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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123,492개 SJ_KIM 집 나간 도여주를 찾습니다. 이름은 도여주, 나이는 23세 내가 세상에서 젤루, 좋아하는......좋아하는...... 흐엉ㅠ 여주야 언제 올거니ㅠ 나 이제 롱디는 힘들어ㅠ 댓글 PARK_CHIM 이 형 또 난리네 Taetae.kim 하루에 한 번씩 난리지, 왜? HOPE.SUK 그래서, 여주 언제 오는데? SJ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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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t.1 □ 다른 남자곁에 너. Pt.2 □ 한체대. □ 클럽에 간 여자친구. □ 섭웨...
친구가 계속 올리라고 독촉에 독촉을 거듭한 라이즈 사주 읽기.. 원빈부터 읽어보겠읍니다 인월 기토. 아직 겨울의 차가움이 다 가시지 않았기 때문에 추운 계절이 되고 우선 조후를 맞춰줄 수 있는 병화를 가장 반기게 된다. 병화 다음으로는 스스로 키워낼 수 있는 갑목이 와주면 좋다. 습토에 추운 계절이므로 기본적으로 물이 들어오는걸 좋아하지 않고 목화로 말려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제 아내가 또 다시 아이를 임신하였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임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내는 저번 출산때 너무나 고통스러워하면서 아이를 낳았거든요. 왜 점점 더 아이를 출산할수록 아내의 몸이 망가져가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걱정이 됩니다. 이번에는 순조롭게 아이를 낳을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노산이라 더욱 걱정이 됩니다. 같이 결...
운동과 관련된 스티커로 제작했습니다!!러닝머신.. 사이클.. 생수.. 등등..사용할때 아주 좋았으면 좋겠던 좋았을 좋을거같네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로판 속에서 견제 세력(혹은 앞길을 막는 세력…)으로 자주 등장하는 교회 파트를 준비했습니다. 교회는 무슨 일을 했고, 어떤 역할과 지위에 있었을까요? 성직자의 서열과 성녀, 성물 등 생소한 용어까지 함께 준비했습니다. 👉 이런 내용이 있어요교회의 위상, 교회의 정치적 역할, 성직자의 서열, 성인/성녀/성물, 기독교 외의 종교, 기독교의 분파, 종교 개혁 ...
"발가락에는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은 발가락이 몇 개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마치 엉덩이가 한 개냐 두 개냐 하는 문제와 같습니다. 발가락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섯 개가 될 수도 열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발가락 하나에 인생과 발가락 하나에 건강과 발가락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진짜 유익하다. 그치?" "응...." "사과를 ...
B팀장은 아름다운 외모에 출중한 프랑스어 실력으로 뭇 사람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는 사람이다. 그녀의 가장 큰 자랑은 프랑스 유학을 다녀오지 않고도 국내에서 원어민 수준의 프랑스어를 습득한 데에 있다. 심지어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하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천사같은 외모의 아이와 그림같은 가정을 꾸리며 사는 중이다. B팀의 팀원들은 모두 여자들이다. 카리스...
*일단은 오메가버스AU가 맞습니다 나는 남보다 일찍 핀 제비꽃을 이렇게 꾸짖었다. 아름다운 도둑아, 너의 그 향기를 어디서 훔쳤느냐. 내 사랑하는 이의 숨결에서가 아니냐? 네 보드라운 뺨에 물든 그 찬란한 보랏빛은 내 사랑하는 이의 혈관에서 너무 무례하게 가져온 것이 아니냐?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099’) 이 세상은 사랑을 향기로 비유한다. 향기란 참...
최근 가족의 장례식과 사고후유증으로 불안함에 시달려 생존신고겸 1일1글로 쓰던 소설의 연재주기를 주 1회 금요일 연재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꾸준히 치료를 받아 호전된 상태고, 어느정도 일상생활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하루종일 글만 써야 가능했던 1일1글이 부담이 되더라구요. 솔직히 이렇게 오래 쓸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그냥 미오리네 잃은 슬레타가 ...
국내 직장인들 가운데 '중소기업' 다닌다는 사실 만으로 마음이 위축되는 사람이 적지 않다. 낮은 월급, 후진 복지, 짧은 근속연수의 대명사 아닌가. 거기다 이곳저곳 설화처럼 들려오는 중소기업 사내문화 이야기는 도무지 발을 디뎌선 안 되는 '던전'이라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오죽하면 '좆소기업'이라는 오명마저 뒤집어쓰겠나. 실제로 국내 숱한 중소기업 재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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