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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백했다고?" 진아는 커피를 마시며 승현을 보았다. 승현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나도 성인이니까. 최소한의 자격 요건은 갖추지 않았을까?" "그거 말고도 크나큰 문제가 있지 않아..?"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고백하고 저리 편해진 친구를 보니 네가 좋으면 됐다고...진아는 생각하기로 했다. 진아는 래빈의 팬이었다. 아이돌이 아니라 창작자로써의 래...
지리도 모르는 꼬불랑 글씨만이 가득한 표지판을 물끄러미 쳐다보던 미츠이가 푸욱 한숨을 쉬었다. 애리조나의 햇볕은 뜨거웠다. 까만 머리털이 자란 정수리에 뜨끈하게 열이 올랐다. 손에 쥔 생수 패트병 뚜껑을 열어 머리에 들이부었다. 미적지근해진 물이 빳빳한 머리카락을 적신 뒤, 목줄기를 타고 흘러내렸다. 축축하게 젖은 티셔츠를 펄럭이던 미츠이가 지나가던 백인 ...
이채호윤 중심, 지원호윤 언급 있음. 1편 링크 패널들이 서호윤의 X가 성지원이 아닌 강이채라고 확신했던 이유는 서로 신경 쓰는 모습 때문이기도 했지만 또다른 이유가 있었다. 첫날 밤으로 되돌아가서 확인해보자. X소개서를 읽는 시간. 서호윤의 차례가 되었다. “우리 호윤이는요…” 까지 읽은 서호윤이 더 읽지 못하고 미간을 깊게 구겼다. “하아… 이거 꼭 다...
카를로스에게 말 걸기 데이비드 존슨과 대화하자 카를로스에게 보고
+ 작은 태섭 & 큰 태섭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랜만에 치트패치(또는 컨티뉴얼) 관련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승전결 있는 글이 아니라 잡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라 부담없이 읽으셔도 됩니다. 물론 재미는 없다는 점 미리 고지드립니다. 최근에는 제가 심적으로 많이 여유가 없기도 했고 단편으로 끝내거나 중단편에서 연재하지 않았던 글들을 다시 손대자니 그때의 감성이 ...
밥을 제대로 먹지는 못했지만 배는 고프지 않았다. 차라리 이렇게 된 거 빨리 정무를 보러 나가자 싶어 일할 때 입는 옷으로 갈아 입으려 했다.
"...마들렌?" "...응?" "이게...뭐죠?" "...어..." "으음...스튜...?" 에스프레소가 이게 정말 스튜냐는 듯한 눈빛으로 마들렌을 빤히 바라보았다. "..다신 요리에 손대지않을테니 그 눈빛좀 치워주게.." "......" 에스프레소가 마지못해 스튜를 한입 먹었다.마들렌은 놀란듯한 표정으로 기대하며 에스프레소를 바라보았다. "......어...
1. 란 말버릇이 '아가' 였으면 좋겠다. 맨날 연하 드림 주한테 아가, 아기 라고 부르다가 된통 혼났으면.. 그 후로는 잘 안 부르고 그냥 빤-히 웃으며 쳐다보는 걸로 드림주 신경을 거슬리게 하겠지. 근데 급한 상황에선 '아가' 라고 부를 듯. 요알못 드림주가 요리하다 깜빡하고 냄비 끓인 체로 놔둬서 물 넘쳐 흐르는데... 당황해서 허둥지둥거리면, 조용히...
(뒤에 뇨타ts 있어요,,) 그때그시절그장면,,, 무언가 그리려 했던 것..ㅋㅋㅋ 5권 입니다,,, 2컷 쉬엔지 표정이 너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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