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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마지막 용의 자손이 용의 계곡을 떠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삼백년전의 일이었기 때문에, 뱀파이어 양자인 라파엘이 처음에 '그 것'을 안아들고 왔을 때 매그너스는 그게 만우절 농담이나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곧 매그너스는 그게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첫째는 라파엘의 곱슬거리는 머리카락과 흰 얼굴 여기저기에 그슬린 흔적이 남아있어서였고, 둘...
for 180614 Happy CB-Day w. SARCA, all rights reserved 백수의 삶은 사실 그다지 나쁘지 않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벌이가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 하나를 제외하고는 꽤나 할 만한 것이다.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지 않아도 되고, 직장 상사가 주는 스트레스도 없으니까. “변백현!!!!! 언제까지 자빠져 잘 거야!!!” 이런 ...
"옹대장! 옹대장! 일어나 보시게." 담벼락을 타고 넘어오는 사람 홀리는 가야금 연주소리와 수많은 관중의 환호소리에 혹한 간수장이 집무실을 비울 때까지 성우는 계속해서 물고문에 시달려야 했다. 잠시 고문에서 자유로워진 성우는 나무 의자에 묶인 채 꾸벅꾸벅 졸았다. 성우는 몇 시간 동안 이어지는 물고문에 지칠대로 지쳐서 그로기 상태였다. 간수장 집무실은 이런...
(크리스토퍼 톨킨 코멘터리 - 전략) 이제 엘다르는, 인간들이 에다인의 전승에 따라 그들의 흐로아르(hroar, 육신)가 단명할 본성이 아니며, 흐로아르가 일찍 죽는 것은 멜코르의 악의로 인한 것이라고 믿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엘다르에게는 인간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엘다르 자신들도 그들 스스로의 흐로아르의 쇠퇴의 원인으로 여기고 있던) 아르다의 일반적인...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Coloured Universe. 가장자리에서의 기록. 위태롭게 서 있었던 시간.
"진짜, ··· 좀··· 아, 그만 좀 해!" " ··· 설마, 그거 당신 말버릇이야?" " ······. " "오 이런. 얼굴에 딱 보여. 뭐냐고? 뭐긴, 나지." " ··· 잠깐만, ··· 스타크··· " "꿈에서도 종종 내가 나오나봐?" 그렇게 놀라지도 않네. 토니가 스티븐의 얼굴에 송글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며 중얼거렸다. 자다 깼는데 갑자기 뭔 사람...
"윽...주인님..." 단한대만에 하린은무너졌다.....볼개그덕에 말도 재대로 나오지 않는다 . 이런..모습...처음이다...아무런 인정도 두지 않으신다..정말 아무런감정이 없는 사람마냥.... 화가 남을뛰어넘는 모습이다...주인님의 이런모습..감당하기 힘들다 ... 하린이 다시 자세를고쳐잡으려 하는데 ..하린이 채 다시자리잡기전에 허벅지에 매를 내리쳤다....
* 무척 어두운 내용이고 폭력적인 묘사가 있으니 취향에 맞지 않거나 보기 불편하신 분은 다른 글을 읽어주세요ㅠ.ㅠ *전편에서 이어지고 이번 편에서 끝납니다. 해피엔딩이 아닙니다...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피터는 얕은 두통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났다. 베이컨 냄새가 났다. 정확히는 반쯤 타고 있는 베이컨의 냄새가. 그것은 곧 토요일의 냄새였다. 주말이면 메...
"속성은 그렇게 중요할 것도 없어. 우리가 먼저 죽여버리면 되니까." 빡친 지훈이 바로 수인을 맺어 필살기를 날렸다. "성광시(聖光矢)!" 성스러운 빛을 가득 머금은 화살이 빠른 속도로 날아가 무수대망의 눈에 정확하게 꽂혔다. [크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 아무리 온몸이 철갑처럼 단단한 비늘로 뒤덮인 대단한 놈이라도 눈에 직접 타격까지 막을 방도는 없...
今宵は百万年に一度 太陽が夜に遊びに訪れる日 오늘 밤은 백만 년만에 한 번, 태양이 밤으로 놀러 가는 날 終わりの来ないような戦いも 今宵は休戦の証の炎をともす 끝이 오지 않는 듯한 전쟁도 오늘 밤은 휴전의 증거인 불을 지펴 ... 今宵、僕たちは 友達のように踊るんだ 오늘밤, 우리는 친구처럼 춤을 춰. 태용이랑 어떻게 이야길 시작해야할까.. 은우는 마음이 복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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