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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치님이 이기영생일합작 쓰시면서(젤 아래 링크에요) 사파느낌나는 멱리쓴 이기영 보고싶다고 리퀘해주셔서 그린 원고였습니다 =)
1년 묵혀놨던 만화를 마지막장만 수정해서 올립니다
토모야: (작은 목소리) -니~쨩, 어딘지 감격스러워 보이는데 죄송해요, 잠깐 괜찮으세요? 나즈나: 아, 응...... 왜? 무슨 일이야~ 나 어디 잘못했어? 토모야: 아뇨 아뇨, 니~쨩은 언제나 완벽해요♪ 그건 그렇고, 이다음에, 니~쨩이 팬 모두에게 복귀 인사랄까...... 잠시 아이돌 활동을 중지하고, 걱정을 끼친 것에 대한 사과 같은 걸 하고 싶다~...
<수십 분 후, 【팝픈 파티】본 공연, 개막 시각> 토모야: 『♪~♪~♪』 토모야: 『모여주신 여러분~ 오늘 【팝픈 파티】에 놀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메: 『대환영이에요~! 저희 『Ra*bits』가 사랑을 담아, 듬뿍 『대접』해 드릴게요......♪』 미츠루: 『L! O! V! E! LOVE, 『Ra*bits』라구~! 와하하! 오늘은 니...
특별할 것 없는 비명소리가 울려퍼지는 방 안에서, 난 잠시 안경을 벗고 눈 사이를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이런, 이걸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 하는 건지. 여기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진 않은데. 눈을 가늘게 뜨고 눈 앞에 있는 작은 여자아이와 의자에 묶인 채 이미 만신창이가 된 남자들을 번갈아보자, 여자아이가 작게 혀를 차고는 뒤돌아 입을 열었다. "오빠~......
S#1 깜깜한 배경. 검은 화면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 : (NA)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아마 지금 아이들은 처음 들어본다고 할 수도 있죠. 그야 이야기는 항상 생겨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니까. 마치 영웅들처럼 말이에요. S#2 하얀 배경. 배경이 하얗게 바뀌고,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솜씨의 그림이 나타난다. 그림은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본고는 웹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스포일러 및 원문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탈자 및 비문 많음. * * * 이어지는 현왕, 알베르 크로스만의 국법 개정은 너무 최근의 일이라 교재에 수록되지 못했다. 그는 연 평균 1.5회의 개정을 실시하고 한 번에 3~10개 정도의 항목을 뜯어고쳤다. 시범도입 단계에 있거나 보류, 재개정된 건...
[해준은영] 해준이가 은영이를 보는 시선이 드디어 달라졌지만 사랑의 감정을 느끼려면 멀었겠지ㅠ그저 인간말종 쓰레기에서 드디어 사회화되고 있는 사람정도로 생각하는게 은영이 감정과 대비되어서 발린다ㅎㅎ 은영이가 몸바쳐 마음바쳐 해준이에게 올인하면서 티를 내고 있는데 모른다는거는 진짜 말도 안되는 것 같움 그래서 은영이 마음을 눈치채게 되는 해준이가 보고싶다 지...
나즈나: 그건 그렇다 치고, 오래된 사무소인 리즈링에 대한 베테랑 세력의 대역습이라는 『큰 흐름』때문에- 사무소에서 내 축하 공연을 위한 스텝들과 돈을 지원받지 못할 줄 알았어. 평소라면 뭐 어쩔 수 없으려나~ 하고 포기했을 텐데. 토모찡은 꼭 축하 라이브를 하고 싶었던 거겠지? 토모야: 네! 전 두 번 다시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억지로 참고 삼키거나 하고...
<시간은 흘러, 1주일 후. 니토 나즈나의 복귀를 축하하는 라이브- 【팝픈 파티】본 공연 직전> 나즈나: ♪~♪~♪ 나즈나: ......좋아! 강행하는 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상업 레벨에는 도달했다~ 싶을 정도로 완성되었어♪ 이래저래 반년 정도의 공백이 있어서, 묘하게 걱정이 됐지만 가끔 제2회 【DDD】나 【MDM】같은 무대에 섰었어서...
날이 풀리고 꽃이 피고 괜시리 가슴이 간지러워는 계절. 벚꽃이 만개함에 따라 묘한 들뜸이 생기는 건 토요카와 직원들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좋은 아침입니다.” “쿠로사와 씨!” 사무실에 들어서기 무섭게 쿠로사와는 여직원 여럿에게 가로막혔다. 앞이 막힌 것도 모르고 쿠로사와를 뒤따라 들어가던 아다치는 쿠로사와의 등에 그대로 이마를 박았다. 그러던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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