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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들지도 않았는데 꿈속의 북부였다. 그리고 옆에는 여자가 안겨있었다.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팔이 움직였다. 이상했다. 여태껏 내 의지대로 움직여 준 적 없는 팔이었다. "꺄아악!" "!" 여자는 눈이 동그래져서 이불을 마구 끌어당겼다. 그렇다. 침대 위의 둘은 모두 나체였다. "...아니? 여기 어디에요?!" "...혹시 북산고 매니저...
° ° 부르군트는 오늘도 쥐 죽은 듯 조용합니다. 항상 있는 일이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이 적막에 약 10년째 적응할 수 없는 듯 보이는군요. 그는 평범한 부르군트의 장교들처럼 보입니다만 꽤 높은 자리에ㅡ그렇다고 범접 못할 수준은 아니지만ㅡ앉아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여느 나치즘 추종자들처럼 굴지는 않는다는 걸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죠. 이유는 복잡하지...
리코(@leecocm)님 커미션 네, 언제까지나 따라갈게요. 저는 스승님의 제자니까요. 프로필 이름: 미즈하라 카나에생일: 1월 21일키: 165cm성별: 여성별자리: 물병자리이미지 컬러: 파스텔 오렌지, 핑크.상징화: 해바라기, 아이리스(붓꽃).통칭: 미츠(애칭), 카나에 씨, 카나에 짱(->다빈치)좋아하는 것: 스승님, 다빈치, 다정한 사람들, 말...
제이카라 돈마피 점장카라미
푸른 하늘이 펼쳐진 옥상에는 파란색 명찰 안 백 지 라는 이름이 새겨진 백발의 푸른 눈의 여자아이와 함께 친구로 추정되는 짙푸른 남색 머리카락의 양갈래를 한 여자아이가 명찰도 달지 않은 채 서있었다. 둘의 키차이는 약 20cm가량 나는 듯 하다. 그 둘이 난간에 걸터앉아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며 대화를 하고있을 때, 그들의 앞에는 여러가지의 현악기와 관악...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가끔 이 속담을 들으면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들이 찾아온다. 특히 나는 벼락치기 성향이 강해서 더욱 더 공감이 가는 문구가 아닐 수 없다. 오늘 내가 이 속담을 주제로 말하게 된 이유도 그렇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수없이 다짐만 하고 결국 다 짐이 되어버린 나의 결심들을 나는 오늘부터 시작할 것이다.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고 싶었다. 거창한 계획...
42화 배가 조용하다. 연회 중간부터 속이 좋지 않다는 핑계를 대며 방으로 돌아와 쉬고 있던 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급하게 삿치를 찾아 나섰다. 숨을 헐떡이며 텅 빈 복도를 달렸다. 이상하다. 분명 삿치가 죽을 거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고, 그걸 막을 생각도 없었는데, 왜 이리 절박하게 그를 찾고 있는 걸까. 스스로가 생각해봐도...
빠르게 차를 몰고 있는 정한의 시선이 마구 요동쳤다. 당장 뒤에는 수십, 아니 수 백마리는 돼 보이는 좀비들이 줄지어 쫓아오는 데 저들의 앞에는 장애물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아까 오면서 치웠어야했나. 이미 몇몇이 차에 붙어있음은 말 할 것도 없었고, 빠른 속도로 겨우 밀어내는 정도였다. 그 때 뒤에서 민규가 소리쳤다. 뭐야 지수 형! 또 뭔가 싶어 뒤를 ...
귀를 찢을 듯이 들려오는 사이렌 소리. 그리고 잔뜩 날이 선, 다급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의 외침. 서둘러 도망가고, 뛰어들고, 이리저리 어지러이 들리는 발소리. 무너지는 건물의 소리. 괴로워 울부짖는 사람들의 비명. 사고 현장이라면 응당 들리는 소리들이다. 너무나 익숙해져 이제는 감흥조차 없을 것 같은, 그러나 언제 들어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게 울려대는 소...
*주의! :: 조아라에서 연재중인 2차 창작 패러디소설 <특성 : 하면 된다>의 외전입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2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특하된 본편과도 무관합니다. “우림 형, 이제 일어나셔야 합니다.” 익숙한 목소리에 서우림은 눈을 떴다. 낯선 천장이었다. 여기가 어디지? 눈을 바쁘게 굴리고 있는데, 그를 깨운 사람… 정...
머릿속에만 있는 뒷내용을 언젠가 정리할수 있을까..? 희망을 가지고 1을 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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