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자두에 빠진 햄스터 上 🎶 효정 - 2% 채워주는 자두 🎶 다들 그럴 때 있지 않나. 왜, 그냥 뭐 아무것도 하기 귀찮고 삶의 의욕이 없을 때. 며칠 전까지 그게 딱 내 상태였다. 삶에서 제일 무료한 시기. 제일 친한 동기는 휴학한다며 훌쩍 학교를 떠나버리고, 한 살 더 먹었다고 교수님이 내주는 과제의 양은 어마어마해지고. 고등학교 때부터 이어오던 연애도 ...
검은 펜이 새하얀 종이 위를 일필휘지로 움직인다. 써 내려가는 폼이 퍽 익숙하니 수백번은 더 쓴 모양새다. 반여월은 익숙한 글자를 눈 여겨보며 하나씩 입 속으로 읊는다. 신이 나 뜻을 읊어내는 파슈파타──상사한을 바라보다가 주변의 탁자에 굴러다니던 연필 하나를 잡아들고 세 개의 한자 옆에 제 이름의 끝 글자를 적어낸다. 이름은 반여월이라고 해요. 그리 말하...
핫카: 후── 아무튼 이 일을 해결하고 나니, 마음속에 있던 무거운 짐을 덜어낸 것 같아. 핫카: 지휘사, 이건 모두 네 덕분이야. 지휘사: 분명 핫카가 제때 돌아왔기 때문이지...... 핫카: 아니야, 내가 고마운 건, 나에 대한 너의 이해와 믿음이야. 핫카: 모리와가 진짜 내가 아니란 것을 단번에 파악했다는 건, 지휘사에게 나는 굉장히 친숙하고 소중한 ...
pc버전 혹 데스크톱 모드 열람을 권장합니다. 내 쪽에서 먼저 친애해볼, 자동수기인형에게. 아니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내가 먼저 친애한다 해 볼 기회를 주셨습니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 기회보다도 적었던 것이 친애할 기회였거든요. 나의 첫 문장은 당신에 마음에 들었습니까? 부디, 싫지만은 않았기를 바랍니다. 사실 나는 편지를 쓰는 것에 재능이 없는지라...
아무도 없는 뒷마당에 우뚝 선 질풍노도의 사야. 휙휙 둘러보는 모습은 몰래 주변을 살피는 듯했다. 원래도 구기고 다녔던 미간을 더 구기니 어쩐지 심각해 보였다. 코너 반대편으로 고개를 빼꼼 내밀어서까지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사야는 벽을 타고 그대로 주저 앉았다. 자리를 잡은 사야가 모종삽을 비장하게 들었다. 팍, 팍. 조용한 뒷마당에 작은 삽질 소리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방탄소년단 팬픽/슙짐]내 사랑의 애인 01 W.테깡이 오타 주의!! 동성물 주의!!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읽기 전 필독 바랍니다. "너 그 말..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어느 때보다 진심인데요?" "..왜...?" "어..글쎄요..스며든건가...?" 자상한 선배 라는 가면 뒤에서 눈치 못 채는 너를 위해서 했던 모든 것들이 헛되지는 ...
구상은 해피였는데.. 결말이.. 주의 바랍니다. 언젠가 기력이 생긴다면 더 그릴 수도 있습니다....
약속은 취소되었지만, 핫카는 방에서 자신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주기를 바랐다. 그녀의 말투로 보아, 이미 용의자의 신분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이 일이 최대한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똑똑── 누가 문을 두드렸다. 지휘사: 핫카가 돌아온 건가? ???: 지휘사, 일단 잠시 문을 열지 말아줄래? 익숙한 목소리와 말투인데, 정말 핫카...
"남주나 형이 너 좋아한다고 얘기했던가?" "예에.." 도대체 몇번째일지 모를 저 장난스러운 고백이 잊을만하면 튀어나온다. 하루에도 몇번씩 듣는 얘기에 남준은 이제 무던해진듯 맥빠진 목소리로 대답했지만 불편한 마음이 드는건 여전하다. 시계초침만 울리는 호텔방안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던 남준은 굳이 제 방에 찾아와 그 근처에 떨어져 앉아서 핸드폰 게임을 하는...
To. 장유인 언제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렵고, 전해야 하는 말들은 매번 내뱉어지지 못한 채 입술 속에서만 머물고. 나는 그것이 결국 나의 결여缺如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면서도 내 성격 탓을 하고 싶어져. 그러니까 이 편지는 내 결여로부터의 하나의 편린片鱗이 되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펜을 들어 전할 편지를 적는 것은, 내가 오늘 길을 걸었기 때문이고, 새...
영수는 평소에 겁이 별로 없는 듯 많은 애였다. 내 옆에 있던 그 애는 재난 문자를 보자마자 일어나 필요한 짐을 차곡차곡 가방 안에 넣었다. 그 애는 나를 포함한 제 것들을 지키기 위해 겁을 낼 여유도 없이 행동해야 했지만 그와 동시에 우리를 지키지 못 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시달렸겠지. 처음 좀비와 마주한 영수는 각목을 손에 쥐고 사람 같지 않은 표정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