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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각은 힘겹게 경수를 부축해들고 걷다 결국 그를 내동댕이쳤다. 이럴 것이 아니라 택시를 부르면 될 일 아닌가. 요즘 세상 참 잘 되어있어. 코코아택시 앱을 켜 본인의 집 주소를 찍은 총각은 경수의 볼을 툭툭 쳤다. 지금이라도 정신이 들면 알아서 곱게 집에 가시라고. “일어나봐요.” “......” “아휴, 이거 일 났네. 술 센 줄 알았는데.” 짧은 ...
일기를 못써서 20200622에 씁니다. 애인과 100일 기념으로 호캉스를 떠났습니다.건대에 있는 등촌칼국수는 먼 길을 걸어갔으나 문을 닫아서 합정에서 먹었지만 맛있었습니다.맑은 국물의 칼국수가 아니엿으나 꽤 맛있었습니다. 다음번엔 맑은 국물을 먹을생각입니다.호텔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선유도공원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 좋았습니다. 햇살이 예쁘게 내려쬐서...
3월 30일 작업 완료한 ㅊㅈㅈㄹ님의 2타입(현재 3타입) 커미션 16,000자(총 30,222자) 작품(1차, HL)의 일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경한 뜻을 품은 문장에 A는 그만 헛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더는 참을 수 없다는 듯 저를 압박해오는 문장 하나하나가 제 목을 감싸 조르고 있었으나 웃지 않고서는 못 배길 만큼 이 상황이 우습기 그...
“ ……이것봐, 눈도 못 마주치면서.” “………….” “그런 놈 한테는 그렇게 나보다 쉽게 정을 줄 수 있었나봐?” 그의 난처한 표정은 부정의 의미도 아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긍정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다이무스는 다른 변명이라도 할 생각도 하지 않고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나를 무척이나 사랑해서 그것이 본인의 약점으로 변질되어버린 것도 모르는 무방비...
3월 15일 작업 완료한 ㅊㅈㅈㄹ님의 2타입(현재 3타입) 커미션 15,000자(총 29,358자) 작품(1차, HL)의 일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의 신경이 온통 그 희미한 자국 위로 쏠렸다. 착각이라고 치부하고 싶었다. 차라리 제 것이 아니었다면, 아니, 너무 희미해서 제가 알아보지 못했더라면 조금은 마음이 편했을 텐데. 이기적인 생각과 헛...
지금 이 시간이 꿈만 같다. 승연의 시선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한 곳에 꽂혀 있었다.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단정한 카디건을 입고 저 멀리 자신의 대각선 끝에 서있는 남자... 스튜디오 여기저기를 꼼꼼하게 둘러보는 은상의 모습을 잠시도 놓칠 수 없다는 듯이. 널 다시 찾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살아온 지 모르겠지, 넌... 미국 그 광대하리만치 넓은 땅덩어리...
:: 이전에 썼던 짜투리(트위터 썰)들을 모아둡니다. :: - 정제하지 못한 글들이라, 난잡하고 두서가 없습니다! - 동인적 표현/본인의 취향을 탈 수도 있습니다! 3부. 006. :: 은둔자, 방관하는 자. ···지켜보는 자? 페러렐 월드의 느낌으로, 사람의 왕래가 적은 외딴 장소. DIO의 주택에 방문하게 되는 죠타로의 이야기가 보고 싶습니다. 백 년은...
너는 씨발 사람을 존나 질리게 해. 아무 일도 없었다. 김정우가 술 처먹고 앵기는 거 빼면 아무 일도 없었다. 자주 마시는 술도 아니고, 외박도 안 했고, 집도 제대로 찾아왔고, 김도영도 아는 친구랑 그 사거리 오뎅팡 파는 할머니 술집에서 마셨다. 술도 못하니까 많이 마셔봐야 소주 한 병 홀짝거렸을게 뻔했다. 근데 그게 김도영한테는 존나 아무 일이었다. 술...
섀도우헌터스 / 알렉산더 x 매그너스] 00:00 - 15 *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 및 무단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 Shadowhunters와 관련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 Unending Happiness 를 추구하지만, 새드엔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캐붕주의, 분량 왔다갔다 함 * 트위터에서 썼던 글을 조금 다듬어 올립니다. * 연재의 주...
오늘 하루 마쳐야 하는 일을 끝마치지 못했다. 오늘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오늘은 기분이 우울하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다. 오늘 노력한다고 내일이 바뀔 것 같지 않다. 내가 죽고 싶어 하는 이유는 이런 것들이다. 오늘 하루 마쳐야 하는 일을 끝마치지 못했다. 그러니 내일이라도 마쳐야 한다. 오늘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그럼 내일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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