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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2주차 목표 - 아이콘 완성 및 퀄업 (지금은 넘,,, 컬러 배분이나 덩어리 감 별로) / 그림 그리던거 배경 이전 까지는 잡기
로판풍 아무튼 그거 백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ㅁ< 며칠간 내리던 비가 그쳐 날이 무척 맑았다. 하늘이 높고 구름 한점 없이 푸르다.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와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였다. 오랜만에 방 밖에 나온 한유진은 읽던 책을 머리맡에 대충 내려두고 눈을 감았다. 한유진은 해연 저택 부지 안에 있는 언덕에 누...
이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이만큼 커졌나 확인할 새도 없이 시나브로 내 마음 정 가운데에 서 있더라 참 무서운 사람이다 당신 우리의 걸음이 얼마 못 갈 줄 알았는데 당신은 나도 모르는 새에 내 소중함이 되었다 나도 당신에게 참 무서운 사람이길 항상 곁에 있다가도 문득 내가 없으면 그 빈자리의 공허를 두렵게 할 사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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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님의 리퀘스트 -연애 초반의 창준시목. - 아효. 시목이 걸음을 멈춰선 채 분홍색 보자기를 고쳐 쥐고, 앞서가는 창준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점점 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낀 시목이 길게 숨을 내쉬고 걸음을 떼려고 할 때, 창준은 뒤돌아 시목에게 말을 건넸다. 뭐해, 안 오고. 시목과는 달리 가벼워 보이는 손과 등. 걸음이 빠른 창준에게 맞추느라 보폭을 ...
네임버스 청게 망무 보고싶다. 남망기는 어렸을때부터 위무선의 이름을 가지고 태어났어. 처음에는 아주 흐릿한 글자가 그의 왼손 손목 아래에 적혀 있었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이름의 색은 점점 짙어졌고 그 주인을 알려주었지. 두사람이 처음만난 건 고등학교 입학식이었어. 봄바람이 살랑거리던 그날 남망기는 손목아래에 적힌 이름이 아프다는걸 느꼈지. 그사람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람부탄님 : 안녕하세요~! 람부탄입니다. 서툴고 부족한 제 글 재밌게 읽으셨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 읽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해요! 이런 분위기의 글을 처음 써보게 되어서 새롭고 재밌었어요. 좋은 합작 열어주신 합작주님과 합작에 참여하신 작가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천년만년 린균 해주세요~!!! 요즘 다들 힘드실텐데 항상 건강하...
도안의 인어 BGM : 에픽하이 - 헤픈엔딩 (Feat. 조원선) Write. 쎄섬 “그래서,” “그래서는 뭔 그래서야.” 프라이빗한 라운지 바라니 뭐니 지껄이더니 결국 데려온 곳은 청담 구석의 어느 라운지 바였다. 여느 바에서나 볼 수 있는 디자인은 그렇다 쳐도, 프라이빗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 보였다. 비밀스럽다기보단 차라리 은밀하다고 말하는 것이 나았다...
"응? 수인?" "응. 수인." 남준에게 주니가 수인임을 말한 호석은 긴장이 됐는지 침을 꿀꺽 삼켰다. 남준은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수인... 언제 알았어?" "한 달 정도 됐어." "고민 많이 했겠다. 계속 같이 살기로 한 거지?" "응. 어디 보낼 곳도 없고... 가봤자 연구소나 갈 텐데." "그렇긴 하지. 호석이 네가 괜찮으면...
만종화는 항상 요나에게 우리들의 뿌리를 잊지마라며 당부해왔다. 우리들의 고향. 민족. 우리의 정신이 어디서 오는가. 그것을 잊어버리는것은 나를 잊어버리는것이라고 했다. 어린 요나는 이따금 고민에 빠졌지만, 결론을 내릴 수 없는 피곤함에 그냥 휙휙 지워버렸다. 그게 무슨 소용이겠는가. 뿌리든 뭐든. 내가 차라리 평범한 가정의 아이였으면 이런 귀찮음에 시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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