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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제국 세성의 1대 황제, 성현제. 대륙에서는 귀를 막고 눈을 감아도 들리는 것이 그의 이름이었고 그가 이룩한 것들이었다. 세성의 전신이었던 세洗국은 본디 그리 강대하지도 약소하지도 않은 여러 왕국들 중 하나였다. 십여 년 전 대륙의 정세는 무척이나 어지러웠다. 지금의 세성처럼 강력했던 제국이 무너져 군소 왕국들끼리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지속되었기 때...
캐붕조심, 개연성붕괴,오타, 비문 주의. 사이비종교,사기, 다단계 모릅니다. 들어만 봐서 ---------------------------------------------------------------------------------------------------------------------------- 플란츠 룬 카이리스. 쉬이 볼 수 없는 옅은 ...
※ 십걸을 이래서 파는군요... 용족 너무 좋다 끄흡 끄흐흡 ※ 영화 『호빗 : 뜻밖의 여정』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해가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안 봐도 뻔할 용건이라고 생각해 무시했을 뿐이지, 어떻게든 주의를 끌려는 부산스러운 움직임을 우라라카는 사실 진즉부터 알아채고 있었다.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떡갈나무 스태프에 기대 눈을 감고 있다가, 귀찮은 얼...
Clyde (Agnes Mitchell) Agnus Dei Vampire Thunder Character 예민한, 아이 같은, 까다로운, 냉정한, 쉽게 놓지도 돌아서지도 못하는, 후회와 길게 늘어진 아쉬움 원망할 대상이 있었을 때는 차라리 살기 쉬웠던 것 같다. 그는 그렇게 회상한다. 떠나보낼 때에서야 알았다. 그 사람을 원망하고 있었던 게 아니라, 지독하...
옛날 옛적에, 호랑이가 옷소매에서 담뱃대를 꺼내 빼물던 시절. 물 맑고 공기 깨끗한 어느 강변에는 금발의 선비가 하나 살고 있었단다. 그 집안엔 대대손손 모시는 사람도 많아 물려 받은 재산도 많아. 손에 먹물 한 방울 안 묻히고도 삼 대가 탱자탱자 먹고 살 수가 있었지. 허나 본래 힘들게 번 돈의 귀중함을 모르는 자들은 그 돈을 가져다 헛짓거리나 해대는 법...
https://youtu.be/875eB2tU2TU 일주일이 몇 번 지난 어느 목요일 아침, 텐은 헨드리에게 교도소 면회를 같이 가겠냐고 물어왔다. 두 사람은 함께 외출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때때로 창문 밖 비상 계단을 통해 서로의 집을 오가고 있었기 때문에, - 그 비상계단은 텐의 집 화장실 창문과 헨드리의 침실 창문을 지났다. - 텐이 헨드리에게 그것을...
-호련님과 연성 교환 -티스토리 구려서 백업ㅡㅡ;; 애가 주렁주렁 딸린 가난한 시골 집안. 페터 화이트는 그런 환경에서 태어났다. 남매들과 꾸역꾸역 좁은 잠자리를 나누어야 한다는 점을 제하면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었다. 신자유주의가 득세한다지만 여전히 영국의 복지는 상당한 수준이었다. 사치를 할 수준은 아니지만 먹고 살 수준은 되었다. 페터 본인도 그리...
˙ 쥘레로즈 요소 有 ˙ 자작가 귀족 아가씨 마리네뜨와 마리네뜨를 지키던 쥘레카가 결혼 후 떠나자, 대신 호위기사로 온 루카. ˙ 중세에 대해 잘 모르는 지라 말도 안 되는 설정이 多. 캐릭터 설정 붕괴 요소 多 "허락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리네뜨 아가씨." 쥘레카는 몇 번이고 마리네뜨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눈을 살짝 내리뜬 채로 한 손으로는 ...
시즌 1 1화 AU 2 울프는 공원 앞에 서서 생각했다. 역시 일이 간단하게 끝나는 법이 없네, 그치? 폭탄, 붐, 해결! 모든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다면. 하지만 그렇지 않다. 현실은 훨씬 더 복잡하다. 아직도 환청처럼 그녀를 따라다니는 갈리프레이 어린이들의 비명소리처럼. 울프는 입을 꾹 앙다물면서 한 손으로 귀를 짚었다. 아니, 집중하지 않으면 지구까지 ...
※ 캐붕 주의 ※ 필력 딸림 주의 ※ 적왕사 [외전] 키리에 인용한 부분 있습니다. ->인용부분 볼드체 사용※ '커플링'의 느낌보다는 '적왕사'자체의 팬픽느낌이니 주의해주세요. 세 마법사들과 곧 있을 원정대에 대해 논의 하는 동안, 시간은 꽤 흘러 있었다. 체르밀 궁에서 기다리고 있을 칼리안의 전담 시종, 얀이 걱정하리라는것은 안 봐도 뻔한 사실이었다...
리사리사는 언제나처럼 회사 일이 바빠 일찌감치 나갔고, 수지는 출근하기 무섭게 냉장고가 비었다며 장을 보러 나갔다. 시저는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 정원 가위를 들고 나갔다. 하지만 죠셉이 음정이 맞지 않는 휘파람을 불어 대며 등 뒤를 오가는 한 아무 것도 이전과 같을 수 없었다. 시저는 쭈그리고 앉아 완벽하게 다듬어진 풀줄기를 몇 번이고 매만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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