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민윤기가 처음 기억하는 김석진의 모습은, 분홍색 가방을 매고 훌쩍훌쩍 울고 있는 유치원 시절이었다. 그 때의 김석진은, 민윤기보다 키가 반뼘이나 작아서 항상 민윤기가 지켜줘야 했다. 민윤기는 분홍색 스웨터 자락을 손에 쥐고 질질, 석진을 이리저리 데리고 다녔다. 키도 작고, 얼굴도 곱상한 애가 분홍색만 입고 다니니, 또래 남자 아이들에게 놀림 받고 괴롭힘 ...
*Sponsor : First Meeting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원우는 아침 일찍 회사에 출근해 일을 하고 있었다. 어젯밤의 일이 떠올라서인지 책상에 앉아는 있지만 글이 제대로 읽히지를 않아 짜증이 난 상태였다. 그 때, 벌컥 문이 열리고 지훈이 들어왔다. "야, 너 스폰하냐?" "노크라도 하고 들어오라고 개새끼야." "아니 시발, 너 스폰하냐고." ...
"나랑 여행갈래?" * 권순영이 한 말은 정말로 뜬금없었다. 멤버들과 다 같이 안무 연습을 하고 맛있는 밥을 먹고 다시 돌아와서 안무 연습을 또 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 나는 지친 몸으로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었다. 누워 있는 내 옆에 앉아서 장난을 치던 권순영은 뜬금없이 물었다. 나랑 여행갈래? "갑자기 왜." "갑자기라니! 너 전부터 나랑 여행가...
One of a Kind Chapter 5. How to Tame a Fox "다음에 가게 될 학교에 대해 혹시 알고 있니." "그건 심사가 끝난 뒤 정해지는 거 아니었나요?" 하루에 한 학교씩. 그렇기에 자격심사는 꼬박 며칠이 걸리는 심사였다. 심사가 끝나려면 며칠 더 남지 않았냐는 내 물음에 사노 씨는 그것과는 별개로 이미 다음에 갈 학교가 확정되었...
찰스는 집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그 기간만 학교 주변의 플랫에 잠깐 짐을 옮겨놨는데 휴강인 만큼 어느 정도 일이 진행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오늘만 본가에 들렀다 가기로 했다. 본가는 오랫동안 방치되었기에 좀 낡은 부분도 있고, 자비에 가문의 흔적도 남아있기에 더 이상 가문에 얽매이기 싫은 찰스는 집 전체를 갈아엎어버리기로 결심했다. 몇 시간 뒤 본가에 도착한...
모이라는 문득 의문을 품었다. 이 세계가 현실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시뮬레이션 되고 있는 가상 세계라면, 어떤 개발자들에 의해 우리는 그저 '만들어진 존재'임에 불과하다면...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모이라는 기분이 나빠졌다. 틀림없이 이 생각을 하는 것도 아마 시뮬레이션의 일종이겠지 라는 생각에 눈쌀을 찌푸렸다. 아니면 버그인가? 예상치 못한 변수? 모...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The One Direction singer has had to battle a series of personal tragedies while launching his solo career. And it’s his fans and friends who have kept him going 루이는 그의 솔로 활동을 시작해 나가는 동안 개인적인 비극을 연달아 겪...
1. 개요 그녀의 이름은 키하라 아케미. 밝고 아름다운 이-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참으로 예쁘장한 이름이다. 본인은 그리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집안은 꽤나 유복하다. 어릴 때부터 요코하마에 산, 요코하마 토박이이다. 요코하마의 지리는 거의 다 알며 인간관계도 넓다. 일본에서 요코하마 외의 지역에는 거의 가 본적이 없는 게 문제지만. 어머니는 교사, 아...
* 루드릭 짧은글 'At a bar' 와 이어집니다. (https://cyptim.postype.com/post/4624944) * 짧습니다. * 발행후 수정을 거쳤습니다. 릭은 결국 밴에서 지내기로 정했다고 한다. 경찰은 피범벅으로 변한 건물을 며칠 전에 겨우 발견한 모양인지, 다시 체크인을 하기 위해 갔을 때에는 그가 원래 묵던 모텔에 폴리스 라인이 쳐...
(만약 경창이 다시 나타났을때 야화가 아닌 백천이 경창을 대신 봉인했고 그로 인해 묵연처럼 죽지는 않았지만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면) 뒤늦게 소식을 듣고 달려오던 야화는 하늘에서 대치하고 있는 경창과 백천을 바라본다. "사음,그동안 편하게 지냈는가?하하하 이제 그 행복도 없어질것이다!!!이원과이경의 힘을 먹은 나를 너는 막을수없다.""아니.난 막을것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