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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네가 좋다.. 하이얀 구름 안개 파아란 요술 구슬.. 다이아몬드의 광을 보듯 번쩍한 건물들..초롬한 냄새와 꽃 내음새..가고 싶은데,,갈 수 없다. “리아! 오늘도 여기있구나” “응..” 나를 부르는 소리에 뒤 돌아보니 소꿉친구 희라가 보랏빛 안개 옷을 입고 내게 왔다 “오늘이-..” “맞아. 나 오늘 청년식이야” “부럽다.” ‘싱긋 웃는 너의 모습이....
어떻게든 이상한 닌자에게서 벗어난 사스케는 도망치기 위해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 "하아.. 하아.." '어떻게든 도망은 쳤지만.. 들키는건 시간문제다.. 얼른 멀리 떨어지지 않으면....' 공포로 인해 움직이지 않는 몸을 수리검으로 자신을 상처입혀 어떻게든 도망친 사스케는 빨리 그 장소에서 떨어지려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사스케군..! 뒤에!!" '그저...
*슬라이드 형식입니다. 옆으로 넘겨주세요. *샘플입니다. +) 샘플 최종 추가 200229 *수요조사 폼 : http://witchform.com/demand_form/1150
" 푸쉬이이익 " 뉴 어스의 접속장치인 통칭 캡슐이 소리를 내면서 열렸다. 캡슐 안에 누워있던 호준은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 " 와... 잠깐 눈감았다가 떴는데 돌아왔네? " 그의 말처럼 눈을 잠시 감았다 떴을 뿐인데 주위가 180도 변해있었다. 하얀 벽지에 침대 두개가 놓여있던 방이 어느새 익숙하고 아늑한 자신의 방으로 바뀌어 있었다. 호준의 방은 ...
"나,돌아가려고." 너는 문득 그리 이야기하였다.온정적인 말투였지만 그 속에 담긴 뜻은 한기가 들 만큼 얼어붙어 있었다.적어도 내게는 그랬다. "각자가 깨어나야할 순간이란게 존재하니까." 지긋지긋한 순간.바보 멍청이같던 일들이 먼과거가 되더라도 흔적은 지울 수 없다. 허나 부는 바람이 날카로워 너무 시렸다면 이젠 그 바람의 따듯함 또 한 아니까.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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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무단 도용. 불펌 금지※ 블로그에 글 올리는 애니만 그려봤어요!! (못 알아보시려나요..ㅜ) 아ㅠ 우리 애들 너무 이뻐ㅜㅜ 채색도 하고 싶지만... (나의 귀차니즘이 그걸 막네..) 그럼 전 학원에....ㅜ
설양은 깨어나 눈뜨고 보면 온통 효성진이다. 무슨 소리야? 그는 도대체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그가 왜 자기를 구하려고 했는지 -꿰어진 의문이 머릿속에 번득이며, 그는 살짝 눈을 깜박이고, 재빨리 진정하였다. "깼어?" 효성진의 소리가 그 옆에서 희미하게 들렸다. "응" 그는 살짝 콧방귀를 뀌며, 다행히 목이 쉬어 그의 원래 목소리를 알아들을 수 없었...
- 가정폭력, 욕설, 우울, 피폐 등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김독자는 3중혁과 함께한 그 김독자 이며, '김독자' (따옴표 안의 김독자)는 그분걔의 걔 입니다. - 해당 회지는 후반부 19금 관람불가로, 성인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중혁독자와 그분걔 모두 등장 하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은 '중혁독자'의 이야기입니다. <내 생에...
폭력성, 가스라이팅 트리거 주의 3. 작디작은 그 녀석이 너무 탐이 났다. 소유욕은 있지만,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는 내 인형이다. 곧 그렇게 될 것이다. 감히 누구도 탐내지 못하고 제 발로 도망갈 수도 없게 만들 것이다.
블루 스카이 소설 읽다가 맘에 드는 장면 있어서 짧게 웹툰 형식으로 그려봤는데 다들 블루 스카이 소설도 봐주세요...ㅠㅠ 진짜 퀄리티랑 캐해석 오지는 소설,...ㅠㅜㅠㅠㅠ 원본 소설 링크: https://www.fanfiction.net/s/7434133/1/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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