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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 할은 이상해졌다. 그렇게 행복해하던 표정과 다르게 할은 가라앉았고 휴대폰은 손에 쥐지도 않았다. 그런 할의 모습에 주변 사람들은 모두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캐럴이 무슨 일 있냐고 물어도 할은 그냥 고개를 저을뿐, 그 이상 말을 해주지는 않았었다. 그렇기에 캐럴은 갑작스런 할의 상태가 나빠짐에 따라 스케줄을 조정해야 되나 걱정을 하게 되...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ㅠ 4. 마그나 카르타 훈련 10개월 차가 되었을 때, 미도리야와 바쿠고는 이등병이 되었고 중위가 다시 한 번 내무반을 돌았다. 아이들은 제법 각이 진 모양새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이열로 섰다. 이번엔 뒷번호에서부터 하나하나 훈련소 생활이 어떠냐 물으며 올라왔다.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라고 하면 '놀러왔냐'고 맞고, '힘듭니다'...
3. 너를 보고 있어 바쿠고 카츠키를 비롯한 여섯 명의 일병이 화기를 훔쳐 탈영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당시의 미도리야는 빈사 상태였다. 지치고 지쳐 숨 쉬기도 힘들었다. 캇쨩······. 그 이름만 죽어라고 되뇌였다. 미도리야는 침대에 누워 멍하니 티비 모니터를 바라보았다. [10번 구역에서 일어난 대학살 참사의 주동자는 탈영병 바쿠고...
2. Requiem for boy's dream 사실 어머니는 군인이 되길 반대하셨다. 총을 든다는 건 아주 무서운 일이야, 이즈쿠. 그녀는 어린 아들의 두 손을 한데 그러쥐고 속삭였다. 사람을 죽여야할지도 몰라. 그걸 원하는 거니? "그치마안······ 애국자의 마을에 가서, 우, 우리 둘이서 살 수도 있을 거고······ 엄마도 고생 하나도 안 해도 돼...
* 포스트 아포칼립스 군인 au / 헝거게임 au...? * 헝거게임 세계관을 차용하여 변형했습니다. 정부가 있는 중앙도시(캐피톨과 유사)가 있구 1번부터 10번 구역까지 나뉘어 있다는 설정이랍니다.. 헝거게임과 설정이나 에피소드의 유사점이 많아 책읽으신 분들은 감안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당~ 저 헝거게임 짱팬ㅎ * 불친절하게 긴 글이기 때매 어느 정도 미리...
츄아츠 :: Marry me 오늘은 1년에 단 하루뿐인 츄야씨의 생일이다. 근데, 평소와 똑같은 데이트 코스, 평소와 똑같은 복장, 평소와 똑같은 말투와 표정이라니! '오늘이 생일인 건 알고 계신걸까?' "아츠시, 아츠시!" "에, 으, 아, 네?" 운전을 하는 츄야씨의 옆모습을 넋을 놓고 바라보다가 나를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라서 비명을 지르듯 대답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드디어 내일이 해외 마지막 촬영이네」 「그렇군.」 「내일 잊지 않았지?」 「뭘?」 「뭐야 잊어버린거야?!」 「데이트는 기억하고 있지만.」 「그거 참 다행이네」 할은 숙소에 있는 침대에 누워 브루스와 메세지를 주고 받다가 결국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언제나 딱딱한 말투의 그가 이제는 이렇게 능청도 떨고 있다. 브루스의 메세지를 보며 할은 혼자서 씨익 웃었...
- 제시가 했다고 해. 구급 대원들이 도착해 종잇장처럼 찌그러진 크라이슬러 안에서 그와 맥크리를 꺼냈을 때, 그는 그냥 피에 젖은 살덩어리 같았다. 숨을 쉬고 있다는 게 기적이었다. 다섯 대나 으스러진 갈비뼈와 그 갈비뼈가 파고들었던 폐에 고여있는 피, 뼈가 살을 뚫고 나올 정도로 으깨어진 두 다리, 전신에 남은 타박상.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향하는...
수중에 여윳돈이 생긴다는 게 삶의 질을 향상 시킨다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6,000 달러를 받았던 당일만 해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이 돈을 쓰는 게 맞는 건가 라는 고민을 하긴 했었다. 아주 짧게 말이다.
술잔 속 달이 찰랑거렸다. 오늘의 달은 둥그스름한 만월도 아니고 미카즈키의 눈 속 마냥 새초롬한 초승달도 아니었지만, 그것으로 사니와는 괜찮았다. 향기롭기 그지없는 술, 어정부정 밝은 하늘, 그리고 작은 단도. 잠자리를 지켜주는 것은 도파 상관없이 밤의 단도들이었다. 오늘의 잠자리를 지키는 무사님 겸 술친구는, 글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후도...
“토니. 오늘도 수고 많았네. 혹시 오늘 시간 있나?” “....저기 스티브 얼굴 표정 좀 어떻게 할 수 없을까?” “많이 이상해?” 네. 아주 많이요. 스티브와 버키 사이에 완다가 끼어들었다. 스티브는 긴장된 얼굴을 풀어보려고 노력했지만, 말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버키는 그런 스티브가 한심하다는 듯 한숨을 내쉬었다. 서로를 갈라놓았던 협정은 토니의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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