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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육성재. 다시 말해] 원하는 대답과는 너무 다른 대답에 창섭이 멀뚱멀뚱하게 바라만 보고 있자 부연설명이 따른다. [너도 한국인이고 나도 한국인인데 왜 구지 그 번거로운 이름을 부르지? 내 한국이름이다. 이방에 와서는 그렇게 부르도록 해.] 저는 당신이 러시아 사람이라고 들었는데요...... 잠시 멍 ...
후디규 넘 옙버........ 하ㅜㅜㅠㅜㅜㅠ 생일 그림으로 후디규랑 정장규중에 고민했다 정장규로 그렸지만 후디규도 너무너무 옙븜 ㅜㅜㅠㅜㅜ 둘다 그려서 엽서뽑으려구 했는데 후디규 완성하는게 너무 늦어졌다 오늘 주문했음 두 근 평소 감사했던 지인분들께 나눠드리고 남는엽서는 통판폼에 추가할것임 얼른 엽서왔으면 ㅜㅜㅠ 자급자족 덕질 화이팅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3년 12월 톰은 해리가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현명한 슬리데린은 화제의 방향을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다. 그는 톰 리들이라 불렸지만, 그는 이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길거리에서 '톰'을 부른다면, 적어도 10여 명이 고개를 돌릴 정도로 지극히 평범하고 천한 이름이었다. 슬...
커다란 손에 잡힌 체 끌려오는 Mix는 고개를 푹 숙인체 말이 없다. "왜 아무 말 안해. 너 잘못한 거 없어." "...." 주차장에서 차를 꺼내 어딘가로 향하는 Earth가 옆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Mix를 보고 피식 웃었다. "잘 했어." "응?" Mix의 머리를 가만히 쓰다듬어주는 Earth의 말에 놀라 고개를 드는 Mix. "화..안났어요?"...
옐라비치 중령은 몽롱한 정신을 딛고 간신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주어진 시간이 다 되어 간다며, 긴 잠에서 깨어나라 아우성치던 심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다. 아무도 없는 듯한 병실의 사느란 기운이 느껴졌으나 여러 명이서 침상을 에워싸고 울먹거리는 것이야말로 질색이었으므로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먼저 제 기능을 시작한 것은 다름없는...
메이린은 제 주변을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보았습니다. 하나, 둘, 셋.. 르웰린의 나비들은 팔랑거리며 메이린에게 날아와 살포시 앉았고, 당신이 자신에게 건넨 종이 나비는 아직까지도 자신의 손바닥 위에서 팔랑팔랑 날갯짓하고 있었습니다. 메이린은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잃어버렸던 소중한 이는 누구일까요, 아니.. 상관은 없었습니다. 어쨌든 자신이 당신의 소...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드와이트가 죽었다.그의 삶은 행복했다.비록 부모에게 버려지고, 사람에게 외면받고, 굶주려 살고, 정착할 곳 없이 살았더라도.결국은 스승에게 거둬져 여러 것들을 배우고, 마을에 정착해 주민들과도.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연인까지 만났으니.그의 삶은 단언컨대 행복했다.단 한가지.그것이 오래 지속되었다면, 그에게는 더더욱 행복한 삶이었을텐데.드와이트가 죽...
+센가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나 업체, 제도와 무관한 허구 스토리입니다. *모든 글의 무단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성인 회차는 성인 인증을 받아야 확인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구매를 방지하기 위하여 유료 발행될 수 있습니다.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재회는 언제나 느닷없이 5 w. 한낮의 연화 눈을 떠 보니 내 방이었다. 가이딩이 끝...
. 발신인 : tls123@star.go.kr 안녕하세요, 독자님. 날이 점점 따뜻해지고 주변은 앙상한 가지들이 새 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김밥처럼 떠돌던 길목이 조금은 다채로운 색들로 물들었네요. 날은 따뜻하지만 저녁은 쌀쌀하니 독자님, 몸 조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보내주신 메일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최근 글이 막혀 적적하던 차에 조금은 뿌뜻...
돈 워리 비 해피! 걱정 말고, 행복하기만 하자. 언제나 그랬듯이. 과거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다가올 미래도.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어. 내가 바라는 건 그것 뿐이야. 난 그거면 돼.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종일 집안을 뒹굴뒹굴해도 어떤 날은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돌아다녀도. 즐거운 기억들만 남을 테니까 괜찮아. 나는 행복...
* 센티넬버스 * 약간의 혀니비니 요소 있음 8. 어디부터 잘못 끼워맞춘 탓에 어긋나게 되었는지, 방찬은 잘 모른다. 하지만 온전히 제 탓을 하고 싶진 않았다. 센티넬로 각성하길 딱히 바란 것도 아니고, 사람의 머릿속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싶어서 가진 것도 아니다. 직원들은 희귀한 능력을 가진 찬을 환영했으나 그를 꺼림칙하게 여기는 사람도 존재했다.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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