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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텐캌 매운맛 납치감금, 강제적/강압적 성관계 등등. +Janne da Arc의 sister 가사를 빌려왔습니다. 문제시 삭제 ▼original (Japanese) ver.
*천사의 눈을 가지고 태어난 카게히라 미카. 미카의 친부모는 미카가 그저 오드아이고 불길하다고 버렸는데 사실은 미카의 한쪽 눈이 천사의 눈이었다는 미카가 보고 싶음. 아기였을 때는 말도 못하니까 보육원에서도 몰랐는데, 미카가 말을 배우고 점점 커가면서 자신이 보통 사람들하고는 다르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그 다른 점이 표면적으로 보이는 오드아이도 있겠지만,...
그 날 저녁에 최보민이 최성윤에게 건낸 건, 폭신해 보이게 덧댄 종이 포장지에 싸인 꽃다발이었다. 보민은 아주 잠깐 마주친 두 눈이 일렁이는 걸 확인하곤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 했다. 아, 아, 큼큼. 목을 가다듬으며 꾸욱 참는 시늉을 해도, 좁아진 상대방의 미간이 도로 펴질 일은 없었다. 더 지체할 것 없이 손에 든 걸 내밀자, 겹겹의 종이들이 마찰하며...
구남친이 숙소앞까지 찾아왔다. 정이 많아 매달릴 때 마다 내치질 못해 여러번 만나고 헤어지고 했지만 이번엔 진짜 아니다 싶었다. 원래도 다혈질에 욱하는 그 성격이 버거웠다. 받아주는 데에 한계가 달한 것이다. 뭣보다 박민균이 힘이 없어서 맞고만 있어주는 것이 아니었단 것을 이 인간은 여태 모른다. 점점 심해지는 말에 주먹에 힘을 주고 이 인간의 어디를 때려...
방심했다. 순간 코끝을 스치는 페로몬향이, 오메가의 냄새가 너무도 달콤해서. 저도 모르게 작게 숨을 들이마셨다. 평소 마시는 공기에 비하면 아주 미량이었지만, 훨씬 밀도 높은 무언가가 폐부 깊숙히 스며들었다. 순식간에 온몸에 열이 오르고 머리가 붕뜨는 기분이었다. 완전히 지운 것은 아니나 잊고 있던거나 다름없던 제 성별이 되새겨졌다. 열성 알파. 그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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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은해 보니까 청게 보고싶어서 쓰는 썰 혁재랑 동해는 같은 학년이지만 모르는 사이임. 건너건너 반이지만 접점이 없어서 만날 일이 없었음. 혁재한테 어느 날 한 친구가 누군가의 사진을 보여줌. 같은 교복을 입은.. 남학생? "야, 얘가 너 엄청 좋아해. 친해지고 싶대." "좋아한다고?" "친해지고싶대 번호 알려줘도 되냐? 이상한 애는 아니야." 딱히 그렇게...
조용해도 너무 조용한데. 탁, 책상 위에 내려둔 서류 뭉치가 흐트러졌다. 그 주위로 번져 있는 다른 종이 위에는 무언가를 쓰고 지운 흔적이 가득했고, 그중 일부는 구겨진 채 나뒹굴었으며, 그대로 굴러 쓰레기통에 처박힌 것도 볼 수 있었다. 종이 위를 짚은 어두운 손은 여전히 펜을 쥔 채였다. 빈 종이 위에 펜을 흘리다가도, 남자는 이내 그것을 놓고 연필을 ...
현우는 아버지를 떠올린다. 언제던가, 아주 어릴 적의 일이었다. 작은 종잇조각을 손에 쥐고선 티비 앞에 앉아 환호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보였다. 아버지, 무슨 일이에요? 당시 현우의 세계는 너무나도 작았는데, 친구라는 관계를 형성하기도 전의 시기이기에 가정에서 매번 제적을 당해도 꿋꿋하게 자신의 존재를 다시 각인시켰다. 아이고! 욘석아! 됐다, 됐다니까! 아...
그 상사화를 모조리 꺾어주오 부제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예비 산신께서 이런 누추한 곳엔 또 어쩐 일이신감?” [ 할멈, ] “그 허여멀건한 선비님은 안 된다고 누누이 말씀드렸잖습니까.” “필히 붉은 실이 타들어갈 운명이라고.” ...언제부턴가 여름부터 가을사이는 벌개미취가 항상 만발했다. 1. 박정수는 어렸을 적부터 남들과는 다른 것들을 ...
미츠루의 생일날 ! 아이돌 들은 미츠루 생일 선물을 준비해 주려고 한다! 그렇게 쇼핑에 나섰는데 하지메: 미츠루 군 이거 좋아 해 주려나~. 토모야:일단 좋아하는 빵에다가 냄새까지 똑같아 하지메:폭신 폭신 하기도 하구요🎵 폭신 폭신...!에헤헷...! 토모야:큿... 하지메 너는 진짜 귀엽구나... 더 귀여워 진거 같아. 하지메:에... 토모야군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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