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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사망, 피묘사, 트리거 소재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적은 맞춤법 지적 외에는 받지 않습니다. *이 글은 리턴즈입니다. 퀄이 좋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아 딱 맞춰서 와줬네, 다행이야... 하마터면 또 먹어버릴 뻔했어 지금부터 한배 탄 거야 우리? 맛있잖아 너~ 넌, 나 안 버리잖아 난...
0. 참 화창한 날씨다. 이제 드디어 봄이 오고 있다. 그 말인즉슨 고교를 졸업할 날도 머지 않았다. 정말 멋진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 이제 나는 세상의 모든 속박을 벗어던지고 자유와 행복을 찾아- "어이, 거기 여자." "우리가 급해서 그런데 지갑 좀 빌려주라." "병신아, 돌려줄 것도 아니면서 뭘 빌려." "왜? 나는 지갑은 돌려줄거야." 담배를 ...
[국민/뷔진] 남자코디 박지민 #17. w. 애니네임 안 그래도 예쁜 직각 어깨를 저리 들썩이며 잰걸음으로 걸어나가는 김석진의 뒷모습을 뒤에서 보고 있자니 너무 깜찍해서 일단 따라는 가는데, 갑자기 모두의 앞에서 화를 쏟아낸 이유를 태형은 영 짐작하기가 어려웠다. 애초에 무슨 군부대 스토리가 아닌 이상은 어느 드라마나 여배우라는 것이 존재하고, 상...
*읽으시기 전, bgm을 틀면 더욱 몰입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To. 자현. 자현아, 보고있어? ...보고 있는 거지. 감염증상이 이렇구나..., 앞이 흐려. 아직도 춥고 힘이 없다. 두통에... 가끔씩 찾아오는 어지러움. 멈추지 않는 기침 그리고, 피. ...미안해, 자현아. 미안해... 왜 나는 널 그냥 묻어버리려고 했을까. 나라도, 그 때 네 곁에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09. 다음 약속 나름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저택으로 돌아왔다. 대문을 지나 정원을 가로질러 문 앞에 서니, 두터운 문이 자동문 처럼 스르륵 열렸다. 들어오는 길 어딘가에 감시 카메라 라도 있는건가 싶어서 괜히 뒤를 흘긋 쳐다보았다. 끼익- 문이 완전히 열리고 제일 먼저 보인 것은 나를 전담하는 시종이었다. 어쩐지 표정이 굳어 있어서 고개를 갸웃했다...
[Al rj ll 님의 신청 글 입니다] *주제 신청은 공지으로 가셔서 보고싶은 주제를 댓글로 써주시면 됩니다! (공지 참고) htt ://kimcharrot1020. o ty e.com/ o t/12288178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2차 겨울신화 팬 창작물 입니다 *문제가 될시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편의상 님자 없앴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내...
저녁에 자주 깨는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 건 쉽게 다시 잠들 수 있다는 것이다. 저녁약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도 잘 잘 수 있다는 것은 나름대로 행운인 것 같다. 꿈을 꾸긴 꾸는데 무슨 내용인지는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대부분은 불쾌한 내용의 악몽에 가깝긴 한데... 뭐 기억나지 않으니 대강 넘기고 생각을 안 하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아침에 헤어밴드를 ...
※배경, 인물, 상황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한 가득입니다. ※동명의 단편을 썼습니다. 내용은 다릅니다. ㅎㅎ "정국아." "형! 왜 나왔어요? 좀 더 쉬지 않고." "말소리가 들려서. 무슨 일이야?" 호리한 인상의 남자였다. 어쩌면 소년일지도 몰랐다. 석진은 누구보다 빠르게 곁에 서 있는 정국을 보면서 그의 감정이 향하는 이가 저 사람일 것이라 짐작했...
요즘 내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생각보다 씩씩하네?’다. 다들 나보고 씩씩하다고 한다. 그런가? 잘 모르겠다. 나는 우울증 약을 1년 넘게 복용 중이다. 갈수록 더 안 좋아지니, 계속 약의 강도를 올리다 보니까 감정의 기복이 없어졌다. 그래서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면 상처도 잘 안 받고 (물론 심한 말을 하면 받지만) 그러다 보니 그냥 무덤덤 해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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