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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지성은 눈을 깜빡였다. 근 몇 달 사이에 눈이 너무 건조해져서, 잠에서 깰 때마다 인공 눈물을 넣지 않고서는 눈을 뜰 수 없었다. 옆에서 잠들어있던 진영은 그런 지성 대신 침대 옆을 더듬어 인공눈물을 손에 쥐어주었다. 괜찮아요? 응. 별 것 없는 그런 대화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놓이면 조금 더 잤다. 훈련은 오후에나 시작하고, 아침에 있더라도 진영은 절대 그...
안녕. 소중한 나의 친구. 내가 친화력이 적은 것은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나에겐 매년 친구가 있었다. 당연히 난 그들이 좋았고, 그렇게 되면서 나 자신도 좋아했다. 분명 지금도 그래야만 했을 터인데. 처음으로 비교 당했다. 나보다 더욱 가치 있는 그들과 나를 향한 시선으로부터. 어째서? 라는 의문을 문뜩 돌이켜보면, 나에겐 그만한 힘이 없었다. 친구...
"태일 형, 오늘 정우 형 되게 바쁜가 봐요?" 평소라면 지금쯤 세 번 넘게 전화 왔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태일과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던 도중, 민형은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올려져있는 태일의 핸드폰을 살짝 곁눈질하며 그렇게 말했다. 오늘은 평소와는 좀 달랐다. 같이 있으면 십 분이 멀다하고 진동이 울리던 태일의 바쁜 핸드폰이 어째 오늘은 한 치의 미...
[뷔진] 케미스트리 (Chemistry) -19화 w.퓌르 -잃은 후에서야 알게 되는 것 ⑤- 김석진 납치 29시간 경과. 월요일 오전 6시 30분. 납치 피해자의 생존 골든 타임이 43시간 남은 시점. "해당 청소 업체는 7시 반부터 근무 시작입니다. 지금 가도 괜찮을 거예요." 호석을 필두로 한 기동 요원들이 청소 업체로 향했다. 태형은 여태 바짝 세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박조교 1차 :: 자캐/TRPG 2차 :: 팬아트(*간헐적으로 장르파는 잡덕입니다) 홈페이지 :: http://fhteptosem306.cafe24.com/assistant_p/ 트위터 :: @Assistant_P_ *게시된 그림들의 무단 도용/재업로드를 금지합니다.
나이브가 군인이었던 시절 그는 제 입에 독약을 머금었다. 적군에 잡히면 제 명을 제 손으로 끊기 위해서였다. 군인으로서 은퇴하고,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할 때도 그는 독을 머금고 있었다. 그가 재능이 있어서였을까, 운이 좋아서였을까? 그가 독을 마실 만한 일은 한 번도 있지 않았다. 장원에 들어와 다른 사람들과 지내면서 그는 그 사실을 잊고 있었다. 장원, ...
GLUKAISE, glōōʾkais, is a white or colorless, sweet-tasting, odorless substance that's soluble in water. kai is 75% as sweet as cane sugar, that's why i put his name on mein username. kim kai can be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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