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어쩌지? 어떡해? 나 지금 어쩜 좋아?? 지민이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서 머릿속에 아무 생각도 안떠오른다. 눈앞엔 현재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돌이 있는데. 평소라면 그 사실에 두근거리고 설레겠지만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다. 그니까 지금 이건..들킨거다. 그니까 그게, 범죄현장을..? 나 몰래 연습실 드나들면서 여기 사용하고 있었단걸 다른 사람도 아닌 대...
「 너, 내가 사귀자고 했어도 사귀었을 거야? 」 어느 날, 진지하게 린도가 ○○에게 상담할 것이 있다고 찾아왔다. 그녀는 그의 질문에 무슨 대답을 해줘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 하다가 “…형님과 나는 당연히 다르다 이거냐.” 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 그를 달래기 위해 무조건 칭찬의 말을 내뱉었다. ○○에게 있어서 린도는 귀여운 란의 남동생일 뿐이었지만, 그가...
*시화가 솔에 대한 감정 자각 후 시점 (천년전쟁 후) *급하고 짧게 휘갈긴 썰이라 급전개주의 여느때와 같이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시장거리. 시화는 오방신들과 함께 요깃거리를 할 간식을 손에 들고 한가로이 거리를 구경했다. 부탁했던것들은 모두 샀으니 바로 돌아가도 되었지만 다소 오랜만인 시장의 풍경에 저도 모르게 걸음이 늦추어 가판대에 놓여진 여러 물품들을 ...
듦주 이름 있는데 신경 안쓰셔도 될듯 개인 해석 있습니다 캐붕 있습니다 k패치를 했습니다(그게 더 재밌음) 오타 있음 라인 시간은 무시해주세요ㅠㅠ! 아카시 家 첫째: 타케오미 둘째: 하루치요 셋째: 라이(듦주) 넷째: 센쥬 대충 막장 집안 설정을 밀고 잇습니다... 동갑이든 아니든 서로 이름 부를 거 같은데 k패치로 그냥 큰오빠 작은오빠 언니 여동생 이렇게...
어느새 밤이 되어 거리의 와사등이 하나씩 켜졌다. 낮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북적거렸었는데, 은은한 불빛이 비치는 거리는 언제 그랬었냐는 듯이 한산해졌다. 창밖의 풍경을 잠시 쳐다보다가 예지는 캐비닛을 열어 망토 두 개를 꺼내 하나를 재경에게 내밀었다. 재경이 망토를 입으면서 말했다. “점장님 꿈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현실적이긴 한데, 그래도 역시 꿈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든 것이 끔찍하게 느껴졌다.푸른 하늘 부는 바람도, 웃음소리도, 전부가.그중 하나가 포터인 것은, 나에게도 의외의 일이었다.살아남은 아이, 해리 포터.그 이름으로 어찌나 유명했던가.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 이름을 노래했던가.그 자, 볼드모트에게서 살아남은 포터는 코앞까지 다가온 죽음에서 또 한 번 살아남았다.하나의 죽음을 대신 남기고.분명 자신의 잘못은 하...
Referring to 두번째 달 - A dancing teddy
다음날 호텔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을 때 찰스 아저씨가 지정해준 자리에 가보니 심바는 이미 나와서 아침을 먹고 있었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밤새 문란하게 놀아놓고는 그런 일은 없었던 것처럼 평온하게 앉아있는게 정말 뻔뻔하기가 그지 없었다. " 지민이 늦잠잤네. 나보다 한참 전에 먼저 쉬러 들어가 놓고." " 세자 저하는 일찍 일어나신 겁니까? 아...
호그와트 교수직이야 서로 우아하게 개인 플레이하는 공적인 학자 집단이고, 불기단은 서로서로 끈끈한 사조직인데 반해 죽음을 먹는 자들은 좀 비즈니스 느낌?이 있는 듯.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데스 이터로서의 사회생활이 궁금하다. 격식을 갖추는 것 중요시 여기고, '로드'를 자칭하는 볼드모트니까 가끔 전통적인 귀족의 화려한 연회 같은 것도 열지 않을까? 약간 로판...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던 그 감정,너와 함께라면 느낄 수 있을까? 난 영원히 혼자일거라 생각했고, 그 생각을 아직까지도 이어가고 있었다. 당연하게도,내 곁에 있어주고 아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니까.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다. 갑작스럽게 텅 비어버린 감정때문인지, 그동안 먹어왔던 약의 부작용때문인지 머리가 미치도록 아파왔고,세상이 돌아갔다. 눈앞이 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