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블락하지말아주세요너무심심해서자캐미연시st를쪄왔습니다저는이걸개그로만들지무슨오그리토그리로만들지는않을것같습니다만죄송합니다
이 이야기의 배경은 3월, 벌써 봄이네요.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하지만, 요즘은 봄이나 가을은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버리잖아요? 뭐, 코로나 때문에 벌써 여름이긴 하지만ㅇ, 네? NG? 아... 알겠습니다. 다시 시작할게요. 큼큼. 화창한 봄 날씨입니다. 벚꽃도 흩날리고, 바람도 딱 좋게 선선히 불고 있네요. 마치 모 청춘 드라마의 도입부 같습니다. 이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