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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피의 할로윈 총결산이 있고 타케미치는 종종 도만간부와 어울리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날 바지와 치후유에게 불려 어느 패밀리레스토랑에 갔었던 날이었다. "하나가키, 넌 키사키를 어떻게 생가가하지?" "키사키? 그렇네…싸움은 약하지만 머리가 좋은 쓸모있는 녀석?" "그럼 너한테 충고 하나 해줄게, 키사키를 너무 믿지 마. 그녀석은 널 이용하고 있는거야." 바지의...
호가명이 새하얀 마차 옆에 뒷짐을 지고 서 있었다. 일견 평온한 듯 보였지만 등 뒤에서 맞잡은 손에는 자꾸 힘이 들어갔다. 저멀리서 큰 기운들이 부딪히는 소리, 절벽이 무너지는 소리, 공력을 담은 기합과 외침이 뒤섞여들려와 도저히 평상심을 유지하기 힘들었다. 주군이 직접 피흘려가며 싸우는 전투를 뒤에서 지켜만 봐야하는 군사 노릇도 정말 할게 못 된다는 생각...
장일소가 린의 어깨를 감싸안고 데려간 곳은 침전보다 더 깊숙한 곳, 장일소가 개인적으로 아끼는 물건들을 모아두는 보고였다. - 어디보자. 보고는 천정까지 짜여진 선반으로 둘러싸여 있었고 모든 선반들은 크고 작은 목함들로 가득 차 있었다. 어느 것 하나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이 없었다. - 그래, 이게 좋겠다. 장일소가 손을 위로 뻗어 흑단으로 짜인 큼지...
BGM. HONNE - free love (dream edit) / 들으면서 보면 더 좋아요ㅎㅎ 통로를 걷는 연경의 뒤로 낯선 발걸음 소리가 겹친다. 점차 가까워지는 연경의 뒷모습이 보인다. 한 걸음, 두 걸음. 그리고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거리. 중지에 낀 반지를 매만지고 있는 연경의 손을 뒤에서 자연스레 잡아오자, 왼손 약지에 빛나는 반지가 유독 반짝거...
삶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은 없다?
다시 3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너의 그 선택을 바꿀 수 있었을까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벌써 세 잔째 레몬티를 리필했다. 태형은 손목 시계로 시간을 한 번 확인 후 새로 리필 된 레몬티를 한모금 마셨다. “회의가 길어지시는 모양인데, 계속 기다리셔도 괜찮으시겠어요?” “아, 네. 괜찮습니다. 편하게 일 보세요.” 태형이 ...
왠지 이 이후로는 정말정말 바빠져서 낙서 많이 안할 것 같은 기분에 미리미리 백업 (이렇게 말해두어도 신규회차가 날 죽이면 뭔가 하게 되어있음) 우리 아기햄스터레티샤 공식일러가 뜨는 날 천지가 개벽하고 세상이 진동했습니다 깐머라니... 깐머 포니테일이라니 😭😭😭🔥💓 눈물의 칼, 목자의 검 컨셉으로 그린 안젤리움 쌍둥이~ 그리고 직후 밝혀지는 둘의 비밀에 무...
간신히 다른 문명 몇 개와 접촉을 시도해 막 성공했을 뿐인 미개한 종족이 사는 지구에, 지구인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고도의 학문과 기술을 가진 성간문명 외계인 함대가 당도했다. 이들은 스스로 은하계의 패권을 장악한 성간문명국이라는 것을 알려 왔으며, 지구인과 통신하는 몇 개 행성에서도 입을 모아 저들은 은하 초강대국이 맞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
그날은 하늘이 유독 파랗던 날이었습니다.. . . . 우리는, 뭐가 달랐기에. 돌아갈 곳이 없다는건 참 아픈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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