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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이, 아바키오 혹시 우리 리더가 거기 가있냐?" 전화선을 넘어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바키오는 앉아서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부차라티와 피곤한 얼굴의 리조토를 슥 훑어보고는 전화 속의 목소리에 대답했다. "아니, 현재 이쪽에는 보스와 나밖에 없다. 혹시 리조토 네로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건가?" 전화 속의 목소리는 살짝 망설이는 듯 하다가 말했다. "...
*오컬트적 요소 있음 (유체이탈) *약 35,000 자 흰 눈밭 사이에서 이질적으로 까맣고 다소 거친 모양새의 흑발이 흩날리고 있었다. 겨울바람은 차디 차서 그리 세게 불지 않아도 얼굴에 끼얹어지는 한기만으로 매섭다. 한풍 사이에서 기유는 눈을 가늘게 뜬 채 찡그렸다. 숨을 내쉴 때마다 희뿌연 입김이 입가에 노닐 새도 없이 뒤로 흩어졌다. 추위에 옅게 떨리...
꿈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파란 하늘이 보이던 여름. 묵묵하게 걸어다니는, 여름과는 대비되는 검은 정장의 두 명이 꽤나 우스꽝스러웠다. 정말 덥네요. 선배. 갈색, 정리되지 않은, 옆머리가 살짝 낀 고글을 쓴 남자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러게, 이런 날은 본사에 있는 날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어. 회색빛이 감도는 밝은 하늘색, 짧은 머리카락의 남자ㅡ나ㅡ가 따라 ...
0. 설정 아서랑 이시엘은 옆집 사이. 마침 비슷한 나이였어서 유치원도 같이 다니고 하면서 친해졌다. 현대 AU니까 좀 더 원작의 주종관계보다는 서너 살 더 위의 모범적이고 FM인 누나가 맨날 장난치고 농땡이 부릴 남동생 돌보는 느낌! 이시엘이 좀 더 목줄을 잡고 아서를 끌고가는 편! 외모가 출중하고 둘이 자주 붙여다니니 타교에도 유명한 커플로 불림...!...
로건은 서재로 따라온 윤희와 윤철을 번갈아 바라보며 신중하게 입을 뗀다. "그 조력자, 나애교 라고 생각해 .." "뭐? 나애교 ? 그 여자가 왜 ?" 로건의 입에서 나애교라는 이름이 들리자 윤철은 놀란 표정으로 격하게 반응했다. 윤철과는 다르게 윤희는 차분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윤희는 로건을 살짝 보더니 동의한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로건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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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원작 스포주의 개인적인 캐해석이 많습니다. 뭐든지 수용 가능한 분만 봐주세요. 주인공의 교복은 날조입니다. 시간선은 굵직한 것만 따라가고 대부분 제가 원하는 데로 짜집기 했습니다. 원작과 다소 다른 흐름도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日根野谷 莉悠花 히네노야 리유카의 이야기 '1화' - 전조 “제가 무엇을 해야 변할까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몸으로 ...
김씨네 편의점 '정'+오션스8 '콘스탄스' 날조로 평행세계의 샹치케이티라는 개노답 설정을 곁들인 중편 벡구님 생일축하한다아악 그리고 미안합니다아악 치열한 삶이었느냐고 묻는다면, 아니. 딱히 그렇진 않다. 그러나 지리멸렬한 삶이었다. 지하철 역사 내의 쓰레기통을 뒤지던 일곱 살의 ‘**’은 그런 단어가 있는 줄 몰랐지만, 같은 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던 버마 ...
캐릭터 고찰 아토 하루키 처음에 아토 하루키 28살이면서 이쪽 나이를 생각해! 할 때마다 이 젊은이가! 싶었는데요 생각해보니 28살 직장인이더라고요? 갑자기 모든걸 납득하고 같이 외치고 있었어요 이거놔!!!!!! 이쪽 나이를 생각해!!!!!!!!!! - 하루키 너무 근데 가볍지 않아? 콩나물이 아니라 헬륨풍선 같아.. 호스트 전 끝나고 렝쥐 시나농 전부 방...
[ 크유x무화과 ] 대관람차와 나비 놀이공원은 한결같이 밝게 불이 켜져 있었다. 맘만 먹는다면 폐장 후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지낼 수 있어서, 어떤 날은 밤새 불빛을 꺼트리지 않고 긴 밤을 지새워 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불빛은 더욱 차갑게 느껴졌다. 모두가 빠져나간 놀이공원은 마치 가라앉은 겨울 숲 같다고 생각했다. 즐거움과 생기는 사라지고 고요함...
다 그리고 나니 이게 뭐냐... 싶네요그냥... 가볍게 봐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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