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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작업 후 메일로 한번만 보내주세요..ㅠㅠ<< 메일주소 : sirang1207@naver.com 타입 : LD 낙서형 두상 + 간단채색 + 빠른마감 (새벽 3시까지) 채색 여부 : 간단채색 컷 개수 : × 인물 외관 설명 또는 사진2장 이상 (*사진 옆으로 넘겨서 보시면 됩니다!) <캐릭터> - 오른쪽 이마, 왼쪽 눈 아래...
수능이 다가올수록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기분이었다.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할까봐 불안했고, 매주 끊임없이 풀어제끼는 사설 모의고사 점수가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스스로를 매정하게 다그쳤다. 불안의 늪은 점점 깊어졌고 허우적거리던 나는 점차 지쳐갔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그렇다고 포기하고 떠나고 싶지...
컨닝 소동이 있고 나서, 나는 그와 왠지 모르게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지우, 오늘 저녁 뭐야?” “돈까스.” 여름이 다가오는 탓에 입맛이 없다. 나는 늘 붙어 다니는 지우에게 저녁 메뉴를 물어보았고, 언제나 그렇듯 대답은 곧바로 돌아왔다. 돈까스는 그닥 땡기지 않았다. 요새 배도 안 고프고, 입맛도 없고, 저녁을 거르기 일쑤였다. “밥 안 먹어?”...
“아까, 솔직히 말해봐.” - 그는 미묘한 표정을 짓더니 내가 솔직하게 말하기를 요구했다. 평소에 화를 낼 때는 앞뒤 안 재고 불처럼 몰아치는 사람인데, 오늘은 조금 달랐다. 그저 약간 피곤한 듯한 표정으로 내가 대답을 하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었다. 정말로 대답하기 싫었다. 거짓말을 하기는 더 싫었다. 교무실에 한동안 침묵이 이어졌다. 그가 다그칠 법...
그는 무서웠지만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알엪녈 센가물 좋지요....매감님께서 쏘아올리신 봉놈의 욕망.... (갓-아트는 이쪽) https://twitter.com/kaosbdjf/status/1427555429198962690?s=21 나는 가이드 알엪이랑 센티넬 매녈이 넘 좋고.... 원작처럼 알엪 직급이 더 높았음 좋겠다. 매녈도 처음 등급 측정했을 때 SS급 떠서 주목 엄청 받았는데 사실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오늘부터 우리 반 임시반장은 이지은이다. 그럼, 수업 시간에 보자.”
한국과고.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학교이자, 항상 서울대 진학률 탑을 찍는 곳. 이 곳에 입학한 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상상했던 것만큼 삭막한 학교는 아니었다. 대입을 준비한다는 명목으로 가입한 수학동아리에서 둘도 없는 친구 지우을 만났고, 축제나 행사를 준비하면서 또 여러 친구들을 사귀었다. 그래서 한국과고의 야자 시간은 의외로 시끌벅적했다....
생각보다 병원에서 난동을 부리는 사람은 많았다. 이는 다른 과와는 달리 기쁜 일로 오는 경우가 많은 산과에도 예외는 없었다. 인간의 일에는 제각기 사연이라는 이름의 우여곡절이 있기 마련이기에 누군가에게는 문제되지 않을 일은 누군가에게는 문제가 되었다. 가끔 모두에게 문제가 되는 일도 있었다. 사전에는 완전이라는 말이 있다한들 현실세계에는 존재할 수 없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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