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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망종(芒種). 七 = 거뭇거뭇 해가 저물어가는 하늘에 느릿하게 어둠이 색을 가한다. 발갛게 발한 해 질 녘을 뒤로 한 채 객잔으로 돌아온 두 용과 한 여우는 눈앞에 보이는 풍경에 놀람과 경악 한편으로는 의아함을 그리었다. 점심 무렵 만해도 경기하기 바빴던 녹룡 남경의가 너무나도 여유롭게 여우들 사이에 껴있었다. 그 옆자리에는 당연하다는 듯 홍영황이 조...
샬롯과 요한의 대사 몇 개 가지고 날조한 과거 연성입니다.만난 지 얼마 안 된 사이인 샬롯에게 요한이 고아원에서 함께 봉사활동을 하자고 권유합니다.비슷한 거 이미 옛날에 나왔을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써 봅니다.스포일러는 없습니다! 풀샬롯과 빛요한입니다.샬롯이 아발론에 온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성격이 소극적입니다. 아침 햇살이 알현실을 따스하게 비추는...
각설이 커미션 1차 무단 낙서 타입 1,000원 *아래 그림들은 그림체 참고용으로, 해당 퀄리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아래 그림들은 실제 커미션입니다. *무단 낙서 타입의 경우, 제가 적절하다고 생각한 그림체로 그리며 구도는 참고용와 같습니다. *낙서 타입의 특성상 잔선이 있으며, 완성본은 백지에 가까운 색으로 보정하여 드립니다. 1. 신청 가능 여부 노...
유리, 한 없이 투명한 유리 속. 한 때 회색 빛의 세상을 남들이 말하는 형형색색의 세상으로 비추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 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쨍그랑 대며 촤르르 흘러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눈을 떴고, 세상은 형형색색의 색으로 변했다. 소울, 메이트? "저기, 너 괜찮니?" 괜찮을 수 밖에 없었다. 나도,...
소개팅 이후로 약 일주일이 흐른 주말이다. 카논과 치사토는 서로의 일에 치여 바쁘게 살며 소개팅을 되돌아볼 여유가 없었다. 그러나 서로 그렇게 어영부영하게 소개팅에 마침표를 찍은 것이 마음 한편으로는 신경쓰였는지 카논도 순찰을 하는 내내 활짝 웃지 못했으며 치사토 또한 카논을 그 자리에서 떠나고 나온 것이 마음이 계속 언짢아 일이 손에 영 잡히지 않고 부장...
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미숙함으로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현 상황에 대해 한 번 짚어보자면, 1차 폼에서 카테고리를 정했고 서포트 진행 품목에 대해 <전자기기, 의류, 악세서리류, 팀 간식>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약 3일 간 서포트 세부 품목에 대한 의견을 개인카톡방으로 받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우리, 시간을 좀 가져요." 바다가 먼저 말을 꺼냈다. 승효는 그런 바다의 말에 아무 말도 못 하고 가만히 서있는다. 바다는 이 상황이 불편한지 잠옷 차림으로 집을 나섰다. 승효는 그 자리에 시간이 얼마나 흐르는 줄도 모르고 서있었다. 승효가 눈을 감았다 뜨고 고개를 저으며 정신차린 뒤에는 이미 바다가 집을 나선 후였다. 신발장엔 바다의 신발이 그대로 남...
+ 폼 링크 첨부가 되지 않은 걸 몰랐네요ㅠㅠ 수정했습니다ㅠㅠ ▶화산귀환 2차 창작 회지 귀환(歸還) 통판 선입금폼입니다.▶입금 기간: 2021. 09. 10. ~ 2021. 09. 24. (2주)▶논커플링 귀환(歸還) 본편(샘플 외 추가파트o), 외전+후기, 검껌님(@ggum_8) 축전엽서 2장 포함.-책 사양: B6(문고판), 하드커버, 후기포함 288...
긁어 부스럼. 불난 데 기름 붓기. 죽을 줄 알면서도 불로 뛰어드는 부나방. 다 이동혁을 설명하는 말이었다. 안수집사님인 엄마. 전도사님인 아빠. 모태신앙 이동혁과 줄줄이 동생들. 지금까지 엄마아빠 말 잘 들었고 하나님 말씀 머리에 새겼다. 하라는 거 성실히 하고 하지 말라는 거 안 했다. 딱 하나 빼고. 바야흐로 교회 수련회 철이다. 청년부 임원 이동혁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 천사님, 생을 다시! 하얀부엉 __________________________ 석진의 입술을 머금고 마주 비비는 태형의 숨결이 뜨거웠다. 벌건 욕망은 들어있지 않은, 그러나 열렬한 마음이 담긴 입맞춤이었다. 이윽고 떨어진 두사람은 서로를 두 눈에 담았다. 태형은 두 손으로 석진의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고 또렷한...
. . . [ 레드매지션 님이 접속을 종료했습니다. ] 모든 소음이 가라앉고 정적이 차오른 방안을 둘러본다. 연락이 오기로 한 시간에 맞춰 접속을 종료했으니 길게 기다리고 있지 않아도 되겠지. 벨 소리가 울리기를 기다리며 커피라도 한잔 마실 요량으로 주전자에 물을 가득 따라 부었다. 곧 조용한 집 안에 보글보글하고 물이 끓는 소리가 들어찬다. 적막을 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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