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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2. " 아까 저희 공포체험하려고 표 끊었어요. " " 이번에 나온건데 매드닥터라고 기록 세우면 선물 준대요. " " 저희 한번 도전해봐요! " " 도전을 하자기엔 벌써 저질러놓고.. " 이미 예매한 공포체험 티켓을 흔들며 이야기하자 윤오가 질색한다. 그에 반응은 무시하고 재밌지않겠냐며 눈을 반짝이며 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표를 보니 참가인원 수...
#53 W. Serendipity. 한성과 오랜만에 서고로 향하였다. 서고에 도착하여 오랜만에 약초에 관한 책을 읽었다. 한참을 집중하고 보던 중, 싸한 기분에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내가 잘못느꼈구나 싶어 다시 집중하였다. "부인, 너무 무리하지 말아요." "염려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나저나 서방님은 읽고 싶은 책 좀 읽으셨습니까?" "...
솔직히 말해, 사우니온 그 놈들이 흉악한 집단이라는 것은 나도 알고 있었다. 포섭을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그들 앞에서는 순한 척 하고 있었지만, 나는 그들에게 상처 입었던 펠과, 무참히 살해당한 부정물들을 아직 잊지 않았다. 외교적인 카드로서 아직 남겨두고 있을 뿐, 내게 말은 안 했어도 놈들은 숱하게 살인멸구를 자행해왔을 것이었다. 지금 다시...
w.흰티 “이준혁?” “…?” “이준혁이냐고 좀 전에 네가 만나고 온 사람.” “그걸 어떻게 알았어?” “…” 대답을 듣기도 전에 안효섭의 몸이 앞으로 기울어져 어깨에 기대어 있는 자세가 되었고 무게를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침대에 밀어 뜨렸다. 갑자기 숙소에는 왜 찾아왔으며, 이준혁이랑 만났던 건 어떻게 알았는지 생각하고 싶었지만 피곤이 몰려와 우선 잠에...
#청게물 #성장물 #학원물 #드라마 #오해/착각 #쌍방구원 #친구->연인 #원앤온리 *청소년 문제, 학교 폭력, 아동학대 등에서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새끼야, 저 새끼야, 개새끼야, 존나, 뭔발, 미친놈아, 파친놈아 같은 거친 말과 비속어가 많습니다. * 10대들이 사용하는 은어 넘쳐납니다. *본문 내 애피소드 중, 주인공 수의 트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 침대에 누워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았다. " 내가 진짜 미친걸까? " 분명 좁아터진 원룸도 똑같고 주변 사람들도 다 똑같았는데 미묘하게 달랐다. 정말로 회사로 인해서 스트레스때문에 부분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린걸까? 그러기에는 너무 억울했다. " 이제 좀 사람답게 살아보려고 하는데 기억을 잃었다고? " 퇴사를 한 첫날부터 기억이 날아가버리는게 말이 되나? ...
1. 내가 미쳤나보다 아침 8시. 혜준은 매우 여유가 있었다. 평상시였다면 회사에 늦었을 시간이었지만 어제 퇴사를 한 그에게 지금은 너무 이른 시간이었다. " 더 자야겠다. " 핸드폰을 다시 내려놓고 꼬물거리며 이불 속에 들어갔다. 아늑하고 아주 편했다. 혜준이 다녔던 회사는 광고 회사였는데 남들이 욕을 하며 피하는 블랙 기업, 딱 그 자체였던 곳이었다. ...
11. 왠지 아까 잠에 깼을 때 그렇게 기분이 좋더니 이럴려고 그랬나. 터진 울음에 동물 보건사가 살짝 당황하며 보호자님 제가 아이 좀 먼저 데려갈게요! 하며 접수카드를 보더니 " 간..댕이 먼저 검사부터 할게요. 보호자님은 마음 추스리고 계세요. " 하며 간댕이를 안고 들어갔다. 아까 꾸물대지말고 일찍 일어나서 밖으로 나올걸.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
*************************체벌 묘사 있습니다. 정훈과 희영은 공대 과cc 다. 신입생인 정훈은 과OT하는 날, 1년 선배 희영을 처음 보고 반했었다. 희영도 눈에 띄게 잘생긴 정훈에게 눈길이 자꾸 가서 보다가, 본의 아니게 둘은 자주 눈이 마주치게 됐다. 말을 트게 되면서 희영은 자신보다 한살 어리지만, 늘 차분하고 여유로워 보이는데다,...
호텔 1층에서 갑자기 뭔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 "끄아악!" 타다다다다다당! 1층에서 비명소리와 함께 총소리도 같이 들렸다. "이소리는..?" 그 애가 말했다. "저 소리.. 저희 가족 인질로 잡혔을때 두목으로 보이는 사람 옆에 있던 사람!" "도망가야 되는 거야?" 내가 다급히 말했다. "그럴 필요 없어. 그냥 이 호텔 관리인한테 맡겨." 엘릭이 침대에 ...
그는 내 앞에 당당히 걸어오면서 외쳤다."하얀 대법사 피에르덴 • 체르비테 이제 막 도착했습니다!!"나는 너무 당당함에 당황하며 무사히 제자 증명식이 끝나기를 빌었다.나는 약간 정신없을 때 증명식이 끝났다.그녀가 뒤돌아 퇴장하자 나는 제자들을 기다리지도 않고 그녀를 쫓아갔다.그녀가 발걸음을 멈추고는 나에게 말을 꺼냈다."뭐야 나한테 감사 인사라도 하러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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