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할머니, 나 왔어!" "아이고, 우리 똥강아지!" 오랜만에 혼자 사시는 할머니댁으로 놀러 갔다. 대문으로 들어서자마자 할머니가 버선말로 나오셨다. 오랜만에 보는 할머니는 몇 달 전보다 더 말라지셨고 기침도 더더욱 심해지셨다. 그만큼 할머니도 이제 나이가 들어 몸이 노쇠해지셨다는 증거이겠지. "우리 똥강아지 밥은?" "먹고 왔어. 어유, 할머니! 또 약 안...
연재물, 피폐, 집착, 강압적관계, 계략다자이, 철저한 키잡물, 구원, 러트, 강제노팅, 가스라이팅, 스토킹, 페로몬샤워, 가정폭행, ㅊ녀 요소, 능욕, ㅈㅂ드립, 년드립, 그루밍 성범죄, 친족성추행 언급. + 10화(편당 약 4000자)로 구성한 단편입니다. 반응에 따라 더 길어지거나 조기 완결날 수 있습니다. +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알파...
11. "어머님. 저 연기 다시 하고 싶어요. 허락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절 기다리고 있는 팬들도 많고 또 드라마를 하면 다시 잘 될 거예요. 드라마 하면서도 집안일에 신경 잘 쓸게요. 그러니까 어머님.." "넌 내 말을 뭘로 들은 거니? 안 된다고 했잖아. 그렇게 연기가 하고 싶어?" "네.. 부탁드려요, 어머님. 어머님에게 걱정끼쳐드리는 일 없게 잘 할...
* 본 글은 '데뷔 못하면 죽는 병에 걸림'의 2차 연성글입니다. 피 어제 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내고 숙소로 복귀해 각자의 휴식을 즐겼다. 워낙 활발하고 체력 좋은 차유진과 이세진은 피곤하지도 않는지 새벽까지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그 덕에 잠을 자기는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스케줄이 없던 터라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돼 푹 자고 일어날 수 있었다. 일어나자마자 ...
The Anemone -아네모네 꽃말: 배신, 고독, 기다림, 비밀의 사랑 등 _crown -손 -..어깨에 놔 표정변화 하나 없이 스킨십을 요구한다. 군말 없이 해달란 대로 해주니 그대로 입술로 직행이였다. 나랑 입술을 맞대고 있는 이 분은 내 남자친구, 이동혁이다. 그런데 이상한게 항상 스킨십을 요구하는 때와 장소가 거기서 거기라는 것이다. 내가 하고 ...
이제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갈까 생각하다가 한가지 안 한 게 생각이 났다. 전에 리코의 동화를 막는다고 하기는 했지만 지금 그들의 상태를 보면 힘들 것 이고 어마 곧 텐겐님이 리코와 동화를 할 가능성이 컸기 때문에 나는 또 다른 존재와 거래를 하기 위해 눈을 감고 집중했다. 주변이 바뀐 것이 느껴져 눈을 떠 보니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오직 한 존재만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그런 말 있잖아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제아무리 굳건한 나무라도 넘어... 오겠지...?
"그래서 내가 기절해 있는 사이 잠시 자리를 뜨는 김에 바다로 가고 싶다는 그녀의 의견에 이렇게 바다에 온 거라고?" "응. 그렇게 됐어" 따가운 햇살에 눈을 떴는데 갑자기 풍경이 바다로 바뀌었고 앞에는 리코와 사토루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놀고 있었고 나는 지금 이 사태가 뭔지도 파악하지 못한 상태로 같이 수영복 차림을 한 스구루가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
화산귀환 스토리 기반 2차 창작시리즈 입니다. 모든 내용은 현실과 무관하며 캐붕,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설과 웹툰 내용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화산오검의 시점이 아닌 그들의 후예로써 진행됩니다. 그렇기에 주인공들은 거의 나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 ) 오랫동안 동경해온 그 곳으로, 이제야 향해봅니다. - 서월 (曙月) "매...
180cm라는 건 언젠가 남자 키 -> 여자 키로 환산했을 때의 차트를 보고 나서 잡은 치수뇨타의 키. 개인적으로는 뇨타여도 197cm 그대로 먹는게 난 좋긴 한데 근데 180cm로 준호랑 같이 다니는 치수뇨타 생각해보니까 으윽 모에사
"잘못했어! 진짜 잘못했어!" 아까 그곳에 있던 그 남성은 스구루가 꺼낸 주령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고 나는 스구루가 가져다준 차를 받고 그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소파에 앉아 여유롭게 그 광경을 구경했다. 내 옆에는 아마나이 리코라는 아이와 또 메이드 같은 복장을 한 여성이 같이 잠들어 있었고 차를 한번 홀짝이며 눈으로 그들의 상태를 보니 그냥...
* 조금 잔인한 표현이 나오니, 시청에 주의해 주세요. 짝-! 여자의 손이 위로 올라가 내 뺨을 쳤다. " 너지? 네가 꼬셔서 황인준이 날 버린 거야. 약점이라도 잡았어?! " 여자는 흥분한 목소리로 내 어깨를 잡았다. 밀어내려면 밀어낼 수 있었지만 저 여자에게 내 손이 닿는걸 원치 않았다. 그리고 전화기 너머로 차에 올라타는 소리가 들렸다. " 류여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