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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눈물을 한 바가지는 쏟은게 제가 생각해도 부끄럽긴 했는지 영웅은 별다른 말이 없었다. 남들이 들어오면 어쩌나 싶어 일단 영웅을 질질 끌고 나온 것 까진 좋은데. 차가운 바람이 휭 불어대는 계단에 나란히 앉아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자니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괜스레 발 끝으로 ...
캐붕주의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소설 내맘대로 캐해석. 오타주의 "잘 부탁드립니다 선배님." 잘생기고 서글서글한 눈매가 둥글게 휘어졌다. 거 참 잘생겼네. 패치가 생각했다. 음, 잘부탁하네. 그는 무미건조하게 대답했다. 다른 곳을 모두 마다하고 패치의 밑으로 들어온 치트라는 사내는, 철벽처럼 쌓아놓았던 패치의 바운더리를 부수고 그 안에 눌러앉았다. 패치는 잠...
캐붕주의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소설 내맘대로 캐해석. 오타주의 (치트 과거.. 처음에 수호대에 들어왔을때 . ) 넓어진 세상 밖으로 발을 딛였지만,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그는 애초에 목적없이 들어온 수호대에서 뭔가를 찾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허나 바깥으로 나온 후 발견한 하나 재미있는 사실은, 치트가 줄곧 쓰고다니는 가면에 사람들은 상당히 호의적...
- 테루시마 유우지 X 사와무라 다이치 - 인터넷 최초 업로드는 2017.04.03이지만 트위터 업로드는 더 이전입니다. 901. 포기하지 말아요! 제발..., 나를... 사와무라의 팔을 붙잡고 시선을 피하는 눈을 억지로 맞추던 테루시마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는 연모 상대에 더 이상 말을 이어나갈 수 없었다. 인정해주기만을 바래왔긴 했지만 이런 상황을 바라...
홋카이도의 겨울은 그야말로 눈의 왕국이었다. 12월 초부터 얕은 눈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고, 12월이 정중앙에 다다르면 세상에 하얀색만 남겨놓고 모두 지워버릴 것처럼 눈이 펑펑 쏟아졌다. 그 덕에 제설작업은 연례행사처럼 진행됐다. 새벽내 인도와 도로에 쌓인 눈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덩치가 커다란 제설차량과 함께 어디론가 깨끗하게 사라졌다. 그러면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테루시마 유우지 X 사와무라 다이치 - 인터넷 최초 업로드는 2016.12.23이지만 트위터 업로드는 더 이전입니다. 881. 왁스로 바짝 세운 노란 머리를 매번 유심히 보던 다이치가 아무 생각 없이 테루시마는 검은 머리가 차분하게 내려온 것도 멋있을 것 같아 하는 말에 다음 데이트 때 바로 머리 내리고 검게 염색해와서 다이치가 못알아보는 테루다이 보고...
토모야: ......휴우. 한 잔 마시니 꽤 진정이 되었으니까, 슬슬 사정을 이야기할까. 하지메: 네...... 뭔가 수다를 떨어버렸네요~ 요즘엔 이렇게 만나는 기회도 줄었으니까요. 저도 모르게 너무 기뻐서 계속 일과는 상관없는 말을 하게 되네요. 그치만 뭐, 돈을 받고 있으니까- 일에 대한 얘기도 할까요? 토모야: 뭐, 우리 아이돌은 커미션이라는 느낌이 ...
바닥에 널브러진 시한폭탄 잔해물들. 그리고 지창민을 들쳐 안고 서 있는 이재현. 형 우리 같이 줍자. 그래. 구두 약속은 효력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이상하게 믿게 된단 말이지. 이재현은 지금 지창민이 한 말 이해나 할까? 그건 모를 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형은 다 그러자고 오케이 때릴 거 같아서. 지창민은 슬그머니 이재현 어깨 밀었다. 왜? 이재현은 힘...
<수십 분 후, ES 내의 카페 『시나몬』> 토모야: 꿀꺽, 꿀꺽♪ 하아...... 역시 카페 『시나몬』의 신메뉴, 『시노농 블렌드』를 마시면 마음이 차분해진다니까. 미츠루: 난 왜 그 차에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묘하게 궁금해서 마음이 소란스럽다구. 하지메: 후훗, 요즘 기숙사 내 동아리가 많이 생겼잖아요. 저, 그 중에 홍차부 같은- 『플레이버...
손끝에 닿는 온기에 놀라 움찔한 퍼블리가 그쪽으로 시선을 향했다. 겹쳐진 두 손을 가만 내려다보던 퍼블리는 이내 다시 앞으로 고개를 돌렸다. 다정하게 제 손을 붙잡은 연인의 따스한 손이 어쩐지 불편하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퍼블리는 그 이유를 모르는 척하고 싶었다. 번쩍거리는 불빛과 시끄러운 영화 사운드가 거슬렸다. 영화 내용이 뭐지. 아니, 애초에 제목은 ...
<몇 분 후, ES 빌딩의 통로> 하지메: ......하아, 히익! 토모야 군, 어디로 가버린 걸까요? 미츠루: 모르겠다구. 토모쨩 요즘 대시 실력이 많이 늘었다구. 이 정도라면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거라구. 하지메: 아뇨, 미츠루 군은 육상부의 선배분들이 아니면 쫓아갈 수 없는걸요. ES의 통로에서는 달리면 안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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