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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빛이 있어 만물의 생장이 있고 빛이 있기에 아브락사스의 부활이 있습니다. 광휘의 파편이 눈물을 품은 어둠의 모체라 해도, 나는 여전히 모든 생명과 모든 일의 시작을 택하렵니다. 글로리아, 옳은 길은 단지 옳기에 길이라고 불립니다. 들으세요! 나는 결코 지지 않을, 그림자를 살라 먹는 불을 믿고, 얇디얇은 가능성을 믿으며, 찬란한 아침을 믿고, 기꺼이 물러...
Q.당신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하는 노래가 있나요?우연히 차에서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를 듣게 되었다.처음 전주를 듣자 나는 몽글몽글한 기분이 들었다.과거, 학교에서 한창 유행했던 '사랑을 했다'를 자주 듣고, 학예회에서 같은 반 남자애들이 이 곡을 췄던 기억이 떠올랐기 때문일까. 나는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었다. 북적북적하고, 마스크 안 ...
"휴우...." 오늘따라 전신 거울 앞에 서서 온 몸으로 음악을 표현해내는 내 자신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느새 땀으로 젖어 이마에 찝찝하게 들러붙은 앞머리를 손가락 끝으로 무심하게 털어내며 바닥을 향해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아주 오랜만에 하는 무용 장르라 섬세한 표현이 쉽지 않다는 변명따윈 하고 싶진 않았다. [지민...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11편은 정국 시점의 외전입니다. Just, my first love #11. 전정국 外傳 통창 너머의 도심 풍경을 바라보다 햇볕이 과하게 따사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막 커튼을 달아야 할까. 이 집 분위기로는 그냥 하얀 실크 소재이면 좋을 것 같은데. 밤에 작업하고 들어와서 늦잠을 자는 날이 있으면 불편하려나. 그러다 저 편 보이는 S기업의 사옥...
뷔민 포스타입 팬픽 추천입니다. 스포를 원치 않는 분들께서는 간략 줄거리 소개 글까지만 읽고 뒷걸음 쳐 주세요! 간략 줄거리 소개 글은 작가님들께서 적어놓지 않은 이상 제가 임의로 작성하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이 아닌 점 유의해 주세요. 추천 시작합니다. (문제시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리다 님의 '지금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https:...
괜찮다고 번거롭게 그러지 말라는데도 기어이 도시락을 싸 준 정국이의 솜씨는 도시락 통의 뚜껑을 열어보니 층층히 호화롭게도 펼쳐져 있었다. 태형이는 아직 먹으라고 지민이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잽싸게 주먹밥을 꺼내 와작와작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그러게 등산 싫어하는 자식이 무슨 바람이 불어서 오름에 오자고 했나 했다. 지민은 또 하나 집어먹으려는 태형의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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