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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변경백 황제는 서자였다. 합작 주제 빛······. ‘진에게 이안은 빛이었다’가 좋을거같은데. 빛이자 안온한 쉼터, 따듯한 품. 그러나 동시에 이안에게도 진은 역사가 알려주는 빛이었겠지. 과거로 돌아와 황궁에 가보니, 마법사의 탑은 없고 역사에 남지 못할 황자들이 판을 치는 가운데, 자신의 기억이 말해주는 바리엘의 태양. 아니면 이렇게 시작할까? 언젠가의 ...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며 이성의 작은 중얼거림에 비틀거리는 자신의 걸음걸이에 멍하니 하늘을 한번, 그리고 자신 앞에 놓인 곡선의 길들을 바라보았다. 그리고도 곡선의 길은 그대로, 전혀 변하질 않는 그 길을 따라 간신히 길을 찾아 정방향으로 나가다 어께를 부딪힌 벽에 비틀. 그리고서도 양소는 그저 멍하니 웃음을 지어보이다가 힐긋 단단한 벽돌들을 바라보았...
2022년 5월 4일 수업을 겨우 나가고 실습 지원을 하면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어요. 정말 잠도 제대로 깨지 않고 밥을 먹고 이 글을 쓰기 위해 책상에 앉았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보고서 작성에 학기 말로 인해서 발표들을 하면서 여러 나날들을 보냈네요. 정말 힘들고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순간이 많았지만 그래도 지난 학기 보다는 출석...
안녕. 만나면 가장 먼저하는 말 가장 무난하고 듣기 거북하지도 않는 그 단어. 안녕이란 말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이여도, 안 친한 사람이여도, 처음 보는 사람이여도 안녕이란 단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그건 가장 듣기 싫은 단어다. 친구여도, 가족이여도, 나를 잘 아는 사람이여도, 사랑하는 사람이여도 안녕이란 단어를 들으면서 살아온 삶이...
#자기소개서 " 어... 담배가 다 어디갔지? "🐍이름: 이안 / 코드네임: 하운드🐯나이: 28🦢성별: XX🐍소속/종족 : 센크스 / 뱀🐯키/몸무게: 181 / 64🦢외관: 🐍성격: 능청스러움 / 강한 충성심 / 속을 알 수 없는/ 이중적인/ 뻔뻔함/ 장난스러운/ 거짓말쟁이 🐯L/H/S:L : 술, 담배, 돈, 도박, 고기...H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
*16화 엔딩이 마음에 안 들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 개연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기존 대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 그저 제가 보고 싶은 이진희도이기에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에 올렸던 글과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 제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적어볼까, 어떤 이야기로 이진희도...
목을 감는 손이 차갑고 거세다. 손가락 마디 사이 마다 날카로운 틈이 있었다. 인간의 손에 이런 건 없다. 이 틈에 살점이 집히면 당장에라도 찢겨나갈 듯 예리한 금속이 숨통을 눌러왔다. 방패는 멀리 떨어져 있었다. 비교적 새로운 목소리가 거칠게 부르는 소리가 들린 듯도 했지만, 멀다. 잘 들리지 않았다. "버키……." 난 버키가 아니야, 버키가 누군데, 난...
SD커미션 받고 있습니다. 샘플이 많이 없지만 기본적으로 비슷하게 색칠하려고 노력합니다. *1인당 10,000원. +인원 추가시 10,000원. +복잡한 소품 추가시 +5,000원. (기본적인 소품인거면 비용x) 사이즈 1000 x 1000 해상도 300 단색+간단명암 정도로만 칠합니다. ★신청양식★ https://open.kakao.com/o/snhJYE...
"스티브!" 나타샤의 침착한, 그러나 큰 소리에 그 쪽으로 고개를 돌리던 스티브는 그대로 하늘이 돌아가는 것에 당황하지 않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 그리고 그의 머리가 원래 있던 곳으로 박격탄이 스쳐 지나갔다. 나타샤가 스티브의 정강이를 걷어차 넘어뜨림으로써 그 공격에서 그를 구한 것이었다. 스티브는 다행히 넘어지며 구른 덕분에 바닥에 머리를 박아 뇌진탕으...
*내용 수정 있었습니다! 발끝까지 찌릿찌릿해지는 기분이었다. 허물을 벗는 느낌. 언젠가 겪어본 것인데... 그래, 죽을 때 겪었다. 죽을...때..? 만음이 눈을 확 떴다. 그녀는 안개가 가득한 호수의 배에 누워 있었다. 그리고 흐린 구름이 낀 하늘에 벼락이 치고 있었다. 그녀는 조금 떨떠름하게 주변을 살폈다. 그녀의 배가 정처 없이 배회하고, 나루터는 ...
※프로젝트 문 비공식 웹 온리전 <도시의 밤, 안전유희동호회>의 '달에 홀린 피에로'(う6) 부스 홍보 및 굿즈 상세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행사 개장 전까지 수시로 정보가 업데이트됩니다. 글을 제대로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차례 1. 부스 위치 2. 굿즈 정보 3. 굿즈 구매 링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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