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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지에 대한 공포는 우르에게 익숙한 것이었다. 그는 늘 미지와 싸워왔고, 그 전쟁은 현재진행형이었으므로. 우르는 미지에 대한 공포를 지웠고, 우르에게 미지란 두려운 것이 아니게 된지 천년이 지났다. 그리고 우르는 지금, 제 눈 앞에 들이밀어진 미지에 대해 막대한 공포를 느꼈다. 죽었다고 생각했다. 착각이 아니라, 누구라도 죽었을것이고, 누구라도 죽었다 생각...
※원작의 설정으로 2차 창작한 글입니다. 위무선의 생애는 어머니의 몸속 산도에서 나올 때부터 참으로 고달팠다. 그 날은 손톱만큼이나 작은 그믐달이 뜨는 날이었다. 달의 정기를 받아 무리를 꾸려온 늑대족은 초원에서 달의 후손이라 불리었다. 그들 무리를 지켜보는 달의 신이 정녕 존재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늑대족은 거칠고 잿빛의 털을 벗어내고 두 발로 직...
저 머릿속에 오로지 나만이 가득했으면. 내 목소리만을 듣고, 내 얼굴만을 보고, 내 이름만을 부르고, 나만을 느꼈으면. 그런 말도 안 되는 유치한 생각을 아카시 세이쥬로도 했다. 뭐, 인간이라면 누구나 연인에게 소유욕을 느끼기 마련이다. 거기다 그 연인이라는 놈이 ‘키세 료타’면 말 다 한 것 아니겠는가. 연예인으로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키세 료타...
[ 드라마 < 질투의 화신 > 이 화신 천사님을 모십니다 ] 안녕하세요. 오너는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천사님도 시간이 많은 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사님과 하루에 한 번 이상 서로의 일상이 담긴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겠지만 같이 시간을 보내다 보면 이젠 서로가 없으면 허전함을 느끼는 사이가 되고 싶습니다. 썸, 연인 ...
남잠에게 보냅니다與柳蓝湛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말을 못했는데 우린 도려인 거야? 너와 내가 같은 길을 닦고 학문하고 이상동몽(異床同夢)하는 사이란 거지? 그렇다면 오늘 내가 꾼 꿈과 네 꿈이 같은지 궁금해.내가 가자마자 맞닥뜨린 게 뭔 줄 알아? 바로 개야!! 으. 이 글자를 쓰는 것도 끔찍해. 내가 얼마나 널 찾았는지 몰라. 하마터면 가주 앞에서 대성통곡...
ㅣ뷔진ㅣ 읽을수록 감탄이 터지는 설이다. 하.. 이 설을 제대로 설명 할 수 있을까 .. 추천글을 썼다 지웠다를 여러 번 반복했다. 바인님은 이미 여러 번 다양한 설을 추천한바 있는데 포타가 비밀글을 없애기 전애도 오픈 댓글로 바인님 포타에 워낙 주접을 떨어놔서 내 아이디가 거기서 눈에 익은 분들도 있을 것 같다 ㅋㅋㅋ [본투본]은 바인님 스스로도 취향 범...
{시점 해제} 그들은 그렇게 헤어지고, 담담하게 각자 자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니, 어쩌면 애써 담담한 척 의무감으로 그들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세리는 세리스초이스 대표로, 정혁이는 피아니스트로 그렇게 그들의 삶을 살고 있었다. 세리스초이스는 더욱 확대된 세계 시장을 보유하게 되었고, 정혁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팬픽 원제: A Radical Change in (self) Perception 저자: AnyaElizabeth 등급: E *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 번역을 자유롭게 허가한다는 작가님의 공지를 보고 번역하였습니다. *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어요 ㅠ 발견하시면 덧글로 조용히 알려주시길..ㅜㅜ 세베루...
{세리 시점} 헤어졌다. 하늘은 파랗다 못해 맑은 바다색처럼 쨍했고, 그 하늘 문을 열고, 해가 나와 그를 비췄고, 바람이 나뭇잎을 어루어 만지듯 나의 마음을 스쳐 지나간 날. 그 날. 우리는 아니, 나와 그는 헤어졌다. 서로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서로를 너무나 사랑해서. 그래서, 우린 더 이상 우리로 묶일 수 없었다. “리정혁씨, 우리 헤어져요.”...
<D> 깊은 밤. 오디션 프로 녹화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나는 매니저를 서둘러 돌려보냈다. 필요할 때는 둔감한 매니저가 꼭 이럴 때만 눈치가 좋아서 안 가고 버티는 것을 겨우 보낸 후, 샤워를 대충하고서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 옷을 골라 입었다. 내일은 오전부터 화보 촬영을 하고 끝나는 대로 다시 드라마를 찍으러 횡점으로 가야 했다. 기회는 지...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 마음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
찬원이 영화관에 도착하자 영웅이 찬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훤칠한 얼굴에 큰 키 역시나 주변사람들은 영웅을 쳐다보고 있었다.그런 영웅이 자신을 기다린다는 것만으로도 찬원은 가슴이 뛰었다. "어.찬원아 왔어? 오늘 옷 예쁘게 입었네?" "아 진짜? 형이 훨씬 멋져! 형 근데 많이 기다렸지.. 미안해" "아니? 나도 방금왔어! 이제 빨리 들어가자?아! 팝콘은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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