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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너는 자주 길을 걷다 발을 헛디뎠다. 너와 처음 만났던 그날도, 너는 발을 헛디뎠었다. 휘청이던 너를 붙잡은 나는 조심하라며 말하고는 다시 걸어가려 했다. 너는 그러던 나를 붙잡았다. "아, 이렇게 된것도 인연인데... 전화번호 좀 주세요. 아니, 뭐 꼭 불편하면 안 주셔도 되고..." 내게 전화번호를 묻던 너에게 나는 내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몇 번 연...
영원이라는 말은, 믿고 있지 않았었지만 끝이란 말 또한, 믿지 않았다. 믿고 싶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지만, ... 믿어서 좋을 게, 없었으니까. 그렇게 준비되지 않았던 상태에서 다가온 끝은, 너무 갑작스러워서. 네가 죽는다는 건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데. 끝은 이런 건가. 어두운 길을 걷다가, 휘청이며 몸을 벽에 기대어 본다. 온 몸에 힘이 빠져나가는 느...
하트랑 괄호 무시하고 보시면 됨 업데이트 계속 함 (마지막 : 2022.01.06) 단편 질투는 나의 힘 -키캡 🤍 https://cleankeyboard.postype.com/post/9204011 친구사이 -이온 🤍 https://cation.postype.com/post/9590662 어글리 어글리 -키캡 🤍 https://cleankeyboard.p...
감정이란 건 어디서 시작되는 것일까? 한 번 의식하고 나니 용복이 신경 쓰여서 견딜 수가 없었다. 오후에도 강의가 남아 있었지만 전혀 듣고 싶은 기분이 아니어서, 어디냐고 묻는 연락들도 전부 무시하고 곧장 집으로 돌아와 버렸다. 용복에게 거절당한 충격이 상당했던 것일까. 현진은 가방을 던지듯이 내팽개치고 침대에 누워 버렸다. 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는데 빈 ...
(틀어주시면 후회 안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계인은 고독하다. 그것은 지구인이 만들어 낸 스테레오 타입이자 오해. 외계인을 떠올렸을 때 고도로 문명화된 사회를 떠올리는 사람은 별로 없다. 기본적인 도로조차 포장되어 있지 않은 허허벌판에 UFO 하나 벗 삼아 자리 잡은 홈리스, 그게 지구인들이 곧잘 떠올리는 이미지. ……너무해. 우리도 집 있고 가족...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삼랑샤오~
* 맞춤법 수정과 일부 말줄임표 삭제 외에는 원본과 완전히 같습니다. * 스타르는 이미 파트너를 보유한 상태라 엔딩은 퓨레나로 봤습니다. 마지막에 파트너 별 편지가 있습니다. 편지는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공포! 심장 약한 사람은 가까이> 신비한 여인의 목소리가 갑자기 마그다의 침실에서 들렸습니다. 도대체 어찌 된 일일까요? 마그다: 휴우... ...
"줄리아, 사랑이 뭘까." 올 것이 왔구나. 드물게 진지한 낯으로 식탁에 앉아 감자와 원수라도 진 것 마냥 으스러트리던 사촌의 입에서 철학적인 질문이 튀어나왔다. 빅터가 자꾸 할 말이 있는 듯 없는 듯 굴어 식전주와 전채 요리가 지나갈 때까지도 사람 눈치를 보게 만들었던 것이다. “지금 나한테 연애 상담하는 거야? 빅터, 네가 누굴 좋아하기도 해?” “내가...
짝사랑을 포기하게 되는 순간 시리즈 오사무의 이야기 下 총 2.5만자 아니라고. 어서 가서 아니라고 말해줘야 하는데. 이미 그 자리에서 벗어난 지 오래였다. 집 근처 주위에서 서성거리며 여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하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문자, 전화는 다 씹은 채 나를 볼 생각이 없어 보였다. 다 내 잘못이다. 그 상황에서 제대로 대처 못한 내 잘못...
3351자 20.10.28 고죠유우 사랑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가볍고 쉬운 마음 기억도 못 할 만큼 우린 무뎌지기나 하지 고죠 사토루의 마음 속에는 깊고 큰 구멍이 있다. 제 알량한 마음은 결코 그 구멍을 다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 이타도리 유우지는 생각했다. 창 밖이 밝다. 일요일 오후 1시. 지난 밤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몸은 ...
시나리오대로의 사랑을 하자 우리 빛바랜 색소 위를 눈물로 닦자 우리 닳고 닳아서 진부해진 대사를 읊자 우리 닳고 닳은, 이야기 속에서 창발하는 너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 시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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