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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 생일 기념 외전입니다. 아주 멀지 않은 미래의 얘기랄까...?
형원의 온 신경은 나에게 있었고 마무리도 항상 나였다. "여주야 무슨 일 있어?" "아니" "근데 표정이 안 좋아 보여 아파? 집에 갈까?" * "안 되겠어 따라와 내가 아주 그 팀장 가만 안 둬야겠어" "진짜 채형원 자기 때문에 기분 풀렸어" "아니 내가 안 괜찮아 빨리 가자 감히 여주를 건드려? 다른 건 참아도 이건 못 참지" "아 진짜ㅋㅋㅋ 빨리 앉아...
♬ 백현 - Underwater 드라큘라 Dracula 14 이걸 아무도 못 보는 건 진짜 아쉽다. 자아도취한 석진이 중얼거리며 본인이 나온 영화의 엔딩크레딧을 하염없이 바라봤다. 이제는 세상 그 누구도 보지 못하는 영화였다. 배우 김석진의 모든 필모그래피가 사라진 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었다. DVD를 보관하지 않았더라면 석진 본인조차도 다시는 못 ...
".....할말 안 할거면 나 잘래." "너 자면....난 집에 갈까?" "말할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왜 온 거야 대체?" "그야 니가 오라고..." 똑같은 대답을 네 번은 한 것 같지만, 어쨌든 할 말은 그것밖에 없었다. 정호석은 한숨 팍팍 쉬면서 다리를 올려 안더니 발목을 살살 문지르면서 애꿎은 맥주캔만 또륵거렸다. 더 마실 생각은 없는 것 같은데...
* 준호-이준 서사로 영우 등장 없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회 준비는, 잘 하고 있냐.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질문에 이준은 입 안에 든 음식물을 제대로 삼키지고 못하고 급하게 콜록거렸다. 방금까지 어금니로 짓이기던 고깃덩어리가 기도에 콱 막힌 것처럼 눈물마저 글썽거리자, 아버지의 표정에 한심한 놈이라는 무언의 비난이 순식간에 스쳐 지나간다. 몇번이나 잘게...
*플레이브/ 놔갱/ 한노아남예준 *알페스 주의 *에스퍼 한노아 x 베타 남예준 - 시작은 언제나 갑작스럽다. 처음 세상에 나타난 괴물들도 그랬고 빠르게 무너진 사회도 그러했다. 인간은 언제나 그렇듯 어떡해서든 살아남는다던 말처럼 적응해나가기 시작했으나 모두에게 공평한 것은 아니었다. 풍요가 있으면 궁핍이 있다는 게 당연하단 듯이. 부모님은 강한 분들이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낫 키링 보이 ⓒabcdefxxx (2) 각기 다른, 하지만 결국 서로를 향한 발화점 깡촌을 벗어나 도심에 살짝 발을 걸쳐본 바로 시골과 도시의 가장 큰 차이는 계절이었다. 봄이면 노랗게, 여름이면 푸르게, 가을이면 붉게, 겨울에는 하얗게. 계절을 나타내는 색감이 분명한 이곳과 달리 도시는 회색빛이었다. 이렇듯 눈에 담기는 풍경도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몸...
-들어와. 여기 슬리퍼. Boss의 앞에 슬리퍼를 놓아준 Noeul은 그대로 우당탕탕 안쪽의 방으로 뛰어들어갔다. 어리둥절해진 Boss가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기도 전에 Noeul의 고함이 들려왔다. -거기 소파에 앉아 있어! 딴 데 가면 안 돼! 알았지? -??? 응. 이유는 모르지만 그래도 Noeul이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거실의 소파에 앉은 Boss는 가...
*캐붕주의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딱히 정해진 세계관 없이 자유롭게 쓴 글이며, 기존의 신화들과는 무관합니다. ※입덕 초기에 타SNS에 썼던 썰로, 캐릭터 해석이 엉망이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너희구나? 우리 형호랑 친하게 지내던 인간들이. 듣자 하니, 내 아이를 숨겨준 것이 너네라고 ...
연분홍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남자는 나를 보곤 실실 웃었지만 그 웃음에 이상하게도 기분이 나빠지진 않았다.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 그는 같이 하면 더 빠르잖아요 하고는 전단지를 줍기 시작했다. 분명 전단지를 주우면서 적힌 문구들이 눈에 들어올 텐데 남자는 아무렇지 않게 마치 어린아이가 바닥에 떨어진 색종이를 줍듯이 주웠다. "이것만 주우면 되는 거죠?" "아...
한참을 서로 티격태격대던 '금단을 맺은 수사'들은 객잔에 도착하자마자 전부 나가떨어져서 모두가 씻고 바로 잠들겠다고 해버리는 바람에 망기와 남온 단 둘만의 식사시간이 찾아왔다. 망기는 혼자서 열심히 식사를 하는 남온을 바라보다 저도 모르게 무선이 아이들에게 해줬듯이 한술을 떠서 남온의 입에 넣어주었고 남온은 기쁜듯이 방긋 웃었다. 아. 그러고보니 아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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