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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네임버스 세계관 차용이지만 설정은 멋대로입니다. - 드라마 대사 차용을 많이 했습니다. 거의 받아 쓴 수준입니다ㅠㅠ “지금 뭐라고 했느냐.” “전...전하!!!” 경염은 지나가다가 병사들이 하는 이야기에 발을 멈췄다. 돌아본 경염의 표정이 무시무시했기 때문에 쓸데없는 잡담을 하느라 혼이 난다고 생각했는지 병사들이 바짝 긴장했다. “지금 말한 이야기를 다...
나는 한번도 시라토리자와가 이긴다는 것을 의심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지금 나는 처음으로 명백하게 너를 패배시키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이큐] * 히나타 소요는 이상한 녀석이다. 일상에서 그는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정신없는 아이였다. 늘 제 학교의 사람들과 떠들면서 앞장서 달리다가 웃곤 한다. 멍청해 보이는 웃음이다. 그러다 돌멩이에 걸려 자빠지기도 하고 전봇...
13. 그 후로 시선이 마주치는 일이 많아졌다. 대체로 자신이 보고 있자면 한 번씩 교차했었다면 지금은... “너 뭔가 오이카와 선배한테 잘못한 거 있어?” 역시 그 시선이 기분 탓은 아니었나보다. 어깨 끝이 조금 움찔할 뻔 했다. -...토비오는 카라스노에 가고 싶었어? 그 질문의 의미를 자신이 단정 지을 수는 없었지만 역시 걸리는 부분이라면 카라스노 고...
※슈퍼맨x로이스 기반 숲←뱃 짝사랑 유난히 하늘이 맑은 어느 가을날이었다. 클락이 그 질문을 꺼낸 것은. “좋아하는 시?” 클락은 고개를 끄덕였다. “자네가 문학에 관심을 두는 줄은 몰랐군.”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클락이었지만, 브루스는 클락이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지 못했다. 책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슈퍼맨은 웬만한 사람이 소설로 읽을 수...
시익, 시익.....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한 숨소리 만이 방 안의 정적을 흔들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엷은 숨소리를 내는 어린 소년은 잠시 자리를 비운 제 충직한, 저 만의 기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었다. 그러니까 다시 돌아올 것이다. 어린 소년은 심장 속을 헤집는 벌레에 가슴을 부여잡으면서도 정신을 잃지 않으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두번째 탈출시도했다 잡혀와서 씻겨지고 목줄차고 감금당해본 다음에 포기했다. 언젠가는 계약해지되겠지 일말의 희망 비슷한것만 품고있으나 요원함.
상을 받고 일약 스타가 되기 전의 사카타는 고스트 라이터나 자유기고가로 근근이 먹고 살았다. 일거리가 전혀 없을 때에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고 공모전 준비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동거인이 그에게 돈을 닦달하지 않아 준 덕분으로, 이제 갓 형사과에 들어간 바로 그 동거인 히지카타의 주머니 사정이 풍족하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돈이 들...
Written by. Pisada 쵸님 그림을 바탕으로 이었는데, 전력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아, 껴안고 싶은 밤이다 아니다, 버리고 싶은 밤이다 /홍영철, 홍초가 보고 싶어 하, 하. 하? 울음과 웃음이 섞인 얼굴로 배너는 핏기가 어린 손가락으로 얼굴을 감쌓다. 온기를 잃은 혈액은 주인의 몸 안을 빠져나와서도 한참 열기를 잃지 않았다. 뜨겁다, 뜨거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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