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션받은 커플링으로 낼맘은 없는 동인지 한 페이지 쓰기' 프로젝트 #01, 오이이와(及岩)
" 우와, 날씨 진짜 추워! 이와쨩, 난로에 기름 채워 넣었어? 그거 없으면 코타츠는 정말 말짱 도루묵이라구! " 어느 새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온 저녁, 쿠당탕, 하고 꽤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집 문을 열고 들어온 오이카와가 후다닥, 거실에 깔려 있는 코타츠 안으로 몸을 밀어넣었다. 여유로웠던 코타츠 안이 북적해지는 기분에 먼저 코타츠 안에 들어가 다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