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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정구기 압부지," "우응," "태형 아부지는여," "… 크흡," 쬐꼬만 아기 손 잡고 넓다란 호숫가 빙빙 돌고있다가 입술 오물거리는거 보고 한번 심장 폭격 당했다가 며칠 안보이는 태형이 때문에 눈물 삼키는 우리 즌하.. 태형이 몸이 아픈건지 방 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제가 들어가볼려 하면 날구지를 치는 후궁들 때문에 눈만 꿈뻑거리면서 쫓겨나곤 했다. 내, ...
TWITTER @miraimiro000 (놀러오세요).. 10월 결산 느낀점.. 나는 그림에 기복이 참 많아서 감을 잃지 않으려면 계속 그려야 한다 이 그림 중에 몇 개는 컴퓨터가 아니라 터치가 되는 아수스 비보북 플립으로 그렸는데 초기불량이라 2주만에 고장이 나서 마음이 참 아프다... 언제 교환하고 이지랄 함 비보북 플립이 그림용으로 나온 건 아니라 선...
나 아이스크림 한 입만 주라! +급하게 써서 점검을 못한 맞춤법이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추후에 고치겠습니다 ₍ᐢ..ᐢ₎♡̷ 1. 미야 오사무 오사무 자기 먹을 꺼 남한테 안 주고, 누가 자기꺼 먹는 거 겁나 싫어함. 안 그래도 더운 햇볕 밑에서 뛰고 오느라고 더 더워서 정신 못 차리는 오사무. 그런 오사무 옆으로 다가온 매니저 드림주. 드림주 오사무...
저 멀리 서역에서는 죽은 자가 저승에서 이승으로 돌아오는 날이 있다며 무역상이 이야기를 했다. 다들 그런 날이 있다는 것에 신기해했고, 그날이 점차 가까이 다가오자 들떴다.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이라고 하면 귀신이 돌아오는 날이었다. 그런 날을 왜 축제나 행사로 여기면서 들뜨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몽랑은 자하를 향해서 촌뜨기는 별수 없다며 이유가 있는 축...
성자의 날과 할로윈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 그렇다면 내가 왜 만성절이 아닌 할로윈에 당신을 찾아와야만 했는지 또한 알고 있겠군요. 당신의 생각이 옳습니다. 나는 성인이 아닌 마녀이기 때문이지. 진짜 안토니아에게는 미안한 일이로군요. 그의 이름으로써 축복받은 어린양이 마녀가 되었으니. 그것도 거룩한 순교가 아닌 이단 심판의 꼴로 목이 날아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러니까 그 흔한 후회물 클리셰 남주의 여친이 나(여주)인 거임... 정재현이랑 정재현 여사친 서로 죽고 못사는 친구 사이겠지. 여사친이 부르면 어디에 있든 항상 달려가는 정재현. 주변에서 너희 친구 사이 절대 아니라고, 너희가 친구면 자긴 친구 없다고 엮어대도 진짜 친구 사이 맞대. 지네 둘만 모르는 거임. 여사친 바람잘날없이 연애하는데 매번 헤어지고 울...
사량부령비담x공주덕만 서라벌 한바탕 뒤집어놓는 연애를 하다가 모종의 이유로 헤어졌는데 일 때문에 계속 마주쳐야 하는 상황. 자존심 싸움 하느라 둘 다 서로 본 척도 않고 지나가면서도 속으로 지독한 열병을 앓음 밥도 못 먹어, 넘어가질 않으니까. 장계도 못 읽어,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으니까. 서고도 못 가, 마주칠까봐. 밤늦게까지 잠도 못 자, 혹시나 찾...
안녕하세요, GONE입니다. 눈 깜짝할사이에 Target 이 완결되어 버렸네요... 더 이상은 스토리를 질질 끌면 안된다고 생각하여 56화 남짓의 긴 여정끝에 Target을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하나의 작품을 연재하고 완결시키는 일이 처음이라(적어도 which I never said만큼 흐지부지 끝내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기에...) 분명 흠이 많...
노래를 꼭 들어주세요 날이 차서 찾아온 비염 때문인지 눈물 때문인지 코로 숨을 쉬기가 버거웠고, 입에서 새어 나오는 울음소리는 주변 소음을 없애기에 충분한 데시벨이었다. 눈가는 붉어졌고, 얼굴은 새파랬으며, 마음은 너무나 아팠다. 그래. 이게 다 잘난 네 탓이다, 정재현. 언제부터 너를 품게 됐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도화지에 물감이 스며들듯 나도 너에게...
-동혁이 시점이에요- "동혁아, 우리 헤어지자. 이젠 내가 못 버티겠어...." 김여주의 말을 듣자마자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김여주가 딸기 알레르리가 있고 우유를 못 먹는다는 사실을 까먹었을 때도, 술집에서 김여주를 봤다는 사실도, 이여희와 키스를 하다 김여주에게 걸린 것도, 김여주에게 그만하자는 말을 들을 때도, 하나같이 시간이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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