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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사별남 순신X이혼남 준경] [고등학생 상아X수영] +전독시 AU +해피엔딩 지향 +메인은 신검_ 학창시절 첫사랑을 30년 만에 다시 만난 썰 +퇴고, 맞춤법 검사 안함.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씁니다. +매일 성실 연재 희망 개풀 비정기 연재임(...) * * * "아빠, 나 고백받았어." 별달리 특별할거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언제나와 같은 아침, 점심...
이 내용은 원작과 상관없는 내용입니다.오메가버스 소재로 읽기 힘드신 분들은 넘어가 주세요.알파, 오메가 차별 없는 사회이자 오메가를 더 우선시 하는 사회이다. 단, 알파들이 더 높은 직종을 가지고 있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흑쇼요입니다. (원작보다 똑똑하고 친분이 있으면 친절함.배구 실력도 최고임.)사쿠히나 소재입니다. 재밌게 읽으세요.지뢰이신 분들은 피해가...
5-1 울창한 녹나무. 바람은 나무의 머리칼을 흔들고 간다.나와 소년은 나무에 기대어 잠이 들었다.소년은 왜 흰 가운을 입고 있을까. 우울한 눈빛으로…잠든 나를 지켜보고 있다.왜 저렇게 차갑고 복잡한 표정이지?그의 손은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고 있다.마치 마음속에서 무언가를 내쫓기라도 하려는 듯…나는 희미하게 눈을 떴다.어디선가 불어온 바람. 나뭇잎을 사방으...
1. 바 빠 요! ...였습니다만 연휴도 끝나기전 업무 종료까지 앞으로 한 시간, 이런저런저런이런 일들을 쳐내고나니 그럭저럭 시간이 남을 것같기에 일기를 쓱삭쓱싹 쓰려고 왔습니다. 근황보고를 어디에 적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140자는 너무 짧더라고요. 마지막 일기를 쓴 게 1월 5일이니까 적당히 한달만에 적는 일상입니다. 2. 까지 써놓고 일 치느라 또 시간...
이후에 전해 듣기로는 두 사람이 없는 모임에서 서머 메모리 당시 직접 마주하고 싸우면서 경험했던 일들을 선배들에게 전부 이야기해주었다고 한다. 웬디몬은 잃어버린 파트너-어린 워레스-를 찾기 위해 선배들을 데려가 어리게 만들려고 했다는 다이스케의 말에 미미와 죠는 그럼 애초에 우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었던 거 아니냐는 근본적인 의문을 제시해왔고, 야마토와 소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너무 바빠서 한동안은 못 올릴 것 같습니다. 다음주 즈음에 뵐게요!) 해리는 주변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가 아까 먹은 음식은 물론 아침에 먹은 것까지 전부 토해냈다. 목이 살짝 시큼하고 따끔거렸으면 눈물이 찔끔 나왔다. 더 이상 토해낼 것도 없을 것 같은데 해리의 몸은 뭔가를 더 토해내고 싶은 것 같았다. 그때 차가운 손이 해리의 등에...
“아이샤님은 모르겠지만, 제가 여기 온 이유는 리현님이 주신 의뢰의 결과를 알려드리러 온 겁니다.” “대강 예상은 했어. 너는 이쪽으로 전문가니까.” “…아무튼. 의뢰 내용 말씀드려도 되나요? 어차피 아이샤님은 알겠지만.” “무슨 의뢰를 했어?” “말해도 돼, 큰 문제 있는 것도 아니니까.” 미심쩍은 듯 자신을 바라본 아이샤에 리현은 어깨를 으쓱거렸다. 딱...
제가 쓴 Intro 글에 나와있듯, 저는 에스파와 ae, 나비스를 모두 의심하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아직 Intro를 안 읽어보셨다면, 매우 짧으므로 후다닥 읽고 오세요~) Black Mamba의 가사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멤버들이 "aespa는 8인조"라는 언급을 꽤 했기 때문에 여덟 명 모두 Black Mamba의 화자가 됐을 것이라 생각하고...
무서워요,가 입버릇인 꼬맹이가 생겼다. 충분히 들릴만한 목소리이지만 개미 기어가는 소리만큼 작은 목소리로 웅얼거리는 소년은 키타의 키의 허리정도 오는 키였다. 키타는 그 아이쪽으로 눈을 살짝 흘겼다. 소년은 눈을 내리깐채 서 있지만, 키타가 지금 자길 못 마땅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아는지 발끝을 톡톡 굴렀다. 키타는 그게 좀 귀엽게 느껴졌다. 팔을 올려 ...
세상이 이렇게도 덧없는데, 바꾸어야 하지 않겠니? 대대로 존경받던 후작가의 장남, 그 집안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그게 나를 부르던 호칭이었다. 峻 높을 준, 需 쓰일 수. 높게 쓰이라는 뜻의 내 이름은, 나의 조부가 지어주셨다고 들었다. 우리 집안은 선대부터 황가를 모신 집안으로, 그 명성이 대한제국에 드높았다. 황가와도 꽤 친밀하여, 오죽하면 나와 가장...
새로운 용신이 탄생하였다-! 위은 龍神 僞恩 男性 . . . ? 10月 23日 (外 25 內 3) 大略 6尺 平均 (180cm ) 죽음으로 가려진 일상 뒤에는 무엇이 있는가. 새로이 탄생한 용신龍神은 날마다 고민했고, 하늘에 고하고, 취소하고, 그 과정을 계속 반복했다. 내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지, 어떤 것을 해야 또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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