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들으면서 읽으시면 몰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축하해. 드디어 자유구나.” 바다 한 가운데 위의 새하얀 요트. 네 개의 와인 잔이 부딪혀 챙-! 하는 맑은 소리를 냈다. 가장 먼저 축하한다는 말을 건넨 이가 말없이 와인을 마시는 남자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팔백년이나 걸렸네. 창조주께서도 참 가혹하시지. 이 녀석까지 몇 백 년을 기다리게 하시다니.....
불인퀴(주력), 인퀴도리, 알리워든... etc 인퀴 트레스패서DLC 엔딩까지 스포일러 多
뒤로갈수록 옛날그림이라 쪽팔리네요;;;;#*# 편하게 보시라고 모아봤습니다!!
-자기야, 오늘 물 좋다? 시끄럽게 울려대는 빠른비트의 음악 소리, 형형색색의 조명이 굴절되어 모여있는 사람들이 사람으로 안 보이는 공간안에서 민성이 목소리를 높인다. 정신없이 색을 바꾸는 조명들에 원래 색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볼 수는 없지만 누가 봐도 화려한 스타일링을 하고 있는 남자가 몸을 흔들며 민성 쪽으로 몸을 기울인다. -뭐라고? -오늘 예쁜애들 많...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히나타는 그저 그가 남기고 간 추억을 붙들고 매일을 울고 있었다. 그 추억에 파묻혀서 죽기 바라기를 며칠, 수 없이 죽어가는 삶에서 히나타는 의미없는 것들을 추구하고 있었다. 추악함 속에서 묻어난 그 동경심인지 사랑인지 모를 배덕감에 눈을 감았다. 히나타 쇼요는 줄곧 그의 잔향 속에 묻혀서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다. 차가운 말들이 비수가 됐음에도 멍청하게 매...
owlet 작가님 Ao3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52638/chapters/3745571 みコりん 역자님 pixiv 일어 번역: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356786 Chapter 24: Catharsis 반즈는 자신이 싸움과 살인을 위한 도구였다는 것 이외에...
*오메가버스 세계관.(특정인물이나 국가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 속의 설정입니다.) “야, 율아.” “.....” “율~!” “.....” “야, 강율!” “..! 아, 왜. 미안, 못 들었어. 왜?” 창가자리에 앉아 턱을 괴고 있던 소녀는 거듭된 부름에 고개를 돌려 목소리가 들려온 쪽을 바라보았다. 어느새 제 주변으로 모여든 사람들을 힐끗, 바라본...
일본 앤솔로지 참여였기 때문에 앤솔로지에는 일본어로 번역되었지만 번역 전 한글로 먼저 적어둔 원고가 있기 때문에 업로드합니다 너무 오래전 원고라 민망해서 소액 걸어둡니다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방식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