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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W. 산호섬 . . . . . " 오롱..오록..애웅루록..." " 어어...나도 그런 것(?) 같아..." ..... 뭐라는 거야...진차.... 내일 있을 임무를 위해 얼른 자지는 못할 망정, 왜 이 오밤중에 이마크 마빡을 쓸어주며 둥가둥가를 해주고 있느냐...? " 팀장 이거 뭐야? 갑자기 여주를 왜 데려가, 또 위원회지? 걔들 그냥 다 죽여버릴까? ...
https://youtu.be/6d33R5QPIXI
"그럼 네 생각에 내가 얼마 살아야 충분할 것 같으냐?" 웬우는 자기 목숨줄을 쥔 인간에게 물었다. 샹치는 조금 우물거리다가 말했다. "...50년 뒤요." 자기중심적이기 짝이 없는 기준이었다. - 웬우는 그 50년의 기준이 무엇인지 똑똑히 알았다. 현대 의학의 수혜를 받는 인간이 으레 살곤 하는 수명만큼을 산정한 것이다. 기준은 샹치 자신이다. 현대의 사...
공식만 알면 관련 문제들은 알아서 풀리는 수학문제처럼 현실도 그런 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이론은 빠삭해도 실전에선 무너지기 십상인 게 바로 현실이다. 대표적으로 사랑이 그렇다. 나 역시도 김효진 앞에서 그동안의 수많은 연애 지식들이 쓸모없었다는 걸 깨닫는다.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먼저 자연스럽게 약속을 만든다.> 분명 인터넷에서 본 ...
윤선생 영어교재 Power Presentations (book 1~6) 의 등장인물인 진우, 개비, 잭, 서윤을 기반으로 한 릴레이소설 제이제이오오 ㅇㄴ 아들놔두고 사랑싸움하는 부부 아들은 자연으로 돌아가기로한다 그동안 그런 부모밑에서 커온것보다 더욱 훌륭하게 큰 아들... 오랜만에 부모님을 만나기로 하고 선물로 물고기를 잡아가기로 한다 예상치 못한 가출과...
"꽤나 안 팔리는 3류 저질 영화의 스토리 같죠?" 레몬은 붉은색 생로랑 블레이저 안 주머니에서 말보로 레드와 화려한 조각들이 박혀져 있는 수제 라이터를 꺼내서 불을 붙쳤다." 후 하는 소리와 함께 하얀색 담배 연기가 그녀의 입에서 나왔고 마치 영화 "조커" 에 나올 법한 랄프로렌의 초록색 셔츠와 꽤 연식이 되어보이지만 관리가 잘 된 듯한 노란색 니트 조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조각조각 이런묘사도 당김. 백골의 가락마냥 새하얀 은사가 사내의 발밑에서 처절히 짓밟혔다, 구둣발에 묻은 진흙들이 숨과 함께 새어넘치는 핏물을 더럽혔다. 고의가 다분한 그 행동에 짓밟힌 그가 이를 까득이며 독기에 가득찬 눈으로 사내를 꿰뚫어보았다. 맹렬한 살의에도 사내는 비소를 지었다. 같은 오후 12:45 · 2020년 10월 3일 순간 코 끝을 맴도는 ...
분노는 나의 힘인 걸까. 정말 그런 걸까?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오늘따라 그 말이 생각난다. 분노를 원동력 삼아 이 악물고 레슨을 하다 보니 오늘 김석진의 레슨 품질이 한층 올라갔다. 아이들과 수업을 하니 확실히 개운해진다. 오늘의 마지막 수업은 콩쿨 막바지를 앞둔 고등부 아이. 잘 따라와 주니 그저 기특하다. 아이들 레슨에 집중하니 괴로움...
1. 석유왕인 여주는 비행기타고 개인 소유 섬에 가다가 심한 난기류를 만나 사고를 당함. 여주의 낙하산이 추락하며 나뭇가지에 슬키고 부딪혔는지 온몸이 상처투성이에 옷도 엉망이 됨 하지만 그 무수한 나무들이 쿠션막이 되어 여주는 기적적으로 살아남. 하지만 문제는 이곳이 어딘지 알 수가 없다는 거임. 떨어지면서 폰도 맛가고, 귀에 꽂은 이어폰은 폰과 동기화 되...
오키진 야구선수 AU 원래는 아카이 가 usa 팀 전 감독이 운영한 작은 구단 출신이었고 프로데뷔는 조직에서 운영하는 구단에서 했는데, 그때 진이랑 잘 맞은거, 서로 연습 상대도 해주고 꽤나 친했어. 근데 아카이가 usa팀에 스카웃 되서 팀을 옮기고, 아카이네랑 진네랑 붙게 돼. 같은 구단에 있을 땐 몸도 섞고 썸도 타고 했는데 구단 옮기며 냉랭해지며 애증...
"허억-" 쇼파 위에서 끙끙거리다 온몸에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깨어나. 숨은 고르지 못하고 온몸이 떨리는듯 해. 잠을 자지 못한것인지 다크서클은 턱끝까지 내려와 있으며 피가 식은듯 얼굴은 창백하게 질려있다. 이게 벌써 며칠째인지..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서하진을 죽이는 꿈이라니, 걔가 귀찮을때도 있긴 하지만 죽이고 싶은 적은 한번도 없없다. ...
*라이트 권장, 자해, 자살 언급 #독백로그 참, 이 글 쓰기 전에, 샴페인 좀 마셨어, 라울. 만약 내가 죽으면, 오늘은 너를 만나러 가는 축배의 샴페인이고, 살아남으면.. 너와의 약속을 더 지킬 날이 늘어난 것을 기념하는 축배의 샴페인이야. From. 라울 너에게, 주는 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편지야. 마침,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야. 구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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