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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몇분 없으시겠지만... *읽으시기 전에.. 잭의 말투를 살짝 빻게 묘사했습니다 . 기분나쁘실 분들 있을수 있으니 미리 명시합니다 제가 잭 캐해가 딸리기도 하지만.. 요번엔 악역 역활을 좀 해야해서요... 허허허 미안해 리퍼..헤아악... 참고로 설정상 요셉과 마리는 생전 동시대를 살았던 감시자로 설정해두었습니다. (공식에서도 약간 그런 낌새가 보이기도 해요...
시청일: 2021.01.30(22살) [기본 정보] 편성: OCN 연출: 유선동, 박봉섭 작가: 여지나, 유선동, 김새봄 출연: 소문 역(조병규), 가모탁 역(유준상), 도하나 역(김세정), 추매옥 역(염혜란), 최장물 역(안석환), 위겐 역(문숙) 등 줄거리: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그날 골목에 쓰러진 클라우스를 보자마자 심장이 철렁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첫째는 골목에 시체가 있다는 신고를 듣고 갔기 때문이었고, 둘째는 평소에도 저 새끼 저러다 뒈지지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영락없이 클라우스가 죽은 줄 알고 그 몸을 안고 입술을 떨었다. 형제를 허망하게 또 잃었다, 클라우스를 죽인 새끼가 근처에 있...
차영이 복잡한 머리를 이끈 채 타박타박 집으로 들었다. 현관의 센서는 고장 난 것인지 움직임이 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본래의 존재 목적과는 달리 주변을 밝힐 생각을 않는다. 다른 이가 보면 퍽 생소한 풍경이나 그녀는 익숙하다는 듯 신고 있던 날이 낡아 빠져 군데군데 덧칠한 흔적이 보이는 검은 구두를 신경질적으로 내팽개친 채 슬리퍼를 대충 욱여신고는 부엌으로...
인준이 사라진 거실은 적막이 가득했다. 방금 전까지 좋았던 날씨가 무색하게도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리는 소리만 가득 울렸다. 축축한 이끼 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그 누구도 쉽게 말을 꺼낼 수 없었다. 인준이 가볍게 뱉은 말은 가볍게 보였지만 뼈가 있는 말임을 팀원 모두가 알았다. 이제서야 깨닫게 된다. 평생을 가이딩 결핍에 싸워야 했고, 그것이 여주의 등장...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매일마다 다른 방을 돌아다니며 가이딩을 해주었다. 모두가 나재민과 이동혁처럼 구는 건 아니었다. 다른 팀원들은 방사가이딩만으로도 만족한 것 같았다. 나도 그 편이 더 편했다. 이동혁과 나재민에게 시달리는 나를 알았던건지 배려해주는 듯 보였지만, 유독 나에게 적대심을 드러내는 이들도 있었다. 정재현과 이마크는 날 유독 싫어하는 듯 ...
당황한 표정이던 마들렌이 진지하게물었다. "..그럼 아직 날 좋아하나?" "..하하.아뇨.사랑은 어릴적 발상이죠.저에게 처음으로 다가와준 당신이 어떻게 싫어질수가 있나요?" "...." 에스프레소가 말을 끝내자 방문이 열리더니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얘들아 이제 나와.수학여행 수칙알려주신대" "네" "..네" "이제 가죠." "...알겠네." 에스프레소가...
센터직원이 아닌 가이드로 발현되고 방문하는 숙소는 기분이 이상했다. 센터장실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정재현과 함께 숙소로 갔다. 정재현은 내내 필요한 말 말고는 아무런 말이 없었다. 숙소로 들어간 여주는 거실에 모두 앉아있는 NCT 팀의 팀원들을 마주했다. 센터직원으로서도 한번도 제대로 보지 못했어서 익숙한 얼굴이라곤 이동혁과 나재민뿐이였다. 이동혁은 여주가...
숙소가 고요했다. 단독 주택으로 되어있어 원래도 고요한 곳이었지만, 오늘 따라 알 수 없는 기시감에 숙소의 문을 열자마자 기분이 이상했다. 마치 폭풍 전야 같았다. 들어서자마자 신발장을 체크했다, 오늘도 없네. 매일 청소는 팀원들이 없을 때 진행을 하기 때문에 한번도 마주친적이 없었다. 푹 쉬다 다시 복귀해서 그런지 알 수 없는 상쾌함도 느껴지는 듯 했다....
- 본편 DLC 스포주의 - ED20주의 - 리박 신청 감삼다! (익명님 : 제가 원한게 하나도 안들어갔잖아요; ) - 앞부분 : (https://twitter.com/cyanZ00_9dog/status/1412645554182492161 ) / 돗치가 스키나노카 다 잃었지만 그래도 한줌남은or생긴 소중한 이들이 있는 원래 시간선 VS 지금이라면 이전에 잃...
또 해가 뜰 때쯤 내 힘이 사라진대도그대의 찻잔에 띄워 놓고 싶은아무도 모르는 그 꽃을 찾아서그대 몰래 떠나는 나만의 - 백예린, 야간비행 (魔女の花) "시간의 유한함을 계속 망각하고 맙니다." 이름 [에스트레아 아이바네즈 토레스] [Estrella Ibanez Torres] 간혹 아이바네즈를 미들네임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름이 에스트레아, 성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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