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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후회를 하고 싶지 않아요 저를 한번 믿어주실 수 있나요? 예전에도 누군가와 함께 있었죠 아프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함께였기에 좋기도 했네요 하지만 그때는 결국엔 구하지 못했어요 구해졌던 건 결국, 저 자신이었죠 이번에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아요 누군가 떠나는 모습을 무력하게 지켜만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그곳에 가만히 있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제가,...
김도영:오빠친구 정재현:동갑 팀장새끼 김정우:옆집사는 연하남 이태용:이여주 피셜 이여주랑 피 딱 한방울 섞인 친오빠 이정도면 설명이 되려나? 근데 왜 저 3명이 날 좋아하는데? 아니 이태용이 날 좋아하면 이 새끼 도라이구나 하고 설득이 되는데 저 존나 잘생긴 훈남 3명이? 정재현 팀장 그 개새끼때문에 이것도 정재현 그 팀장새끼 때문에 얘 나 없어서 밥 안먹...
BGM. Ogi - Envy / “미안합니다. 달리... 갈 곳이 없었습니다.” 문 앞에 서 있는 것은 평소와 다름없는 차림으로 비를 맞아 흠뻑 젖은 정태주였다. 마치 버림받은 강아지 같은 모습을 하고 서 있는 정태주. / 필도는 끊이지 않는 물소리를 들으며 다시 낮게 침음했다. 그 날의 실수가 아니었더라면 정태주가 직접 제 발로 이곳을...
크로커다일은 청결한 것을 좋아한다. 자신의 주변은 물론이고 자기 자신 또한 청결함을 유지하도록 언제나 노력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약점이 물임에도 꼬박꼬박 샤워를 한다. 그것은 정사 후에도 당연한 일. 땀과 정액과 이것저것으로 끈적이는 자신을 견디지 못해 처음 관계 후 미련 없이 호텔을 떠나는 뒷모습에 얼마나 서운했는지. 방금 전까지 함께 온기를 나눈 연...
재혀니 포즈와 총은 사진참고 가끔 돕멜이 땡길때가있어요
오늘은 반아와 저녁밥을 먹기로 한 날. 우렁각시의 식당에서 만나기로 한 이랑은 꽤 신나 보였다. 바에서 만난 이후로 꽤 자주 연락하고 만났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가까워졌고 말도 놓으며 편한 오빠동생 사이가 되었다. 옛날처럼. 이연을 괴롭힐 때를 빼고는 저런 표정을 본 적이 없는 우렁각시는 꽤 당황스러웠다. 혹시 오늘 이연을 골리려고 사고 쳤나 싶었지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Atlas (번외) 하늘은 검었고 땅은 빛났다. 해가 지면 땅에서 빛이 났다. 해가 뜨면 땅에 그림자가 지듯 해가 지면 하늘에 그림자가 졌다. 해가 지구 뒤편으로 숨어 어두워진 하늘엔 칠흑 같은 어둠뿐이었다. 해와 달과 별. 배운 건 세 개인데 볼 수 있는 건 두 개뿐이었다. 하늘을 아무리 올려다보아도 보이지 않았다. 호기심은 어린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
여주는 운동 중! ㄴ엥? 너가? 그럼 그렇지;;; 운동을 할리가 또라인가? ㄴ여주: 고마워~ ㄴ칭찬 아니야 젱우 밥 먹은지 1시간 지남 떡볶이는 간식이지!!!!!!!!!!!! 여러분은 떡볶이가 간식이라도 생각하시나요 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단 저는 간식. 또잉이 정재 여주친구 박탈!! 탕탕탕 나가보라고. ㄴ도영: 아 그만해 미안하다고;;; ㄴ웅. 모든 걸...
. . . '아예 한국으로 들어오게?' "그래야지. 일도 다 끝났으니까." '잘 생각했어. 언제 들어오게?' "지금 막 도착했어. 아,내가 알아봐달라했던 애는 알아봤어?" '그 김여주 말하는거지? 당연히 알아봤지~ 나이는 27살, 직업은 평범한 회사원이고 너네 회사 다니더라. 가족은 엄마, 아빠, 남동생 이렇게 4명이고, 남자친구 없고... 그냥 뭐든 평...
[나인머적나인] 한밤중의 대화 검은 마법사와 결전을 앞둔 어느 밤이었다. 세계의 존망을 앞에 두었기 때문인지 체력을 비축해두어야 한다는 주변의 신신당부에도 □는 밤이 되었다 하면 쉬이 잠들 수 없었다. 몸을 움직이면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잠에 들지 않을까, 산책이나 할 겸 방문한 에레브에서 밤늦게까지 보고서를 확인하고 있던 나인하트를 만난 것은 순전히 우...
안녕하세요. 저는 타인에게 자아위탁을 하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타인이라고 해서 못 미더운 타인이 아닌, 제가 믿는 저의 자아상에게 오랫동안 의탁해왔지만 나비가 번데기에서 벗어나려면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하듯 저는 수많은 날 중 조금씩 저의 마음 속 나비 알이 애벌래가 번데기가 되고, 번데기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봐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식물뿐만 아니라...
*틀고 읽어주세요! 바닷속에 사는 소년은 그때 자긴 비가 오기 전에 비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했다. 바닷가 비 냄새는 짭짤하댔다. 동오는 그날 한 번도 맡아본 적 없는 바닷속의 비 냄새를 이해하려다 그냥 바보같이 웃었었다. 동오는 자기가 왜 우는지도 모르고 소리 내 울었다. 19xx년, 원래 살던 곳에서 이것저것 문제가 생겨서 동오는 그곳을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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