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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유우는 군말 없이 짐을 챙겨 나왔다. 그 사이에 본가에서는 차를 보내온 상태였다. 유우는 힘없이 터덜터덜 운동장을 가로질러 왔다. 아이 씨.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만 터지는 건지. "그…. 많이 화났어요…?"
집에서 가는 건데 너무 과한가, 아니야 그렇다고 후줄근하게 나가는 건 더 싫어. 이쪽으로 오겠다는 별이의 말에 화장을 했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고 최대한 편하고 자연스러워 보이면서도 예쁜 옷을 골라 입었다. 그리고 나가기 전, 향수를 뿌릴까말까 고민하다가 귀밑에 짧게 칙- 뿌리고 서둘러 집을 나섰다. 별이와 따로 만나서, 그것도 예전에 매일같이 만나던 우리...
지하철 창 너머로 스며드는 햇살 위에 내가 소중한 줄 모르고 놓아버렸던 순간들을 올려본다 이미 한참을 어긋나서 접점 같은 건 없어진 지 오래인데도 그 한 번의 교차로 위의 봄 흩날리던 바람결을 잊지 못해서 서로를 부수고 망가뜨려 이제는 동이 터오고 있다 결국은 끝맺고 다시 시작해야겠지
(*괜찮습니다...... 편히 이어주세요.....ㅎ ㅏ..........😭아가...) 너는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가. 마치 죄인이라도 된 마냥 고개를 들지 않고서 뱉는 말들에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 커피도, 코코아도, 레몬 차도, 다른 것도.' 맛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 이러한 말을 뱉을 때마다 네가 거짓말을 하는 줄 알았다.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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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대학 들어가면 술 잘 마셔도 못 먹는 척 하라던데. 철은 뒤늦게 그 말을 지키지 않은 걸 후회했다. 무슨 생각으로 오티때 그렇게 넙죽넙죽 받아 마셨을까, 임철 병신새끼. 조그만 게 답지않게 술을 잘마신다던 몇 선배들의 칭찬을 등에 업은 철은 물 흐르듯 신입생 과대자리에 앉았고 하루가 멀다하고 부르는 술자리에 비즈니스용 미소를 장착한 채 나가기 일쑤였다. 그...
* AU * '도련님과 가정교사'의 2부 입니다. 시내의 어딘가에 위치한 2층 카페. 달콤하고 모양 좋은 디저트와 함께 커피가 맛있기로 소문난 신상 카페로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는 발 디딜 틈도 없었다. 길게 늘어선 줄에는 포장을 해갈려는 손님들도 많아 언제나 붐볐다. 분홍색의 발목 위까지 오는 메이드복을 흉내낸 귀여운 유니폼도 가게의 인기를 높이는데 한몫...
길가 벤치 하나를 찾아내 앉았다. 등을 기대자 긴장이 풀리며 저절로 앓는 한숨이 나왔다. 가로등, 자동차 라이트, 빽빽이 빛을 내는 창문 따위가 천천히 눈에 들어왔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시간을 확인했다. 영은수는 굳이 서동재를 한 번 더 만나기로 했다. 카페든 식당이든 자리 잡고 기다릴 수도 있지만 그냥 길가 벤치를 선택했다. 체면 차리지 않아도 되...
“모현우, 이젠 죽은 척이냐?!” 잔뜩 쉰 목소리로, 한 소년이 가만히 누워있던 모현우를 발로 찼다. 난데없는 발길질에 모현우는 힘없이 바닥에 누웠다. “지금 네가 누구 땅에서 사는지, 누구의 쌀을 먹는지, 누구 돈을 쓰는지 알기나 해! 물건 몇 개 가져간 게 뭐 어때서? 원래 다 내 것이었다고!” 소년이 데려온 사람들은 허름한 집을 뒤지고, 무언가를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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