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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흐끅....흐아아....그만...그만 해요...너무 아파..... "겨우 이정도인가요? 당신을 향한 나의 구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답니다! 더 견디세요! "제발...제발 너무 아파요..제발 그만..! "어라,말 안듣는 거에요? 그럼 어쩔 수 없는데~ 날카로운 무언가가 내 살을 파고든다. 차가운 칼날의 감촉과 그와 반대되는 따듯한 피가 흐르는 이질적인 느낌뿐...
디노와 투닥거리면서도, 디노가 들고온 케이크는 또 야무지게 먹은 승관. 디노는 새로 배정된 이 막사에 처음 와본 손님이라, 승관은 집들이 아닌 집들이를 하는 중이었다. 집 주인이 손님의 시중을 받는, 아주 이상하고 희한한 집들이었지만 말이다. “야, 너네 침대 좀 큰것같은데?” “어. 나 어깨때문에, 닥터가.” “너 군복도 새거야. 알아?” “아, 그래?”...
그 장군은 소년에게 응당한 벌을 줬어. 장군은 후회하지도, 소년의 죽음을 보고 희열에 차지도 않을 거야. 그저 지켜볼 뿐이지. 그런데 사형이라고. 알렉세이. 우리에게 남아있는 건 유년기뿐이야. 그 이후부터는 길이 갈라졌잖아. 피가 같다는 건, 단지 그뿐이야. 이제 우린 정말 다른 선택을 하게 되었구나. 다시는 돌이킬 수 없겠지. 죽어서조차 만나지 못할 거야...
알료샤. 그 애는 줄창 내 뒤를 쫓아다녔다. 소피아는 성마른 웃음을 내며 벌써부터 형을 알아보는구나, 기특해하곤 했다. 그리고 소피아가 죽고 난 뒤로, 알렉세이는 이제 내가 어머니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끈질기다시피 나를 한시도 가만 두지 않았으니까. 당시의 난 어린 애들은 으레 그렇곤 한다는 걸 모를 나이였다.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잘 때도. 사소한 ...
오른손의 격통. 알몸으로 내던져진 듯 오한 이는 몸. 말을 듣지 않는 팔다리…. ………발작이, 시작된다. 지독한 열병이. 꼬박 한시간을 넘게 시트를 쥐어뜯어야 한다. 속부터 갉아내며 해소할 길 없이 퍼지는 고통을 견뎌야만 한다. 지난 번에는 모르핀과 보드카 중 무엇을 진통제로 쓸 지 고민하다가 발작이 끝났다. 온 몸에 스며드는 괴로움을 떠받으며, 모르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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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르쟈코프, 따라해 봐. Quid pro quo. 동등한 조건 내의 보상. 내 입모양을 잘 보고 따라해. Quid, pro, quo. 날 보지 말고 입모양을 보라고…. 다시 해봐. 그래, 잘하네. 어떤 것을 받았다면 그와 똑같은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는 뜻이야. 아버지가 좋아할 만한 말이지. 자, 여기 종이가 있다. 철자는 이렇게. 영어로는 이렇게 써. 아...
* 픽션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 각각의 콘텐츠가 섞여 본 이야기와 다릅니다. * 잔인한 묘사가 있으니 유의하며 보시길 바랍니다. 따르릉-, 소리와 함께 사무실에 울려 퍼진 전화벨 소리는 얼마 못 가 꺼지고 잠 경위가 전화를 받았다. "성화 관할서 미스터리 수사반 소속 잠뜰 경위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그러자 한동안은 말이 들리지 않다가 이내 공 경장...
12회 디페스타 발매 (2018.05.05)연령반전다이글 > 잭마틴 순서다이글 파트는 아레(wluna.postype.com)님에게 문의해주세요. 연애는 서로를 존중하며 건강하게 합시다. 침대에 드리운 햇살을 피해 꾸물거리던 마틴이 아예 이불을 뒤집어썼다. 잠은 다 깼지만 머리가 무겁고 몸이 축 쳐져 아직 일어나고 싶지 않았다. 프로젝트가 끝난 기념으로...
"반카는 총을 못 쏴." "한 마디만 더 하면 형이랑 말 안 할 거야." "차라리 어린 알료샤가 더 총을 잘 잡겠다." 이것은 총에 대한 이야기이다. 소총과 권총. 그맘때 아이들에게 유행했던 화약과 더불어 두번째로 손 꼽히는 놀이감이었다. 집을 피해 바깥에서 놀거리를 찾던 우리는 쉽게 유희에 이끌렸고, 드미트리가 어디서 구해온 소총을 쥐고 하루의 반을 숲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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