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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러게 어디부터 생각하는게 좋을까. 그래 첫 만남부터 떠올리는게 가장 평범하니깐... 솔직히 첫 인상만 봤을때 너는... 그닥 좋은 인상이 아니였어. 그래도 내 인생에 오래 기억될 아이라는건 직감했지. 당연히 첫 만남때부터 내 앞에서 물구나무를 서버렸으니깐... ... 그 다음은 영혼이 바뀌었을려나. 솔직히 싫지만은 않았어. 놀려줄 생각만 가득했거든. .....
유기현과의 이혼...원해요 그리고 약간의 음흉함을 곁들인
-최근 고향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결혼식이라는 건 부부가 주인공이긴 하지만, 그 안에서는 다양한 물밑전략(?)이 펼쳐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선 서로 전혀 모르는 관계였다가 식장에서 하객으로 처음 만나서 그 계기로 사귀고 결혼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흔한 케이스는 아니겠으나 어쨌든 결혼식장에 하객으로 올 정도면 이미 기혼자가 아닌 이상은...
얘전, 어릴 적에 부모님이 나를 두고 먼저 하늘나라로 가셨다. 그때의 나는,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부모님을 보고 싶은 마음이 매우 컸다. 그 때 사용했던 능력이 흑마법이였다. 능력 사용을 잘못하는 바람에 내 몸의 일부를 내어주게 되었지만, ' 소생 ' 이라는 능력으로 아주 짧게 부모님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지금은 위험하기에 사용하진 않지만. 그렇...
- 시녀들을 전부 새로 교체하기로 했다. 이 사이에는 할린의 사람들이 넘쳐났다. .. 이래서 항상 내 목숨만 위험했구나. 할린의 부하들을 쳐내면서 같이 평소 하대하던 시녀들까지 전부 잘랐다. 다만... “이 사람은 남겨두자.” “그래? 그럼 그렇게 해.” 단 한 명. 먼 훗날 아버지의 찻잔에 독을 담을 시녀였다. 남겨두고 내 쪽으로 다시 끌어드릴 생각이다....
이름 젠이스 텐아드 ( Jenice Tenard ) 성별 / 나이 남 / 17세 키 178cm 갓티어 공간의 기사 성격 [ 무뚝뚝한, 신사적인, 결벽증이 있는 ] 평소에 감정표현이 풍부하지 않습니다. 디폴트 표정도 무표정입니다. 무뚝뚝해도 기본적인 예의가 몸에 베어있습니다. 근처있으면 은근 잘챙겨줍니다. 더러운걸 안좋아합니다. 옆에 있을때 어지르거나 하면 ...
감사합니다.
콘크리트에서 흩어져 나온 먼지가 갈래갈래 흩어진다. 유 경사는 손가락을 움찔거리며 슬며시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다행히 몸이 깔리지는 않은 모양이었다. 손발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는 천천히 시야를 어둠에 적응시켰다. 한 차례 대차게 무너진 이후 소강 상태에 돌입했는지 주변은 고요하기만 했다. "선배?" 형편없이 갈라진 목소리가 주변 공...
캐스트 : 정민, 윤석호, 안지환 총막이라니.. 찐막은 내일이다만 어떻게 보내...다들 어딜 가 먹지 깔기 전엔 아트원 못 나가.... 낮공때 부쵸 컨디션이 안좋았다는 얘기 듣고 걱정했는데, 걱정했던것보단 괜찮았다. (사실 이번 시즌 내내 목이 안 좋았어서 최악의 경우도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그에 비해 괜찮았다는 뜻. 편지나 에피파니때 노트 못 찍거나 갈라진...
캐스트 : 조형균, 김재범, 김준수, 임별, 김민철 저간의 사정으로 총첫부터 최근까지 잡아뒀던 표 네 장 날리고 이제야 치킨홀 앉음. 드디어 쌀범 봤다 나도..(감격)뭐가 바뀌었나 생각하면서 봤는데, 원래도 김옥균 미화극이긴 했지만 삼연 오면서 그게 좀 강해진 것 같군.. 2명이 주인공이긴 한데 한정훈 캐릭이 밋밋해진 느낌이야. 물론 다들 너무 잘하고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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