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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의 그림자는 날 집어삼킬 듯싶었다. 나만 아는 그의 얼굴, 나만 아는 그의 포악한 이면은 어느 새 나를 아프게 하는 점도에 이르러 흘렀다. 흐르고 흐른 감정은 어느 새 고여버려 난 그것으로 하루를 살아갔다. 나는 즐거운 추억을 좀먹었고 그의 얕은 다정을 마셨다. 더 이상 뵈는 것이 없었고 내 시야엔 오로지 그 사람 뿐이었다. 그래서였나, 나는 그의 죄에 ...
[몬스타엑스 | 임창균 | 아이엠] 사랑의 의미 - 下 - 젵제이의 망상입니다. - - 사진 출처는 사진 속에 있습니다. - [하지만 줍짤이라 가끔은 출처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아시는 분들은 댓글에 알려주세요.] - 보다가 못보니까 얼마나 좋아했는지 마음의 크기를 알겠다고했던가... 찬균인 늘 언제나 있던 사람이 자신의 앞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니 그...
지인에게 신청한 빵준 글커미션에 대한 3차 연성입니다. 요청으로 포스타입에 전문 공개해주셨으니 해당 연성 보시고 아래 만화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맛있게! 요리하고! 먹이시는! 신뢰의 존잘님입니다. 가끔은 이런 것도 나쁘지 않잖아요 - 가보자고 https://posty.pe/ln4u9z 총 4p
*가이드버스인데 제멋대로입니다. 허술해도 이해해주세요... 13. "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 미라클 모닝입니다. 오늘은 정말 특별한 손님이 함께합니다. 네, 장안의 화제죠? 떠오르는 루키, 강하고 아름다운 센티넬, 서태웅 소위를 모셨습니다!" 여자 아나운서가 소개를 마치자마자 방청객들이 와아, 하고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서 스튜디오 한쪽에 서 있던 태...
호백을 팠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연성 하나 정도는 해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다음 회는 오래 걸릴 예정입니다. 제가 막학년 시험기간이므로... 얼른 대학교 졸업하고 싶어요. * 얘네 언제 연애하죠???? 저도 너무 궁금합니다. 우성과는 다음날에 바로 화해했다. 애초에 싸우지도 않았다만. 화해랄 것도 없는 것이 조례 이후 교실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태섭을 보고 우성이 자신이 잘못했다며 학교가 떠나가라 소리쳤다. 태섭은 처음에는 ...
*논컾주의 *nn년 뒤 각자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의 대화일 뿐인 글 *퇴고를 거치지 않아서... 드문드문 오탈자 맥락 수정될 수 있습니다 *담백하게 정말 그냥 평생친구같은 둘이 궁금했을뿐인데 왜 이렇게 자해같은건지... ... 거듭 말하지만 논컾에 각자 결혼을 했습니다 주의바람... 강백호! 여기! 차 댈 데 없어서 한참 헤맸네. 뭐 좀 시켰냐? 아니. 너...
“와….” “이야………..” 가관이네, 그렇게 울다가 잤으니 얼굴 꼴이 서로 말이 아닌지라 서로의 얼굴을 보고 감탄만 할 뿐이다. 눈도 퉁퉁 붓고 얼굴도 부었고…... 입술도 좀 부었고. 총체적으로 난리가 났다. 기현은 심각하게 고민에 빠진다. ‘오늘 휴업해야 하나?’ 그렇지만 내일 정기휴업인데 가야겠지? 오픈을 위해 서둘러 준비하고 나서는데 이번엔 민혁이...
문득 겨울의 학창 시절이 궁금해졌다. 공부는 잘했을 거고 학창 시절에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무슨 동아리를 했으려나. 대학교 때 소개팅 이런 건 해봤으려나. 겨울이 소개팅하거나 미팅을 할 성격은 아니지만, 혹시 모른다. 오래 두고 보면 매력적인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리고 남자로서 말하는 건데, 인기 많았을 것 같다. 사귄 지 오래인데도 ...
* 재작년(21년도)에 쓰던 글... 얼레벌레 마무리해서 방생합니다 * zsb 비중 있게 나옴 * 블레벅 요소 있음 * 우울한 분위기와 (간접적인) 사망 소재 주의 아침부터 몸이 찌뿌듯했다. 비가 왔기 때문이겠지. 지금은 오후지만 여전히 밖엔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고 처지는 기분도 그대로였다. 습한 공기, 물의 소리, 비 냄새……. 나는 비 오는 날씨가 싫다...
"이제 합칠 때가 됐죠." "...뭐를?" "당연히 나랑 형이 사는 집? 아까부터 그 얘기 중이었는데, 안 듣고 있었어요?" "아니..듣고 있었어. 그냥 혹시나 해서 물어본 거야." 혹시나라니 이게 그렇게 의외인 얘기였나? 운전 중이던 송태섭의 고개가 이쪽을 돌아본다. 곁눈질한 표정에 물음표가 떠올라 있어서 정대만은 마음이 무거워졌다. 그들이 학생이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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