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D 레티님이 오빠보고 천하의 미친놈이라고 하시니 너무 웃겨요ㅋㅋㅋ 제 변태적 취향을 오빠한테 투영하고 봐서 그런가…? 사실 잘 모르겠지만 무튼 오빠를 많이 사랑하는 걸로 해 둘게요ㅋㅋㅋ 재현이는 세상을 레티님과 비레티님으로 나눠서 볼 것 같아요. 고로 비레티인 저에게는 가차 없음ㅠ 가뜩이나 제가 맨날 레티님 데리고 튀고 스킨십하고 그래서 벼르고 있었을 것 ...
아 너는, 나의 유일한 기쁨이자 죄악. 나의 영원한 미소이자 지옥. 나의 달콤한 안식이자 매캐한 고독. 입안에서 체리를 굴리는 너를 바라보는 것, 홍학을 보며 기뻐하는 너를 사랑하는 것, 머리칼을 매만지는 너를 상상하는 것, 모두 나에게는 사치이고 크나큰 행운이었다. 너에게도 그랬을까. 우리의 오십일이 너에게는 회한이었을까, 만족이었을까. 나를 따르며 차라...
연수가 나를 위해 만든 세계를 선물 받은 후 부턴 일상이 꽤 즐거워 졌다. 관리가 자동으로 되니 느긋하게 일상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아껴뒀던 차를 마시거나 산책을 나가고, 가끔 세계를 구경하기도 했다. 세계를 들여다보니 지금은 조선 시대 중기 즘이었다. 빨리 현대가 됐으면 하지만 이렇게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 도 괜찮다. " 아, 기분 좋다~ 이런 날들만 ...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정호석” “....왜애?” “너, 약했다며” “.......” “끊어라,좋은말로할 때” “몇번안했어” “하아, 씨발, 그 몇 번이 사람 병신만드는거몰라?” “알았어,알았어....” “사람죽이는 일 하기싫다며, 기껏가게차려줬더니, 딴가게가서 약이나 쳐빨고있고,” 얇은 셔츠에 정장바지를 입고 비싼 ...
prologue #과거 어떤 날 "미노야" "엉" "넌 이상형이 뭐야" "?? 갑자기 뭔 뚱딴지 같은 소리야" "그냥~ 궁금하자나~~" "나는 일단.. 누나처럼 몬~~~나니면 안되고" "..머라고?ㅡㅡ" "누나랑 다르게 옷도 이~~~~쁘게 입고~" "머?ㅡㅡ" "누나랑 다르게 술도 못 마시구~~~" "그래 알게써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양초 다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으로 그려본 19금 만화라서 부족한 것이 많지만 다들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황필아 사랑해! -구운복 여름에 이어서 가을 계간에도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펑크 안내고 무사히 제출 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요,저번에 제 그림을 보고 유자님께서 짧은 글을 선물해주셔서이번엔 계간 포스트에 함께 올려두...
목단이번 가을 계간에도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저번 여름 계간은 앤딩에서 여러분께 의도치 않은 충격을 드린것같아 아 이번에는 꼭 해피로 써야지 다짐다짐을 했답니다. 재밌게 읽어주셨나요? 얼마전 고양이의 보은이라는 영화를 보고 꼭 이영화를 황필로 풀어나가고 싶다고 다짐을 했는데 마침 좋은 기회를 잡아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 너무 행복...
*3번째 외전이 마지막이 아닙니다! 4번째 외전은 앱이 아닌 브라우저로만 확인 가능합니다. (유료 성인 외전이기에 굳이 안보셔도 무방합니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감상은 무료입니다!) 호텔 존잘남한테 홀렸어요 By. 말리부밀크한잔 소파에 편히 앉아 인스타 피드를 쭉 쭉 내리는데 한 가지 게시물이 여주의 눈을 사로잡았다. 일본 후쿠오카의 사진들이 담긴 ...
[안예은 - 파아란] 남은 이들과 함께. 떠나간 자들의 잔재를 짊어 지고, 영영 넘어갈 수 없을것 같았던 계단의 위로 향했을 때에. 오랜만에 마주보는 햇빛. 차갑고 인공적인 조명들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그 따스한 햇살. 눈이 시려웠던 걸까? 아니면 내 안의 응어리져버린 조각이 ...저 따뜻함에 녹아내리고 말았던 걸까. 알수 없음에 오열조차, 또는 기쁨의 자락...
황인찬, 「You are (not) alone」(모난 괄호를 보면 갇히는 기분이다 그렇게 말한 것이 김춘수였을 것이다 휘어진 괄호를 보면 사라지는 기분이 들까 공이나 새 따위의 궤적이 지금도 사라지고 있겠지 자꾸 생각해본다 둥근 공이나 둥근 새 같은 것들이 기호로 보인다)나는 사랑을 느끼는 중이다 그것을 증명할 수는 없다너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그것을 증명...
경제공부를 하다가 알게 된 오스트리아 학파의 "시간선호" 개념. 시간선호란 인간이 기본적으로는 다가오지 않은 미래보다 지금 당장 경험하는 현재를 더 선호한다는 개념인데, 이를 이해하려면 오스트리아 학파가 대체 어떤 관점에서 경제학 이론을 구축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오스트리아 학파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토대로 경제법칙을 도출한다.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