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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바람부네
....?
xxxx년 xx월 x1월 별이 떨어졌다. 김독자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왜냐면 그 망할녀석이 또 튀어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 별들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어딘가 불편하다. 김독자가 맞든 아니든 일을 저지르고 있다는건 분명했기에. xxxx년 xx월 x4일 모르겠다. 전혀 모르겠다. 김독자를 찾아다녔지만 전혀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 이럴...
새벽부터 커다란 캐리어 하나 끌고 기차에 올랐다. 곧 출발한 열차는 덜컹덜컹 흔들렸다. 이상하게 편안했다. 나는 그저 창문에 기대어 그에 따라 같이 흔들렸다. 이삿길 오르기 전 굳이 이삿짐 센터를 부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짐을 추리고 추려 캐리어 하나에 담아내었다. 어차피 그 집에 가도 사는 데 필요한 것들은 다 있을 것이었다. 부모님 집이긴 했어도, ...
009. Ocean Eyes ₩30,000 SIZE | A5 OPTION | 뒷면에 책 소개 문구 등 추가 가능
오랜만에 찾아온 그 길을 걷는다. 아직 8월인데, 벌써부터 가을이 찾아온 듯 드물게 단풍이 보인다. 붉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 조용히 기대어 앉았다. 이 나무는 특이하게도 항상 붉은 빛이 이르게 물들었더란다. 그래서 항상 네가 너무도 좋아했던 나무였다. 남들보다 일찍 단풍을 본다며, 그게 그리도 좋은지 해맑게 웃곤 했다. 그것도 어느덧 꽤나 오래전 이야기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0.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러하듯, 군대를 전역하고 모든것이 기쁘고 감사하고 즐거웠지만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내가 낼 값을 낸 것 같은 기분이었다. (누구에게 진 것인지는 분명치 않으나), 나는 빚을 갚았다. (누구에게 하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으나) 난 이제 너희에게 빚진 것이 없다. 그 기분이 너무 좋아서, 아!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야 하겠구나 라고 ...
지난 주에 했던 작업에 대해 컨펌을 받고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배움을 받는다는건 결국 나 자신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결국 나 자신에게 자신있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면 모든사람이 알아줍니다. 이걸 느낄 수 있던 지난 한 주에 감사합니다. 모델링을 다시 수정해야하지만, 배운 걸 바로 써먹을 수있는 좋은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안에 더 많이 해...
그 날은 유독 거센 장대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그 세찬 소리에 묻혀, 어떤 소리도 닿지 않았던 날. 한가득 빗소리만 끌어안았던 그 날은, 많이 시렸다. 눈물조차 흐르지 않을 정도로 많이 시렸다. 내가 그 때, 그 손을 놓지 않았더라면. 내가 그 때, 그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럼 넌 아직, 여기 있을까. 안다. 이 모든 후회는 쓸데가 없고, 쓸모가 없고,...
고양이들과 노는건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일입니다.진심으로 고양이들을 이뻐해주고 사랑을 주었습니다.애인과 함께 있었는데 애인이 작업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습니다.덕분에 여러가지 시험해볼 수 있고 새로운 기능도 찾았습니다. 개기월식을 애인과 함께 보았습니다. 이번이 아니면 10년 뒤에나 볼 수 있다했는데 무사히 봤습니다.급하게 다이소에서 필름을 사서 볼 수 있...
** 총각은 힘겹게 경수를 부축해들고 걷다 결국 그를 내동댕이쳤다. 이럴 것이 아니라 택시를 부르면 될 일 아닌가. 요즘 세상 참 잘 되어있어. 코코아택시 앱을 켜 본인의 집 주소를 찍은 총각은 경수의 볼을 툭툭 쳤다. 지금이라도 정신이 들면 알아서 곱게 집에 가시라고. “일어나봐요.” “......” “아휴, 이거 일 났네. 술 센 줄 알았는데.” 짧은 ...
일기를 못써서 20200622에 씁니다. 애인과 100일 기념으로 호캉스를 떠났습니다.건대에 있는 등촌칼국수는 먼 길을 걸어갔으나 문을 닫아서 합정에서 먹었지만 맛있었습니다.맑은 국물의 칼국수가 아니엿으나 꽤 맛있었습니다. 다음번엔 맑은 국물을 먹을생각입니다.호텔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선유도공원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 좋았습니다. 햇살이 예쁘게 내려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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