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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학교 대나무숲입니다 1시간 · 🌏 K대숲 #9255번째 외침: 오늘 백현 누나 생일 맞지? 다들 국문과 남신 꼬라지 봤냐? 나 아침부터 수업 겹쳐서 봤는데 하루종일 머리에 존나 큰 리본 묶고 다님 근데 잘생김... 형 진짜 재수없어요 알겠어요? 본인도 잘 생긴 거 알아서 그렇게 막 나가는 거예요? 근데 백현 누나 오늘 공강인 건 알고 그러는 거예요? 고...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 나의 작가님! 04. w. 모드니
유언, 유언이라…. 가만히 눈을 깜빡이며 생각에 잠기고 잠시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유언.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래요, 일단은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솔직히 이런 게임에 왔다는 것부터 이렇게 될 거라는 건 각오하고 왔어야 했던 거니까요. 다들 워낙에 좋은 분들이셔서, 너무 즐겁게 웃으며 여행 온 기분을 만끽한 거 같아서, 그래서 솔직히 실감은 잘 안...
" 폐하, " 푸른 눈의 기사는 일렁거리는 눈을 하며 얼굴에 묻은 피를 닦아냈다. 아름다웠던 기사복은 이미 여기저기 찢겨있고, 여러군데 상처가 있다. 그 중 가장 큰 상처는 팔에 있는 길게 베인 상처일것이다. 그도 그를 알기는 한지, 한 쪽 손으로 상처부위를 잡았다. " - 세나. " 녹안의 왕은 어둡지만, 단호하고, 품위있는 눈을 하며 기사를 잡았다. 기...
창밖의 하늘이 조금씩 물들고 있었다. 높이 뜬 구름에 노을이 비치고, 먼 하늘부터 짙은 군청이 내려앉았다. 하나둘 가로등이 켜졌다. 바삐 퇴근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가 건물 사이를 울렸다. UDI라보에 전화 한 통이 걸려온 것은 그런 때였다. “네, UDI라보 미스미 미코토입니다.” 전화를 받은 것은 때마침 퇴근 준비를 하고 있던 미스미였다. [나카도 케...
by 그늘아래 울고 있는 그를 다독이고 또 다독였다. 술에 취해 의식이 없는데도, 뭐가 그리 가슴이 아픈건지, 왜 그리 힘겨워하는 건지...정국을 안고 그의 등을 괜찮다고..괜찮아 질거라고 쓰다듬고 어루만져주고 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울먹임이 진정되고 고른 숨을 내쉬며, 정국이 잠이 들어 있었다. 지민은 그런 그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자신의 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는 호기심이 많았고 머리가 매우 좋은데다가 공부도 열심히 했다. 누구나 내게 크면 분명히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얘기했었다. 여섯 살 때부터, 매일 알게 된 것들에 대한 노트를 착실히 기록하는 버릇이 있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벌써 어른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것들을 알고 있었다. 책은 닥치는 대로 많이 읽었지만 여전히 알고 싶은 것들이 많...
BGM :) Lund - Broken "나....여자친구랑 헤어질까 지민아?" 벽을 짚고 가쁜 숨을 몰아쉬던 지민이 놀라서 휘둥그레진 눈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바래왔던 말이었지만 얼큰하게 취해보이는 태형이의 얼굴을 보니 그닥 진심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두배는 더 비참한 기분이었다. 보기 좋게 차놓고서 홧김에 건드려버린 미안함과 단순히 현재의 분위기에 휩쓸려 ...
Copyright ⓒ all right reserved/2019~ 치맛자락을 움켜잡고 이리저리 뛰는 궁녀들의 낯이 하나같이 새파랬다. 궁녀들을 재촉하며 선 지밀상궁은 목구멍에서 비집고 나오려는 비명을 애써 참고 궁의 밑으로 두 손을 꽉 비틀어 맞잡았다. 그네들의 뒤로 의식을 잃은 황제가 미동도 없이 누워 있었다. 황제의 병환은 말로 듣던 것보다 훨씬 위중했...
피치 스타 로맨스 (태형 外 2) 국뷔 로제 씀 태형은 정국이 늘 그리웠다. 단 한 번도 정국을 잡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태형이 자의로 정국을 놓고자 했던 순간이 몇 번 있었다. 태형은 정국이 무서웠다. 정확히 말하면, 점점 정국이 소중해지는 자신이 무서웠다. 정국이 조금만 덜 소중했더라도 태형은 제가 정국을 망치든 말든 신경도 쓰지 않았을 거다. ...
꿀걱꿀꺽. 액체가 식도를 타고 내려갈 때마다 움직이는 김태형의 아담스 애플. 하아. 시원한 듯 탄성을 내지르고, 컵을 뗀 입술에 남은 우유의 잔해. 새빨간 혀가 나와 그것을 쓸고 손등이 입술을 훔칠 때, 나는 채널을 돌리던 리모콘을 허벅지 밑으로 숨기고 갈증이 나는 표정으로 쳐다보게 된다. 역시나 일어난 놈이 움직이기 쉬우니까 괜히 말을 걸어 본다. 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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