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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유로 부 설명창에 글을 많이 쓰게 되었네요. 일단 이 글이라고 뭣한 것은 의외로 수위가 셀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동성애 묘사가 약간 적나라 하게 들어있어 주의요합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동성애, 성관계 등에 민감하신 분들은 관람하시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이 글에 댓으로 욕하거나 왜 썼냐는 비방의 댓글은 읽어도 답은 하지 않습니다. 전 그냥 망상을 하는 한낱 존재일 뿐이고, 이걸 읽느냐 마느냐는 당신의 몫이니까요. 전 그 몫까지 제한하지 않으려 하는 것뿐입니다. ---- ['절친'이라고 생각 했는데] "미안,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