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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워서 참을 수가 없어요. 당신의 그 추악한 욕망이, 당신의 그 추잡한 존재가요. 도저히 두 눈 뜨고 보지 못하겠어요. 정말 끔찍하고 더러워서 말이에요.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에라도 당신을 뻥 차버리고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멋대로 약속을 깨버리고 이곳을 벗어날 수는 없겠지만, 아무튼 정확하게 한 시간 후에 저는 이곳을 떠날 거에요....
계단을 통해 수월하게 마트 건물로 들어간 이들은 우선적으로 스위치를 찾아 나섰다. 물론 아직 창밖의 빛도 있고 휴대폰 후레쉬도 있지만 시간이 늦어 그리 밝지 않았고 휴대폰 후레쉬는 범위가 좁고 한 팔을 못쓰게 돼 여러모로 불을 켜는 게 안전했다. 이리저리 퍼져 벽을 살피다 석민의 찾았다! 하는 목소리와 함께 1층 절반의 전구가 들어왔다. "혹시 모르니까 더...
여기서 해보는 거에요, 기차를 운전하는 상상을요. 물론 허무맹랑하다는 것은 저도 알아요. 가능할 이유보다는 불가능할 이유가 훨씬 많죠. 100층 높이에 선로를 깔겠다는 것은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소리고, 그렇다고 제 선물 배달 열차처럼 날아다니는 열차를 운전하기도 어렵죠. 높은 곳에 있을수록 바람이 엄청나게 강해지기 마련이니까요. 직접 몸으로 겪어 봐서, ...
이게 희극인지, 비극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선물을 받을 쿠키가 없다, 문맥 없이 이 한마디로 상황을 요약한다면, 분명히 빠져나올 곳 없는 비극으로만 느껴지겠죠. 하지만 여기서 조금만 이기적으로 생각해보도록 해요. 굳이 제 이기심이 아니더라도, 모든 일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선물을 받을 쿠키가 아무도 남지 않은 건 사실이...
아휘가 청문을 바라보며 갸웃거리길래 내가 물었다. “왜 그래, 아휘야?” “전에 뵌 적이 있는 거 같아서요.” 응? 네가 언제… 아! 매화 안개에 휩쓸렸을 때 본 걸 기억하나? 그때는 나이가 좀 있으셨는데… 아휘는 어렸고… 역시 우리 아휘 비범하구나. 청문이 아휘를 보며 웃으며 말했다. “보니 청명이랑 똑닮았는데 어찌 이리 말을 예쁘게 할꼬?” 그러자 아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니, 떠드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말이야, 언제까지 이렇게 서 있을 거야? 앞에 멀쩡한 책상을 두고 말이야. 내가 차까지 내렸는데, 마법사맛 쿠키는 그렇게 불평하며, 절반 정도 차 있는 찻주전자를 양손으로 들었다. 아이고, 다 식었네, 다 식었어. 이러면 맛도 없는데 말이야, 다시 내려야겠네. 마법사맛 쿠키는 툴툴거리며 찻주전자를 든 채로 급히 부엌처럼 ...
마법사맛 쿠키 - ! 종일 보이지도 않고, 뭘 하고 있는 거야? 쾌활한 목소리가 연구실을 활짝 문을 연 것은 그 순간이었다. 잠시의 침묵 속에 있던 마법사맛 쿠키와 티라미수맛 쿠키는 흠칫 놀라며 문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마치 부적처럼 한 손에 캔디케인을 든 용감한 쿠키가 밝은 표정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었다. 왜 종일 나오지를 않는 거야, 한참 찾았 - ...
문의는 트위터 @whomakeuloveme 0212 21:30까지 전체공개(였던 것) 전역 축하드려요 사진 컨셉이 합의가 안 된 것 같은 건 기분 탓입니다 A가 생각하는 B 변백현이 보는 도경수는 늘 누군가에 의해 에너지가 소진되어 있는 사람임 이게 도경수 주변에 경수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적지 않아서 그들에게 좋은 의미로 에너지를 쓰는 거긴 한데 그래...
음,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인데도 전혀 생각을 못 했네, 마법사맛 쿠키는 멋쩍은 듯한 목소리로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다. 그렇지, 그 선물이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툭 떨어지는 건 아닐 테고,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지? 당연하죠, 티라미수맛 쿠키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선물 배달보다도 준비가 훨씬 오래 걸리고 어려운 과정이에요...
입에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기. 어느새 마법사맛 쿠키는 쟁반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찻주전자와 찻잔 두 개를 올려 티라미수맛 쿠키가 앉아 있는 식탁으로 돌아왔다. 너저분한 방과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역시 식기들은 모두 깨끗했다. 찻주전자에 무슨 차가 담겨 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꽤 좋은 향이 났다. 티라미수맛 쿠키는 - 적어도 자신의 기억으로는...
저기로 착륙하면 될 거야, 마법사맛 쿠키가 기묘하게 생긴 건물을 가리키며 그렇게 말한 것은 그들이 출발한 지 채 일분도 지나지 않은 시간이었다. 티라미수맛 쿠키의 기차는 빨랐고, 왕국은 그다지 넓지 않았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했다. 운전대를 잡고 있던 티라미수맛 쿠키는 다시 장치 여러 가지를 조작하더니, 이내 열차가 조금씩 속력과 고도를 줄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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