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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19년 작
새로운 2019년의 새로운 죽음 이런 날씨에는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이신이 휘리릭 서류철을 넘겼다. 죽어야 했지만 죽지 않은 사람이 벌써 세 명이다. 박선호가 잡혔으니 당연했다. “운명이 바뀐 이유가 뭐죠?” 이신이 노섭에게 물었을 때, 노섭은 잠시 망설이다가 대답했다. “리셋한 놈이 있어.” “네?” “리셋로드를 알아내서, 2020년 1월 11일에 혼자...
가끔은 이 밤이 계속되기를 빌어. (준완송화) Absolute Written by Semicolon Abslute! Abslute! 멍청아,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중환자실로 연결되는 구름다리로 들어서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눈을 요리조리 굴리던 송화가 흐음, 하고 숨을 들이켰다. 신규 펠로우를 쥐 잡듯 잡고 있는 김준완이 보였...
사랑스러운 캐롤라인, 이 편지를 받을 즈음이면 제 소식을 들으셨겠지요. 그에 대한 사과를 우선 하고 싶습니다. 놀라게 해 미안해요. 마지막 인사를 이런 식으로 올려 미안해요. 서로의 잔소리를 들으며 시시덕거리는 그런 일상을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게 되었어요. 이왕이면 전하는 일 없이 당신의 품으로 돌아가면 좋을 텐데 - 그런 만약을 가정하며 이 글을 남겨둡...
스나 린타로 드림 -타싸에 올린 적 있음, 추가된 내용 있음 -불펌XXXX -본인 백업O 1. 찌는 태양 뚫고 스나네 집에 도착해서 초인종 두 번 눌렀는데도 어라 이 새끼 안 나오네? 개 빡쳐서 전화 거니까 누구냐고 그래. ...니 죽꼬십나? ㅋㅋㅋㅋㅋㅋ ㅇㅋ진정해 자기는 땀범벅인데 한 번 놀려먹었다고 웃으면서 나오는 스나 얼굴에 죽빵 꽂고 비척비척 들어가...
이나리 드림 ...어쩌면 스나 린타로? -타싸에 올린 적 있음, 추가된 내용 있음 -불펌XXXX -본인 백업O 이나리가 남녀분반+반배정 1학년 때 그대로라는 가정 하에ㅇㅇㅇ 이나리 뭔가 지원 빵빵하게 해줄 것 같아서 체육대회에 걸린 돈하고 상품이 장난아니였으면... 공정성을 위해 남녀반 섞어서 진행하는데 종종 여자애들 따로 남자애들 따로 하는 경기 있을 것...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민태구 평소에는 저놈은 자동차를 탄 건지 씽씽카를 탄 건지 브레이크를 밟긴 할까 싶을 정도로 폭주하면서 운전하는데 소중한 하채윤이만 태우면 고속도로에서도 천천히 밟을 것 같지 태채 운전할 일 있으면 번갈아가며 할 것 같음. 오늘은 네가 해, 아니면 갈 땐 네가 하고 올 땐 내가 할게. 이런 식으로 굳이 오늘 네가 할 차례다 말 안 해도 나와서 한 명은 조수...
1. 태어난 곳 (나라/도시)- 대전광역시 유성구예요! 2. 생년월일 (년도를 모른다면 월일이라도)- 199×년 11월 9일이랍니당! 3. 별자리- 전갈자리예요! 4. 직업 (전직, 현직 포함)- 대학생이에요! 5. 장래희망 (과거의 장래희망 포함)- 음! 옛날엔 승무원도 하고 싶었고, 기자도 하고 싶었고 꽃집 언니도 하고 싶었고. 요샌 글쎄요? 여행사 직...
메스꺼운 불면의 밤을 모두 건너고 더 이상 뜯겨 나갈 손가락이 없을 때 바람이 이름들을 쓸어 온 한 철을 우리는 함께 살고 있다 별빛을 바라보고 우주를 꿈꾸기 전날로 되돌아갈 수 없을 것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온통 부조리와 맥을 같이하는 것뿐일 테니까 한 조각 한 조각씩 멋대로 떨어지는 속앓이와 아우성을 다 삼켜 버린 권태로운 우리가 할 줄 아는 거라고는 ...
형은 제 번호 뭐라고 저장했어요? 안 저장했는데? 제법 어이없는 표정을 하고 노려보고있는, 그런데 또 시무룩한 구석이 보이는 김선우를 보고 최찬희는 소리내 웃었다. 그치만 뭐 더 해줄 말은 없었다. 진짜 저장 안했는데. 굳이 했어야했나? 놀리는게 아니라 정말 저장하지 않았다.
다시 나의 고등학교 그 시절, 찬란하게 빛났던 너를 떠올려볼까. 내 마음 한편에 머물러 있는 너를 생각하기 위해선 많은 준비들이 필요해. 울지 않을 강한 마음과, 그때 그 시절의 사진들과, 너와 주고받았던 편지들. 나는 이것들을 넘겨보고, 읽어보며 내 감정을 다시 추슬러. 그립지만 나는 알아, 그리워서 어쩔 수 없는 눈물을 흘려도, 그 눈물에 이끌려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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