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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2. 콩 잘 먹고 싶어요 13. 오럴 섹스 할 수 있어? * 하늘이 희다 12편과 13편 기존 내용에서 전연령용으로 부분 삭제된 버전입니다.
*cp가 뒤죽박죽임. *트위터에 올리던 썰 백업글임. *트위터에 '침흘리케' 라고 검색하면 나옴. *거의 음슴체고 짧음. 1. 술주정 (소루미) 루미네가 술 마시고 소를 불러서 술주정 부리고 막 자기가 좋아한다고 왜 그렇게 여지를 주고 잘해주냐고 엉엉 우는데 소는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결국 루미네 입 막고 술 취했으니 데려다줘야지..하고 망서객잔으로 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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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idental lover -우연히 찾아온 사랑아, What'd you do with all my common sense? -어떻게 당연하던 내 삶을 흔들어놓을 수 있어? 나는 어릴 때부터 조용했다. 이동혁 처럼 감정을 드러내지도, 나재민처럼 말이 많은 편도 아니었다. 물론 팀원들과 있을 때는 그들과 비슷했지만 그 정도의 사이가 아니라면 평소대로 행동했...
뇌절각색캐붕주의아츠무🌵 오사무🍙 스나🍦 키타🌱 여주🥥 여름방학을 맞이한 이나리자키.. 때론 다른학교와의 원정. 네코마 후쿠로다니 신젠 모여서 하기로 했음. 원래는 우부가와인데 사정으로 못 들어가서 이나리 델꼬온거. 그래서 새벽 2시에 만나서 출발함. 오카자키쯤 왔을때였다. 시끄럽게 싸우던 미야쌍디들 목소리가 갑자기 안들림. 애들은 다 자고있었고,스나만 깨어...
명상 동아리. 명상이 주는 지루한 이미지 탓에 인기와 인지도가 현저히 낮은 명상 동아리. 창설 이래 부원의 수가 한 자릿수를 넘어본 적이 없다는 이 동아리는 명상이라는 건전한 소재의 비호 아래 간신히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3회에 1번 꼴로 특별 활동을 하는 이 동아리를 명상 동아리라고 불러도 되는지는 좀 의문이지만. 봉지 팝콘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입...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Legends never die. -전설은 절대 죽지 않아. 악몽을 꿨다. 엄마가 나오는 꿈이었다. 한 번씩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이렇게 나오던데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 했나 보네. 언제 아침이 된 건지 불이 켜지지 않은 방 안이 밝다. 아 머리 아파. 어제 방에 들어오자마자 잠이 들어서 그런 것인지 몸이 뻐근했다. 대충 스트레칭을 하며 침대에서 일...
트위터 연교용으로 제작된 글입니다. 포타는 처음 써봐서 익숙치가 않습니다.. 부디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⁸^⁸ 중간에 맞춤법이나 오타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자이 시점에서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츄야가 안나와요.. ______________ 언제나 늘 그렇다 듯이 요코하마는 평화로웠다. 무슨 일이 생긴다 해도 무장 탐정사나 특무과가 처리하는 일이 대...
이건 평범한 고1 김여주의 짝사랑 일기다. 근데 일상을 개많이 곁들인. 20@@. 2. 14. 날씨: 얼어 뒤질 것 같음 몸이 시리다. 진짜 개 춥다. 곧 있으면 개학이라고 애들은 난리치던데.. 몸이 이러니 병원 신세만 지는 바람에 개학 따위 생각할 틈도 없었다. 그리고 이건 들은 얘긴데 얼마 전이 예비 소집일이었는데 잘생긴 애를 봤다던 친구도 있었고, 학...
" ...후흐, 네 말도 맞아 시노하라. 그러니 잘 연습해야지. 누구보다 뒤처지지 않을 정도로 더욱 말이야. " 그럼요, 누구보다 열심히 해 보일게요. 제 안의 선배 다음 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 때까지요. (당신의 진심을 아는지 모르는지, 시노하라 말고는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시노하라는 슌이치에 대해 동경, 그 이상으로 존경하고...
어쩌면 내가 널 없애야 하는 때가 올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오늘은 아니었다. 양 옆으로 건물이 늘어선 골목. 뚫린 곳이라고는 우중충한 하늘이 전부인 막다른 잿빛 골목 안에서, 길의 끝에 선 다자이에게 총을 겨누며 츄야가 생각했다. 모래빛 코트 주머니에 양손을 찔러 넣은 채 츄야를 돌아보는 다자이의 표정에는 총뿌리가 제 이마를 향하고 있는 데도 아무런 ...
병자호란을 겪은 조선은 아우성을 울부짖었다. 왕은 굴욕적인 모욕을 금치 못 하였고, 세자는 포로로 끌려갔다. 그중, 매원도 세자와 함께 끌려간 사대부 사내 중 하나였다. 기나긴 여정에도 굳건한 마음은 꺾이지 않았고, 무사히 청에 도착하여 그곳의 생활은 핍박받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꼿꼿한 고개는 청나라 사람들에게 쉽게 굽히지 않기로 유명한 사내로 적명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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