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醜說問答_추설문답 | 더럽고 음란한 말을 서로 묻고 대답함 *** “지민아, 나 바다 가고 싶어.” “바다? 가서 뭐 하게?” “그냥. 시원한 바람도 맞고 맛있는 조개구이도 먹고.” “조개?” “웅, 조개. 맛있잖아.” “맛있지. 예쁜 조개는 더 맛있대.” “정말? 그럼 우리 빨리 바다 가자. 가서 사진도 많이 찍,” “근데 굳이 바다를 갈 필요가 있을까?...
좆문가도 아닌 일개 스테이가 하는 킹덤 2차 경연 리뷰. 좋은 점은 트위터에서 다 말할 테니까 아쉬운 점 착즙해봄. 그동안 킹덤 스포 돌았던 게 삑사리 + 순위 5등이라길래 부작용+신메뉴 매쉬업보다 얼마나 더 기대치를 낮춰야 하는지 싶어 벌벌 떨면서 대기 탔는데 .. 이게 웬걸 실제로 무대는 기대 이상이었다. ( 워낙 기대치를 낮춰서 그런건가 싶음 ) 1차...
醜說問答_추설문답 | 더럽고 음란한 말을 서로 묻고 대답함 *** “너. 내가 우산 챙기라고 했지?” “어, 뭐야. 언제 왔어?” “밥팅아, 비 오니까 데리러 간다고 톡 보냈잖아.” “아, 그렇네. 쏘리.” “얼른 가자. 춥다.” “와, 근데 비 겁나 많이 온다.” “그러게.” “야, 젖겠다. 더 들어와.” “…….” “아, 벌써 다 젖었잖아. 씻어야겠는데...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654703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리은입니다! 제가 글을 쓴 지 2개월이 됐는데 정말 많은 관심을 주신 덕분에 유튜브 구독자가 1천명을 넘기고 2천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 실력에 비해 많은 관심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포스타입에 공지를 안 올린 걸 지금 알아버린 저는 4월 30일(금)부터 5월 3일(화)까지 포스타입에서 Q&A를 받아보려고 합니다. 사...
0.안녕하세요, 100문답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 오우, 좋은 아침! 아침은 드셨습니까?ㅎㅎ 1. ...이름이 무엇인가요? -샤론, 샤론이라고 불러주시면 됩니다.:D 2.나이가 어떻게 되시죠? - 34살이에요. 3.성별은 무엇인가요? - 여자! 4.혈액형은 무엇인가요? - O형 이에요. :D 5.직업은 무엇입니까? -치위생사하다가 지금은 이런~?(어깨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차영시점에서 진행됩니다. 빈센조 안 나옴. "변호사님, 변호사님도 첫사랑 있었어요?" 음... 그 질문에 기대될만한 대답은 못해주겠는데요? 난 남들이 말하는 열렬하고 순수하며 하트가 뿅뿅 날리는 첫사랑의 경험은 해 보지 못했거든. 그래요 사무장님이 말하는 그런 유치한 사랑도 못해봤어요~ 뭐 알다시피 제가 좀 바빴겠어요? 아득바득 올라왔거든요. 엄마가 돌아...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기묘한 일입니다. 누군가를 만나, 그 누군가가 필요한 것이 있고,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듣는 사람이 들어줄 수 있어야 하는- 세 단계의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내가 승낙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복잡하고 번거로운 과정을 생각해본다면 쉽게 고개를 저을 수도 없지요. 반면 단호하게 부탁을 거절하는 때도 있지요. 그리...
※굵은 글씨는 수정된 글씨입니다.※ ※먼저 흰 배경으로 읽어주시고 검은 배경으로 다시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회색은 정체모를 그 누군가가 쓴 글입니다.※ ※모든 글은 고쳐져있지 않습니다.※ ※고친글을 주의해서 읽어주게나.※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요코하마에 막 도착하셨나요? 도착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우리 요코하마에선 많은 먹거리와 관광지와 행복이 많은 ...
* 전편의 마지막 몇 문단 수정 있었습니다! * 원작 기반 2차 창작 (스포 주의) * 오늘은 잔잔한 BGM과 함께 즐겨주세요! 55. "누님. 햇볕이 뜨거우니 마루 안쪽으로 자리를 옮기는 게 좋겠군!" "아, 여기만 마저 읽고. 쿄쥬로랑 미츠리도 많이 덥지? 내가 가서 시원한 차라도 준비해 놓을게." "앗, 감사해요!" 나는 지금 렌고쿠가에서 역대 염주들...
삶의 무게는 공기와 같이 당연해서 대부분의 때엔 잊은 채로 지니고 있다. 왜 사냐고, 누군가 갑자기 물어온다면 이물감을 느낄 것이다. 삶의 존재를 인식한다. 그리고 쉽사리 답변할 수 없는 질문에, 지금 진행되는 삶에 대한 충분한 집중이 흐트러진다. 운오는 도무지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큰아버지, 큰어머니가 계속해서 물어오기 때문이다. 물음의 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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